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으로 파병나가 전사한 형. 주인공은 형이 매일밤 자기 생일잔치에 나타나는 꿈을 꾼다. 그러던 중 옆집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오면서 옆집소녀와 친구가 된다. 그러다 숲에서 발견한 아저씨. 그 아저씨의 잃어버린 열기구를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꼬맹이 형을 잃고 얼마나 힘들었을까나. 그래도 그걸 잘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잘 담아낸 책이라서 좋았다.
외국으로 파병나가 전사한 형. 주인공은 형이 매일밤 자기 생일잔치에 나타나는 꿈을 꾼다. 그러던 중 옆집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오면서 옆집소녀와 친구가 된다. 그러다 숲에서 발견한 아저씨. 그 아저씨의 잃어버린 열기구를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꼬맹이 형을 잃고 얼마나 힘들었을까나. 그래도 그걸 잘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잘 담아낸 책이라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