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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병원에 다니느라 하지 못했던 베이킹. 힘을 내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보기로 하자!
베이킹을 하면 재료 준비에서 계량, 설거지 등 자잘한 일이 많다. 하지만 그 과정들을 하는 동안 잡생각도 나지 않고 달콤함도 맛볼 수 있으니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도 이왕이면 설거지가 적은 편이 좋은데 재료만 있다면 보울 하나만으로 섞기부터 굽기까지 끝낼 수 있는 케이크를 만들어 보기로 하자!
보울 하나로 케이크부터 디저트까지 간단하고 맛있는 보울 케이크
파운드케이크, 치즈케이크, 푸딩, 젤리, 샤베트까지, 담고 섞고 구우면 끝! BOWL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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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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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울 케이크 (BOWL CAKE)는 크게 세 파트와 재료와 도구 등을 설명한 파트까지 총 네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Part 01 BOWL 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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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L CAKES - 플레인 보울 케이크, 스트로베리 바닐라, 허니 진저, 커피 슈가, 캐러멜 폼, 블루베리 크림치즈
기본인 플레인부터 다양한 재료들이 추가된 여러 케이크들. 재료만 있으면 섞고 구우면 끝이니 이것저것 다 도전해 보고 싶어진다.
POUND BOWL CAKES - 로얄 밀크티, 바나나 화이트 초콜릿, 메이플 넛츠, 초콜릿 드라이프루츠, 단호박 코코넛, 팥앙금 망고
좀 더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가 있다. 파운드케이크의 식감이라 좀 뻑뻑한 감이 있지만 나는 원래 파운드케이크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특히나 기대되는 케이크들이다.
SPONGE BOWL CAKES - 딸기 스펀지케이크, 녹차 스펀지와 팥크림의 주코토, 코코아 스펀지와 고구마 몽블랑, 벌꿀 유자 스펀지와 요거트 케이크
파운드케이크보다는 가벼운 느낌이지만 폭신폭신 함을 느낄 수 있는 스펀지케이크! 커피와 마셔도 좋지만, 차와 마셔도 좋을 것 같다.
Part 02 STEAM BOWL 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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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DDING BOWL CAKES - 캐러멜 푸딩, 녹차 밀크 푸딩, 소이 카페 돔 푸딩, 빵 푸딩, 화이트 초콜릿 푸딩
집 근처에 파스타를 잘하는 식당이 있는데 그곳에 갈 때마다 디저트로 밀크 푸딩을 주문한다. 너무 맛있어 파스타보다 밀크 푸딩이 먼저 생각날 때도 있을 정도이다. 집에서 왜 푸딩을 만들어 볼 생각은 안 했을까 싶다. 이제 점점 더워지면 나가지 말고 집에서 푸딩 만들어 먹어야겠다.
CHEESE BOWL CAKES - 심플 치즈 케이크, 라즈베리 마블 치즈 케이크, 마론 초코 치즈 케이크, 코코넛 라임 치즈 케이크, 팥과 비스킷 치즈 케이크
심플 치즈 케이크나 라즈베리 마블 치즈 케이크는 알고 있고, 먹어도 봤지만 나머지 세 가지는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다.
MUSHIPAN BOWL CAKES - 플레인 무시빵, 흑설탕 호우지차 무시빵, 두유 딸기 무시빵, 카루칸 풍 무시빵, 고구마 살구 무시빵
폭신하기도 하지만 쫄깃한 식감도 있는 무시빵
Part 03 DESSERT BOWL 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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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BOWL CAKES - 프로즌 요거트, 레몬 진저 샤베트, 아몬드밀크 젤라토, 초코 파르페
아마 이번 여름에 유용하게 사용되리라 예상되는 상큼 시원한 레시피들! ^^ 이제 아이스크림 홀릭이 된 조카와 함께 만들어 먹어야지!
JELLY BOWL CAKES - 레인 드롭 케이크, 상그리아 젤리, 청포도 젤리, 두유 블라망제
레인 드롭 케이크가 너무 신기했다. 투명한 케이크가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한데, 벚꽃 소금 절임이 필요하다. 벚꽃 소금 절임. 역시 일본이다. 베이킹 부분은 일본이 참 다양하게 발달되어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화전으로 꽃을 먹기도 하지만 참 신기하다.
재료에 대하여 & 도구에 대하여 & 4종류의 보울로 구워서 비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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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구하기 쉬운 재료들이지만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재료들도 있었다. 각 재료들을 사용하는 이유도 있고, 대체할 수 있는 재료들도 나와 있으니 취향에 맞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 책에서 사용된 보울은 직경 14cm의 법랑 보울이다. 법랑 보울 외에도 오븐에 사용 가능한 내열 글래스 보울, 알루미늄 보울, 스테인레스 보울, 도기 보울로도 가능한데 각각 구워진 사진을 보니 도기 보울이 제일 먹음직스럽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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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이용 가능한 14cm 정도의 보울만 있다면 보울 하나에 재료를 차례대로 섞어 바로 오븐에 넣어 구우면 되니 어렵지 않고 편하고 깔끔하기까지 하다.
나도 오늘의 당 충전을 위해 로얄 밀크티를 구워 보기로 했다. 그러나 오븐에 넣을 보울을 찾았지만... 한 달 전 나도 모르게 짐 정리를 해버리신 어머니... 종종 나도 모르게 내 물건을 치우시는 엄마 때문에 온 집안을 헤매는 일이 허다하지만 오늘은 진짜 찾을 수가 없었다. ㅠㅠ 그래서 결국 머핀 팬을 사용해 미니 사이즈로 구워보기로 했다...
로얄 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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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확인하고 재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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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버터, 가루설탕, 달걀, 박력분, 베이킹파우더, 가루우유, 홍차 잎(홍차는 티백을 이용했다.) 아이싱- 가루설탕, 가루우유 (가루우유란 당이 첨가되지 않은 분유를 말하는데 향과 깊은 맛을 위해 사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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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가루 설탕이 잘 섞이면 달걀을 나누어 섞고, 박력분&베이킹파우더도 나누어 섞고, 가루우유도 조금씩 넣으며 섞고, 홍차도 넣어 섞는다. 재료가 차례로 들어가 섞이며 점점 반죽이 뻑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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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거품기가 약하다면 힘들 수 있으니 제과용 거품기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핸드믹서도 괜찮을 듯. 나는 홍차 향이 강하게 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서 레시피보다는 조금 적게 넣었다.
머핀 팬에 나누어 담고, 미리 예열해둔 오븐에 넣어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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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한 작은 사이즈의 케이크들이 나왔다.
내가 사용한 분유에는 당이 첨가되어 있어서 아이싱을 하지 않아도 단맛이 충분히 났다. 여기에 아이싱까지 하면 너무 달게 될 것 같아 아이싱은 생략하기로. 대신 크림치즈를 한 조각 잘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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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느라 더우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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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베이킹을 해서 기분 좋고, 간단하지만 맛있게 만들어져서 또 기분이 좋았다! 마침 퇴원하신 엄마를 만나러 엄마 친구분도 오셔서 시원한 커피랑 내어드리고, 나머지는 친구 주려고 포장했다.
시원한 아아메랑 함께 먹으렴~
내일은 기운내서 내 보울 찾아봐야지...
* 이 서평은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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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만드는것은 어려워도 먹는건 참 좋아하는 가족들이 있고 저도 좋아합니다. 집에서 간식으로 아이들에게 간단하게 식빵같은것을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맛은 그닥 없어요. 그래서 이런 베이커리 요리책만 보면 욕심이 나고 따라도 해봅니다. 책도 두껍지 않고,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어 이미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책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이 책에 쓰인 도구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도구가 없어도 보울만으로도 빵을 만들수 있기에 따로 돈을 더 들일필요없다는것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오븐은 있는데 빵틀이나 기타 빵전용도구를 사야하나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듯 싶어요
빵등에 사용된 재료들도 한눈에 정리되어 있는데 저자는 이 미강유를 정말 많이 추천하였습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던 재료라 무척이나 궁금해서 꼭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보울 케이크인만큼 보울의 크기를 비교하면서 모양이나 완성되는 시간등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비교해놓으니 내가 어떻게 하면될지 훨씬 이해도 가고 유용합니다.
책의 기본 구성은 재료들이 나오고 준비단계가 있습니다. 사실 보울케이크라서 컵케이크마냥 쉽겠다 했지만 재료들이나 준비단계가 제대로 해야되는것이라 서툰 저에겐 어렵기도 했습니다. 다행인것은 직경의 길이가 나온 보울의 기준이라서 작은 보울이면 거기에 맞춰 축소하면 될것 같았습니다.
사진과 함께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한페이지에 실어야 해서 작은사이즈라 보기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책에 익숙해지거나 한두번 해보면 쓰윽 봐도 안다고들 하네요. 글씨가 더 커지면 좋겠지만 그러면 책도 두꺼워지니 장단점이 있네요.
메모라는 팁을 따로 만들어서 구성했습니다. 이런 메모들이 꽤나 중요한 포인트가 될수 있으니 꼭 참고해야할듯 싶어요.
저자 구로가와 유코는 요리 연구가 이고 도쿄에서 살고 있다는데 일본인 답게 벚꽂으로 만드는 젤리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들어놓은 사진을 보니 너무나 아름다워서 먹기가 아깝다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파운트케이크부터 푸딩, 젤리, 샤베트까지 볼 하나로 고급스럽고 맛나는 것들을 만들수 있다니 기발한 생각이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할수 있게 한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많이 배웠고 응용할수있어서 오븐이있는곳으로 여행을 간다면 책이 두껍지 않아서 가지고 가서 만들어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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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맛있는 보울 케이크 만들기! 홈베이킹은 즐거워~ 파운드케이크 치즈케이크 푸딩 젤리 샤베트까지! 담고 섞고 구우면 끝! 이렇게 쉽게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보울케이크 만들기 도전! 구로가와 유코 라는 일본 요리연구가의 베이킹 책. 프랑스에서 요리와 제과를 공부하고 과자와 케이크 초콜릿 등 요리책을 출판한 경력이 있다. 프랑스의 카페 ‘카페오레 보울’에서 만든 베이킹책을 보고 보울케이크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다양한 시도 끝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들로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쉬운 레시피들을 수록한 책이다. 케이크 뿐만 아니라 젤리와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도 수록했다고. 보울케이크 만들기 재료와 도구에 관한 부분을 읽어보고, 목차를 살펴보았다. 치즈케이크와 푸딩, 청포도젤리가 먼저 눈에 들어왔지만 가장 기본인 플레인케이크에 먼저 도전해 보기로 했다. 프랑스에서 시작해 일본을 휩쓴 화제의 케이크라고! 베이킹은 재료준비가 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재료 준비 후 섞는 과정이 끝나면, 오븐에 넣고 맛있게 케이크가 구워지도록 기다리는 시간~ 그 기다림의 시간 속에는 고소하고 향긋한 베이킹 하는 집 향기가 가득하다.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케이크를 커피와 함께 한 입 하면! 이런 게 행복이지~ 음~ 맛있어~ 책에 나온 레시피를 따라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았다. 밤이라 디카페인 아이스커피와 함께 케이크를 냠냠~ 맛있다!! 책에 나와있는 대로 레시피대로 계량하고, 섞고, 구웠더니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맛있는 케이크가 완성됨!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홈베이킹 레시피가 수록된 유용한 책이다. 다음에는 치즈케이크에 도전하기로!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reesiaforu&logNo=22126432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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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맛있는 보울 케이크. 요거 참 유용한 책이다. 홈베이킹 하면 어렵고 복잡하고 귀찮고 번거롭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생각을 싹 사라지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이다. 제목 그대로 간단하고 맛있게 '보울' 을 이용하여 케이크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재료에 따라 꾸밈에 따라 여러 종류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고, 케이크 뿐만 아니라 푸딩, 젤라또, 젤리 등등 여러 가지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모든 레시피의 기본은 일단 간단하다는 것. 제일 기본적이면서도 제일 자주 만들어 먹을 것 같은 플레인 보울 케이크. 케익틀이 없어도 보울만 있으면 케이크를 만들 수 있으니 참 좋다. 보울에 분량의 재료를 섞고 구워주면 끝. 카페에서 팔 것 같은 예쁜 모양의 딸기 스펀지 케이크도 생크림과 딸기만 추가하면 예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꼭 해먹어 보고 싶은 녹차밀크푸딩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다. 역시 간단하다. 맛있을 것 같다. 치즈케이크도 이렇게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니. 앞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겠다. 케이크 이외에 젤라또 레시피도 있다. 젤라또도 홈메이드가 가능한지 몰랐다. 아몬드 밀크 말고도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서 응용하면 맛있는 젤라또를 건강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듯. 심지어 젤리 레시피도 있다. 시중에 파는 젤리는 안 좋은 성분이 많다고 해서 꺼리는 편인데 가끔씩 집에서 믿음직한 재료로 만들어 먹으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을 것 같다. 그 중 특히 맘에 들었던 청포도 젤리. 보울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보울. 특별한 보울이 아니라도 좋다. 내열 글래스, 알루미늄, 스테인레스, 도기 등. 집에 몇개쯤 흔히 갖고 있는 다양한 보울을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모양에 따라 알맞은 보울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초보 홈베이킹, 귀차니즘이 있지만 건강한 재료로 건강한 빵을 만들어 먹고 싶을 때 등등 유용하고 활용도 높은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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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해서 아침마다 빵을 먹고 출근을 해야하는 두 송씨들과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 사실 집 밖으로 나서는 사람들이 빵을 먹고 가준다면 주부 입장에서는 너무 편하지만 매번 빵집에서 빵을 사면서도 이 빵이 과연 우리 가족들이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은 들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보울 케이크 만들기. 간단한 재료와 그보다 더 간단하게 케이크를 만들수 있다니 혹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보울 케이크의 차례입니다. 보울 케이크, 파운드 케이크, 스펀지 케이크 등 보울 케이크 종류들과 푸딩 케이크, 치즈 케이크, 무시 케이크 등 스팀 케이크 종류 디저트류로 크게 3가지로 분류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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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대로 재료를 넣고 섞어서 오븐에 넣어 구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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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샷은 사진으로 나오는 페이지도 있고 앞 페이지와 과정이 거의 비슷하다면 글로만 적힌 페이지가 있는데 글로 적혀 있어도 전혀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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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울로 만든 케이크 훌륭하지 않나요?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순서만 따라하면 내 손으로 케이크도 뚝딱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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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팀 보울 케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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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디저트 종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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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하면 어렵다고 생각되는 이유 중 하나가 특별한 재료와 도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서 사용하는 재료는 모두 마트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가 대부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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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송씨(6세, 어린이)가 퇴근을 한 뒤 간식을 달라고 해서 함께 보울 케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전문적인 솜씨가 아니어도 보울에 넣고 섞기만 하면 되니 아이와 함께 놀이처럼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편식이 있는 편이라 견과류 종류나 두유, 채소류를 잘 먹지 않는데 본인이 만든 빵이라고 잘 먹는게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아침에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면 방금 만든 따뜻한 빵을 먹고 출근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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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쉽게 하는 베이킹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 보울 케이크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도록 바쁜 저같은 주부들은 뭐든 후다닥 간단히 할 수 있는게 최고겠죠~ ㅎㅎㅎ 저의 그런 모토를 듬뿍 담고 있는 베이킹 서적이 나왔어요~~
바로 이 책! 간단하고 맛있는 보울 케이크~ 저자인 구로가와 유코는 프랑스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에서 요리와 제과를 공부했다고 해요- 일본에서 소규모의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노하우를 여기에 담은 듯 하네요~ 역시...그녀 역시 주부여서 일까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하고픈 주부의 마음을 알고있는 듯 합니다 ^^ 보울에 모두 넣고 손쉽게 굽는다? 가능할까 싶지만 그녀의 레시피라면 모두 가능하다는 이 책!!! 목차를 살펴볼까요~? 보울 케이크라고 해서 그냥 무조건 보울은 아닌 듯 해요- 베이직 보울 케이크 파운드 보울 케이크 스폰지 보울 케이크 푸딩 보울 케이크 치즈 보울 케이크 무시빵 보울 케이크 프로즌 보울 케이크 젤리 보울 케이크 자그마치 8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있답니다~ 필요한 재료를 차례로 보울에 넣고 섞으면 끝!! 소탈한 모습의 완성품은 작은 보울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라는 그녀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간단하지만 소소한 베이킹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 파트 1. 보울 케이크 밀가루나 달걀, 버터를 슥슥 섞어 굽는 것 만으로 폭신하고 부드러운 케이크가 되는 마법-
플레인 보울 케이크- 이것이 가장 기본인 듯 해요~ 이 책의 특징은 거의 모든 레시피에 미강유가 들어간다는 것이에요- 처음에.. 미강유가 뭐지? 하고 찾아봤는데... 현미 쌀겨 기름...을 미강유라고 한다더라구요- 특유의 풍미가 있어서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나 일본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다고 해요. 미강유..라고 검색하면.. 대부분 화장품 만드는 재료가 나오구요- 현미유..라고 검색하면 베이킹이나 요리에 쓰는 미강유를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요렇게 동그란 메모로 다양한 tip도 알려주고 있으니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밀크티- 보울 케이크로 즐기면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기본 보울 케이크 파트는 이렇게 보울 케이크, 파운드 보울 케이크, 스폰지 보울 케이크로 나뉘어있어요- 페이지 윗쪽에 이렇게 표기되어 있는 센스~ 보울케이크로도 이렇게 스타일리시한 딸기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니!! 생각의 전환이네요!!! 스팀 보울케이크 파트는 오븐으로 증기를 쬐어 굽는 스타일의 보울케이크 15가지 레시피가 담겨있어요~ 우아...보는 것 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이는 캐러멜 푸딩 케이크!!! 이건 정말 보울 컵 케이크의 대명사죠!! 심플 치즈케이크!! 제가 정말 기대하는 레시피예요~ 치즈케이크를 정말 좋아하지만 귀찮은 공정들 때문에 잘 안하게 되는 품목;; 그런데 이렇게 원볼베이킹이 가능하다니!!!! 오븐에서 중탕으로 구워내는 일본빵인 무시빵- 우리나라의 빵으로 치면.. 찜빵..찐빵..술빵? 같은 느낌? ㅎㅎㅎ 추억의 맛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스팀 보울 케이크 파트도 푸딩 보울 케이크 치즈 보울 케이크 무시빵 보울 케이크로 표기되어 있어요~
마지막 파트는 디저트 보울 케이크~ 보울에 섞고 그대로 얼려 먹는 차가운 디저트-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딱이네요~ 일본의 유명 재료인 벚꽃 소금 절임을 활용한 푸딩도 정말 매력적이네요- 언젠가는 꼭 이 벚꽃 소금 절임을 구입해보렵니다 ㅎㅎㅎ 시원한 프로즌 보울 케이크와 탱글한 젤리 보울 케이크로 나뉘어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 책에 쓰인 레서피들의 재료는 맨 뒷쪽에 소개되어 있어요~ 심지어 보울 종류에 따른 구움 정도와 식감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내열 글래스, 알루미늄, 스테인레스, 도기 네 가지의 보울에 따른 특징을 알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틀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섞던 보울 그대로를 오븐에 구워 만드는데 예쁘기 까지 하다니!!! 책의 바코드까지 보울 모양으로 프린트한 센스에 엄지 척을 날리고 싶습니다~ 볼 하나로 끝내니 설겆이 거리도 줄고 후다닥 빨리 할 수 있고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홈메이드 스타일이 아닐까 싶어요- 저처럼 바쁜 주부들이나 귀차니스트분들에게 강추 드리고싶은 책- 나른~한 오후- 뒹굴뒹굴 하고싶지만 뭔가 만들고 싶기도 할 때 꺼내어 만들어봐야겠어요~ ^^ ..............................................................choinsil / 쵠실 소소한 덧글과, 공감 버튼은 이 글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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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 때부터 베이킹에 관심이 많았어요 하지만 간단하고 맛있는 보울 케이크는
보울 하나로 케이크 뿐만 아니라
이 책에 실린 케이크 등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도 구하기 어려운 재료는 거의 없어요
푸딩을 한 번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예전에 베이킹 책 몇 번 사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 주말에도 보울 케이크 만들기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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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간단하고 맛있는 보울케이크 제가 YES24 리뷰어클럽 활동을 하고 리뷰쓰기에 앞서
드디어 땡!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완성작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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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독학중이라 아직 도구도 많이 부족하고 각 재료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상태라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 책에 사용된 재료들에 대한 설명과 각 도구에 대한 설명, 그리고 베이킹에 사용되는 보울 비교까지!!
레시피는 당연 쉽고 자세하게 적혀 있었고 각 단계별 사진에 각각의 팁까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스펀지 케이크뿐만 아니라 파운드케이크, 치즈케이크, 젤리, 캬라멜 등등 다양한 디저트까지 있어서 질리지 않고 다양한 베이킹 연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저처럼 만들기는 좋아하지만 치우기는 귀찮아하는 귀차니즘에겐 원볼 베이킹이라 너무나 간편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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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좋아합니다. 어릴 때부터 빵을 좋아해서 빵순이란 별명을 갖고 살았었어요. 20대 중반 이렇게 좋아하는 빵을 직접 만들어 먹고 싶은 열망에 사로잡혀 책을 보며 혼자 만들어 보기 시작했어요~ 과정은 복잡하고 어려웠고 저의 첫 작품이었던 카스테라는 부풀지 못한채 바닥에 붙어 있었더랬죠.... 그나마 가족들이 맛있다며 잘 먹어준 덕에 베이킹의 꿈을 버리진 않았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좀 웃픈 에피소드였지만 만약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좀 더 쉽게 빵을 만들고 실패의 시간이 줄어들었을거라 생각해요. 전문적으로 베이킹에 관련된 여러 클래스에서 배우기도 했고 이제는 왠만한건 만들어낼 수 있는 실력이 되었지만 오히려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내던 때의 열정은 많이 사라졌고 많은 도구들이 방치되어 있는 상태에요. 요새는 핫케익이나 도넛, 초콜릿 같이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쪽에만 손이 가더라구요. 보울 케이크는 프랑스에서 시작했다고 해요. 그것을 작가 구로가와 유코씨가 좀 더 손을 봐서 여러 케이크 레시피를 만들어냈다고 하네요. 책을 보다보면 케이크를 정말 저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구나. 하고 왠지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답니다. 케이크 종류도 보울 케이크 6가지, 파운드 보울 케이크 6가지, 스펀지 보울 케이크 4가지가 있구요, 푸딩, 치즈 케이크, 무시빵, 요거트, 샤베트, 젤라토, 파르페, 젤리 등 다양한 것들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답니다. 미강유가 뭔지 궁금했는데 책 말미에는 재료와 어떤 보울을 쓰는지 등등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보울에도 실험해보신게 나오는데, 작가님이 참 친절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단하게 나만의 작은 케이크를 구워보는 재미, 한번 꼭 누려보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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