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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많은 악동들 등장. 베이커리 타운 시끌벅적 대소동. 집안의 상징같은 냄새도 싫고 냄새 난다고 놀리는 불량빵들은 더 싫은 카망베르 치즈. 차가운 냉동실에서만 살아야 하는 운명을 벗어나고 싶은 아이스크림. 그 둘을 위한 윌크의 따뜻한 위로가 돋보이는 베이커리 타운 이야기. 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따뜻한 이야기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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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2 귀염뽀짝 베이커리타운 하고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 왜 자꾸 안된다는거야. 배이커리 타운의 최고 인기 가수 마카롱과 베이커리 타운에서 엄마 말 가장 안듣는 게돌이. 둘이 왜 같이 등장하냐고? 그야 둘다 너무너무너무 귀여우니까. 마음대로 안되는 고민들로 짜증이 난다면 브레드 이발사와 윌크를 만나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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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드이발소 1,2권을 구매하고 너~무 재미있게 잘 봐서 3도 구매하였습니다. 만화와 소설 그 어딘가의 중간? 쯤 되는 책. 초1 아들이 신나서 봅니다~ 7살-초3 정도의 취향 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쩜 색감도 그림도 예쁘게 잘 그려졌는지 책을 보면서 저도 재미있고 마치 만화를 보는 느낌 이었습니다. 글밥있는 책으로 좀 넘어가고싶어서 입문하기 시작했는데 선물로 가끔 한권씩 주기에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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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2 귀염뽀짝 베이커리타운] 초1남아 글밥있는 책으로 넘어가려고 재미위주로 된 책 고르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브레드이발소 1탄도 사서 봤구요~ (브레드이발소 책은 중고에도 잘 없어서 새책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와 글책 그 어딘가에 위치한 브레드 이발소 그림도 귀엽고(만화와 같음)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초딩남아도 잼나게 본 책 입니다. 틈날때마다 한권씩 사서 볼 예정 입니다. ^^ |
| 6-7살때 브레드 이발소 만화로 잘 보던 초1 남아 입니다. 그림책에서 글밥 있는 책으로 옮겨가는 중간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만화와 그림책 글밥책의 중간이라고나 할까요? 그림이 익숙하기에 잘 보는 듯 합니다 다만 초딩가서 브레드 이발소가 좀 시시해졌는지 더 구매는 안해도 될 듯 하기에 2권부터는 도서관 대여를 생각중입니다 그림그리기 숨은그림찾기등도하려면 구매가 좋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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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도 너무너무 재밌는 브레드 이발소 사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합니다 ㅋㅋ 현실적인 에피소드가 많이 나와서 보면서 빵빵 터지거든요ㅋㅋ 아이도 참 좋아해서 브레드이발소 관련 책들 많이 샀는데 이 작은 사이즈책말고 큰 사이즈로 된 만화책 둘다 같은 에피소드인데 그림체나 대사 .. 그리고 캐릭터 테두리선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아주 미묘하게 달라요 저는 사실 잘 몰랐는데 아이가 그런 디테일을 찾아내는걸 좋아해서 얘기해주더라구요. 이 책이 글씨만 더 많은 줄 알았는데 좀 다르긴 하더군요 ㅋㅋ 암튼 아이가 넘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브레드이발소 존잼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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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화스럽지 않고 중간에 글밥이 좀 있어서 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잼나게 읽어주네요. 내용은 이미 만화로 본 내용이지만, 티비를 보는것과 글로 읽는것과는 또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은근히 교육적이여서 저는 브레드 이발소 강추 하는 편입니다. 스토리는 두가지지만, 빠르게 한권 읽어서 다음달에 또 브레드이발소 주문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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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좋아해요 배송 빠르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책내용은 깔끔하고 1학년 2학년 읽기좋습니다 브레드 이발수 4권 5권도 또 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그림도 너무 재미있게되어있네요 여러번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계속 해서 시리즈가 나오면좋겠습니다 양장본이라 보관 하기에 유용합니다 좀더 두꺼우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읽기에 무난 합니다 다음에 세트로 구매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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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의 첫번째 스토리 북 잘난척 대마왕 천재이발사 브레드와 귀여운 조수 윌크 걸크러시 매력 뿜뿜 초코가 만들어 내는 브레드 이발소의 신나는 이야기.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고 내 편이 필요할때 브레드 이발사를 만나러오세요. 만화로 보던 내용이지만 클로 풀어서 아이가 열심히 연휴동안 읽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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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도 못가고 어린이집도 편하게 못가고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집에서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찾아보게 됩니다. 어른도 집에만 있는 것이 답답한데 어린 아이들은 얼마나 답답할까요. 그래서 조카에게 갖고 싶으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이 책이 갖고 싶다고 하더군요. 흔한 남매는 알아도 사실 저는 이 책을 잘 모르는데 시리즈로 나와 있길래 유명한가보다하고 조금 찾아보니 만화영화로 유명하더군요. 그림만 너무 많지도 않고 대충 살펴보니 스토리도 괜찮은 듯 하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아이들이 딱 좋아하게 생겨서 재밌게 읽으면서 집콕할 수 있겠어요. 코로나 빨리 사라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