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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림체가 좀 선이 가는 편이죠. 그래서 이런 전쟁같은 소재를 잘 살릴 수 있을까 싶었는데요. 중간중간 캐릭터들이 몰입하거나 하면서 나오는 미친 표정들이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네요. 처음의 걱정과는 달리 그림체와 내용이 잘 어우러진다 싶은만큼 몰입도 잘 되네요. 덕분에 끝까지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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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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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6권 / NAOE 저자 / 서울미디어코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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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가 지시한 작전 3은 최후의 역전을 노리고 미끼가 되는 작전이었습니다. 정말로 모 아니면 도인 작전 이었지만 너덜너덜한 지경이 될때까지... 결국 승자는 토이☆건건 이었습니다. 신겐 씨가 돌아오면서 한 약속 두가지. 하나. 신겐 씨의 명령은 반드시 들을 것, 둘. 다음에 지게되면 두 번 다시 쫓아오지 않을 것. 약속을 기억하고 있다고 했으면서 결국 쫓아가서 매달리는 아이들이 마음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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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x기관총 16권. 결말이 다가온다는 느낌입니다. 귀여운 표정을 짓고있는 타치바나가 메인이라 좋네요. 타치바나는 상대팀원이라도 신경써주고 보살피는 게 참 기특해요. 어떻게 보면 미련해보일수도 있지만 그게 타치바나의 선인적인 성격같습니다. 마츠오카도 그런 다정한 타치바나에게 난 너희가 쓰러트려야 하는 적이라고 일침을 가하지만 결국은 그 다정함에 무릎을 꿇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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