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역이 없길래.. 그냥 사서 읽어보았어요.. 그레이의 입장에서 기술된 내용.. 재미나네요.. 영화보다 더 좋습니다.. 베스트셀러에는 다 이유가 있는듯....비극이 아니라 희극이고 아름답게 마무리 되어 달달합니다. 현대물 소설이라지만 나름 문화적 요소를 다 끌어 넣어서 공감대도 형성되고요.. 작가님이 다시는 안쓴다고 했다지만. ..그레이 시리즈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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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관점의 마지막 시리즈 해방 날짜순서로 서술되어있어서 새로운 시점으로 다시 보니까 색다르고 좋네요. 번역본은 3권으로 되어있어서 그냥 원서로 구매해서 읽어봅니다. 결혼하기전 서술이 있어서 그런지 페이지가 많네요. 에필로그는 결혼1주년이야기로 더 많은 구성으로 편집되었네요. 엄청 오래 기다려서 책이 출간안되는줄 알고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우연히 발간된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구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