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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님의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상편을 너무도 감명 깊게 읽어서 하권도 읽고 싶은 마음이 컸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하)]는 대학,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요즘은 예전과 비교해서 공부하기 좋은 여건인데 아이들은 공부와 더 멀어진 느낌입니다. 인터넷만 접속하면 최고의 명강사가 강의를 시작하고 좋은 책들도 많아서 공부하기 정말 좋은 세상이지요. 그러나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기 때문이겠지요.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동기를 찾지 못하고 세상에는 재미난 유혹이 너무도 많습니다. 대학은 단순히 지식만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세상 속에 나가야 하는 학생들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생활을 하게 되겠지요. 학교는 이런 사회를 미리 경험에 보는 곳이랍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 지식을 습득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전이 되고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는 곳이 대학이라고 하겠지요.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매우 높지요. 무조건 4년대가 아니라, 서울에 있는 괜찮은 대학을 가기 원하지요. 그 이유는 대학이 대학 기능을 못하는 곳이 많다는 것이 그 이유겠지요. 꼭 서울이 아니어도 괜찮은 대학은 있겠지요. 그러나 단지 대학 입학을 목적으로 아무 곳에 나 입학하게 된다면 대학 수업을 듣기 위해 초. 중. 고생이 알고 있어야 할 수업을 하는 대학도 있다고 해서 저도 충격을 받았답니다.
온라인 수업이 일반화되어서 아이들은 오프라인 수업보다 온라인 수업을 더 선호하더라고요. 온라인 수업이라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집중하는 집중도도 떨어지고 아이들도 손쉽게 선생님의 눈을 피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온라인에 접촉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더 심각한 것은 온라인에 익숙해지다 보니, 친구들하고 지내는 것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원할 때 언제든 할 수 있는 온라인 세계를 선호해서 걱정이랍니다. 우리 집 아이도 밖에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놀자고 하면 할게 많다면 집에서 지내는 것을 더 선호하고 가끔 있는 오프라인 수업과 학원에 갈 때만 나간답니다. 스마트폰의 중독은 말할 수 없이 심각합니다.
<스마트폰 중독에서 탈출하는 방법> 1. 스마트폰 사용을 통제하는 앱을 사용한다. 2. 스마트폰을 최대한 먼 곳에 둔다. 3. 잠들기 전에 잠근다. 4. 요금제를 바꾼다. 5. 피처폰으로 바꾼다.
컴퓨터를 거실에 두고 아이들과 상의하여 온라인 기기 사용시간을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사춘기가 빨리 와서 공부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며 공부를 하는데 음악을 들으며 공부를 해야 집중이 잘 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전보다 시간이 더 많이 걸리고 집중을 못 하더라고요. 작년까지는 아이 방에 문을 없애버려서 오픈 공간이 되어서 아이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즉각적으로 알 수 있는데 아이가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어쩔 수 없이 아이 방문을 잠그게 되었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믿고 대화로 줄이는 방법을 시도 중인데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럴 때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와이파이를 꺼버리는 것입니다. 사실 이 방법도 아이의 온라인 기기 사용을 다 막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 효과는 있더라고요. 요즘 이슈가 되는 학교 폭력과 성격과 친구에 대한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상, 하)랍니다. 어른들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글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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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상 ) 편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너무나 아프게 공부하고 있고
그렇게 되기까지 부모인 제 책임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알게된 후에
다시 이 책 (하) 권을 만나게 되었네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근복적으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왜 우리는 대학에 가야만 하는가?
요즘 너무나 큰 문제로 다가오는 학교폭력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스마트폰 중독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성적보다 성격이 중요한 이유
진짜 친구를 만나는 방법 등의 문제에 대해
교과서 적인 답변 말고 실질적으로 우리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네요
중학교 사춘기 자녀들을 둔 부모님이라면
매일 아이들과 씨름하는 문제에 대해 매번 아이들에게
전혀 공감이 되지 않는 변명으로 아이들을 윽박지르고
코너로 몰아 아이들이 더욱 반감을 살만한 대답을 해주지만 ..
사실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 매일 아이와 싸우고 씨름하고 있었어요,,ㅜㅜ
이 책속에서는 예민하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따뜻하고 진심어린 격려의 말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아이가 마음의 위로와 책 속에 내용에 많이 공감한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고독하고 외로운 우리 아이들..
원치않게 미디어에 중독된 아이들..
학교폭력의 가해자 혹은 피해자가 되어버린 아이들..
공부를 왜 ,,대학을 왜,,가야하는건지 ,,불안한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이 책으로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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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하는 대학,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 고독 6가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올해 중학생이 된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가 힘들어서 왜 해야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어요.
책 제목처럼 공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예전에 부모님이 공부하던 시절과 다르게 명문대생들이 쓴 공부법 책도 많고, 심지어 유튜브를 통해 그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자신의 노하우를 설명해주고 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아이는 공부를 행복하게 하지 못해서 안타까워요.
이 책은 상권, 하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권은 부모님의 최대 관심사인 좋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스마트폰 중독 탈출 비법등을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의 꿈은 각자 다르더라도 공통적인 목표는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하지만 아이에게는 좋은 대학에 가야할 동기부여가 안 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대학을 가는지 통계가 나와 있네요.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68%로 무려 세계 1위였네요.
숨겨졌던 우리나라 대학의 놀라운 현실 중 히나인데, 웹툰 복학왕에 나왔던 것처럼 대학에서 초등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하니 놀랍네요.
강의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게임과 유튜브를 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대학생이지만 스마트폰을 빼앗아서 이렇게 까지 했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해준다고 초등 6학년 때 해줬어요.
수업과 숙제를 할려면 스마트폰이 필요했지만 스마트폰을 놓치 못하는 아이로 서로 감정만 상하게 되네요.
사춘기가 된 아이와 스마트폰으로 인한 갈등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데 도움이 되네요.
요즘 문해력 이야기가 나와서 공감이 되었는데, 유튜브로 글보다 영상으로 정보를 습득하다보니 긴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오랫동안 청소년들의 멘토로 활동했던 저자는 수많은 후배들을 만나고 상담하면서 공부를 힘들어하는 이유가 바로 행복하지 않아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해요.
공부에 지치고 동기부여가 생기지 않는 아이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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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오래전 영화 제목같다. 행복과 공부라는 주제. 요즘에는 다소 어색한 두 단어의 만남. 그러나 너무도 중요한 주제. 같은 책의 상권을 읽고 저자의 가치관과 글솜씨에 감탄을 했었다. 진정으로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읽고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저자의 간절함이 느껴졌고 내용 또한 너무도 와닿았었다. 하 권에는 또다른 주제로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바로 대학,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라는 주제. 너무도 우리의 인생에서 중요한 주제들이다. 우리는 왜 좋은 대학을 가고자 할까.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대부분은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해, 돈을 많이 벌기 위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그것에 별로 공감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저자는 복학왕이라는 웹툰의 이야기를 들며 우리나라의 너무 많은 대학수와 그에 따라 좋지 않은 대학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말해준다. 좋은 대학에서의 분위기의 중요성. 너무도 와닿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스마트폰 중독과 학교폭력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을 너무도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다루어 주고 있다. 해당 주제의 끝에 있는 장자의 천지편은 단지 한 페이지지만 주제를 요약하며 너무도 절묘하게 배치를 해놓았다. 이 책의 특징인 자유로운 편집과 직설적인 표현.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매력이다. 그리고 청소년들 뿐 아니라 모든이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 만들기에 대한 내용. 저자의 경험에 우러난 진정한 친구에 대한 부분은 많은 것을 깨닫게 한다. 굳이 친구라는 무리에 끼려하지 말고 진정한 벗을 만들기 위한 생각들. 어른인 나에게도 너무도 중요한 부분같다. 가치관을 형성해 가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보아야할 필독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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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 이 책은 5가지 대학,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 5가지를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대학을 안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으로 지식과 자격이 있어야 뭐든 쉽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대학을 가지 않았기에 우리 아이들에겐 대학 졸업장을 주고 싶다. 하지만, 이 책에는 "왜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가?"에 대한 확실한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그것을 알아야 청소년 시절에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앞으로 공부를 하는 데 충분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문화 서울대생들의 이런 모습이 어디서 나오게 된 것인지 알게 되었다. 선배들과 동기들이 어렸을 때부터 모두 꾸준히 독서를 즐겼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였다. 서울대 선배, 동기, 후배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취미로 독서를 즐겼다.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 이유 나는 좋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곳에 가야 하는 이유는 세상이 나를 인정해주기 때문이 아니라 더 멀리, 더 넓게 보기 위해서다. 그 곳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는 것이 너의 꿈을 크게 키워주는 것이다.
스마트폰이 안 좋은 줄은 알지만, 아이들과 스마트폰을 쉽게 떨어트리기는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적절히 사용하고, 독서나 다른 걸 하면서 시간을 보낼지 한번 더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학교폭력 지난 20년동안, 유감스럽게도 제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뉴스를 통해 많은 후배들이 고통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들을 보면서 항상 가슴이 아팠다. 이것이 자가의 길을 선택하고 나서 학교폭력에 대한 책도 준비했던 이유였다. 대신 하루라도 빨리 후배들을 구하기 위해 대처방법들을 이 책에 먼저 담기로 결정했다. 학교에서 듣는 '학교폭력 예방강연' 따위로는 대책이 되지 않으니까. 게다가 학교폭력은 친구 사이에 벌어지는 단순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명백한 범죄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학교폭력 대처법 1)네가 생각하는 것은 학교폭력이 맞다 2)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 학교 폭력은 초반에 싹을 자르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이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작은 불이 큰불로 번지는 비극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만만하게 안 보이고 초반에 싹을 자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게감 있는 말 한마디에 '더 이상 건드리면 안 되겠다'라는 두려움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3)경찰에게 반드시 신고하기 4)해결이 안 될 것 같아요 5)보복폭해이 두려워요 6)신고하면 죽인다고 합니다 7)가해자들의 숫자가 너무 많아요 8)고자질쟁이로 찍힐까 봐 무서워요 9)사이버 폭력 대처법 10)부모님이 걱정하실 것 같아요
학교 폭력도 아직 경험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이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과 실제 사건들을 사진과 글로 표현 되어 있어 간접적으로나마 학교폭력에 접해 볼 수 있다. 그리고, 학교 폭력이 있을시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여러 방법이 제시 되어 있기에 혹시라도 학교 폭력을 당하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성격 내향적인 사람 VS 외향적인 사람 내향성은 항상 안으로 수렴하다 보니 내향인들은 도서관이나 집처럼 정적인 곳에서 행복을 느낀다. 반면 외향성이 강한 사람들은 항상 에너지를 발산해야 편안하다 보니 바깥 활동을 선호하는 것이다.
청소년 시절에 외향성을 길러야 하는 이유 1)사회적 지능: 원만한 대인관계의 열쇠 2)나를 표현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3)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가 아니다 4)일이 안 풀리면 자책하게 된다 5)할 말을 못 해서 평생 스트레스를 받는다 6)내성적인 성격은 죽음을 생각하게 만든다 7)외향성을 길러서 행복해진 후배들의 이야기
올해 4학년을 올라간 둘째가 적성 검사를 받았다. 외향적인 사람인 줄 알았던 둘째가 내향적인 사람이 가능성이 높다는 글을 보는 순간 의아해 했다. 그 결과를 보고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상상해 보니....내향적인 면도 없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인 나와 비슷할 꺼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성향이기에 놀랐다. 하지만, 이렇게 검사를 통해 아이의 성향도 조금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정말 좋았다. 성격도 노력하면 완벽하게는 아니여도 조금은 바꿀 수 있다니....외향적인 사람으로 바뀌길 노력해봐야겠다. 이 책은 청소년 시절에 외향성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 성격를 바꾸고 싶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내향성은 축복이다 '일부러 외향성을 키우면 나의 상태가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내향성이 강한 사람들은 내적인 고요함, 정신적인 충만함을 선호하다 보니 외향성이 강한 사람들처럼 밖으로 계속 돌아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공부처럼 잔잔한 활동에 최고의 집중력으로 몰입할 수 있다. 목표만 설정하면 내향성이 강한 사람은 누구보다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리더에게 필요한 통찰력, 판단력, 추진력은 모두 신중함에서 나오는데 신중한 사람은 내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향성이 강한 사람들은 어느 분야에서든지 훌륭한 리더나 최고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친구 '진짜 친구'를 만나는 방법 '가짜 친구'들을 거르지 못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너무 많았다. 그런 사람들에게 책을 썼던 정신과 전문의들은 하나같이 관계부터 정리를 하라고 말했다. 피해만 주는 친구를 외롭다고 계속 만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으니까.
이 책에서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다. 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를 구분 할 수 있는 방법과 외로움을 극복하는 몇 가지 방법등이 있다. 그리고, 친구가 있어도 외로울 수밖에 없는 이유도 있다. 남매를 키우다 보니, 인간 관계가 무지 중요하다. 하지만, 엄마인 내맘대로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야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진짜 친구을 만들어 주고 싶고, 자기 표현도 할 수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6가지 이야기-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하"는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상"도 읽어 보았기에 정말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글이 적혀 있어서 그런지 정말 머리 속에 쏙쏙 잘 들어왔다. 그리고, 아직은 초등남매지만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었을 때 이 책을 보며 청소년을 즐겁고 신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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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 고독 행복한 청소년 시절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어른이 되고보니, 힘들었어도 참 그립고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 시절이 학창시절인 듯 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한 번 지나고나면 다시 되돌릴 수 없잖아요,, 힘들어하는 딸아이에게도 지금 이 시간이 너무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시간이 흘러 돌아보면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학창시절을 좀더 잘~ 보낼 수 있도록 다독이고는 있는데, 아이들은 그렇게 와닿지않나 봅니다. 그도 그럴것이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보면 저도 너무 안타깝거든요,, 지금의 청소년 시절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이번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책을 저도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하)] 책에서는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세 번의 수능을 보고, 사교육 없이 혼자 점수를 올려 마침내 서울대 윤리교육과에 합격한 김찬영 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깨닫게 된 것들과 서울대 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많은 팁들이 있어 더욱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정작 자신이 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모르고 무작정 공부를 하고 있다는 말에 부모로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아이 스스로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 청소년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소위 괜찮다고 알려진 대학에 가는 학생들의 숫자는 100명의 학생 중 겨우 20명. 그런데 90%가 대학에 진학한다는 통계. 이는 대학의 과잉공급이 이유였습니다.
저도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 4년제 대학의 충격적인 현실을 보았네요,, 정말 집단의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분위기 좋은 대학에서는 더 많이 더 깊게 배울 수 있고, 듣는 것 만으로도 유익한 선배들의 멘토링이 넘친다는 것. 열정이 선순환되면서 자연스럽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아간다면 공부를 왜 해서 분위기 좋은 대학에 가야만 하는지를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갈 것 같아요. 대학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문제가 되는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 고독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6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어보길 추천해드립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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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상)을 읽으며 많은 아이들이 잠을 줄여가며 공부의 압박에 눌려 사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과 반성도 하며 이 책을 성적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단 생각을 하며 그 뒷이야기를 기다렸는데 드디어 (하) 권이 발간되었네요♡
저자와 (상) 권에 대해 짧게 소개해드릴게요. 고2까지 게임에 빠져 공부와 담을 쌓던 저자는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갈 즈음 인권 변호사라는 간절한 꿈을 깨닫고 사교육 없이 세 번의 수능 시험 후 서울대에 진학했어요. 교생 실습을 통해 공부 때문에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후배들을 마주한 후 상담하며 후배들을 제대로 돕고 싶어 '행복한 청소년 시절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에 대해 쓴 책이에요. 상권은 '잠, 공부, 감정, 자존감 파트 I, 자존감 파트 ll' 5가지 이야기를 전하며 후배들이 잠을 푹 잔 후, 집중하며 공부를 하고 지치고 힘든 순간도 빨리 극복하고 책을 읽은 부모들은 더 이상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말을 하지 않아 마음이 편해져 자존감이 높아지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후배들이 좋은 대학을 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다 보니 공부를 열심히 할 이유도 찾지 못했고 심각한 스마트폰 중독으로 공부를 망치고 있거나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우울하게 살거나 진짜 친구가 없어 외로워하는 등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두 번째 이야기를 썼답니다. 번외 편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책과 해결책을 확실히 알려준답니다.
'대학,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 고독' 모든 파트 글이 다 좋지만 그중 많은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부모조차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한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 이유'를 소개해 드릴게요^^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라는 말을 계속 들으며 자란답니다. 저 또한 그랬고 아이에게도 그렇게 말했어요.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는?
돈을 많이 벌고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청소년들에게 얼마나 와닿을 수 있을까요? 서울대를 다닌 저자는 돈, 직업, 사회적 인정 같은 것들이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아님을 뼈져리게 느꼈기에 그 이유를 알려줍니다.
이 글을 읽은 아이들은 스스로 책상에 앉게 된다니 기대하며 읽었답니다 ^^
우리나라에 과잉 공급된 대학은 90프로의 아이들이 대학을 진학하게 만들었고, 돈만 내면 입학이 가능한 수준의 대학생들은 초등 수준의 기초 영어를 배우고 초등 산수 문제로 대학 졸업시험을 패스합니다. 4년제 대졸자의 수준이 초등 수준이라면 중. 고등학생 때 공부를 안 했다고 생각해도 무방하겠죠.
최하위권 학폭 가해자들이 평준화 고등학교로 모이다 보니 그 안에서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은 반 분위기에 고통을 받고, 반대로 성적으로 한 번 걸러 뽑은 비평준화 고등학교는 수업과 자습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로 소수의 일진 아이들 마저 같이 맞장구칠 친구가 없으니 공부를 하게 되는 분위기라네요. 비평준화 고교의 분위기를 능가한 곳이 서울대라고 하네요. 저자의 경험으로 성적의 차이가 '분위기의 차이'를 결정함을 깨달았다고 하네요!
진지하게 말하는 청소년들이 진지충, 설명충 이란 표현으로 조롱당하는 요즘, 그 분위기는 분위기가 안 좋은 대학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겠죠? 서울대는 정반대의 분위기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문화로 '좋다'라는 표현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서울대와 공부하는 걸 조롱하고 군대놀이 문화가 만연한 돈만 내면 다닐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한다면 아이들의 선택은 어느 곳일까요? 그 선택을 위해선 스스로 공부할 이유를 찾았으니 열심히 하겠죠?
물론 대학은 모든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없고 청소년 시절에 공부를 잘하지만 인간성은 별로인 학생들도 좋은 대학에 넘치고 대학생이 되어 잠재력이 터지는 학생도 많죠. 하지만 그래도 좋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분위기의 차이가 크다 보니 이왕이면 분위기 좋은 대학에 가면 좋다는 것이죠!
사회적으로 학폭이 큰 이슈가 되지만 제대로 된 가해자의 처벌과 관리, 통제가 되지 않아 답답한 현실에서, 학교에서 부딪히고 싶지 않은 불량한 아이들을 그저 공부를 열심히 함으로써 각자 학업 수준에 맞는 다른 학교에 진학하여 서로 마주치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직접적인 열심히 공부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느껴지네요.
높은 곳에 가야 하는 이유는 세상이 나를 인정해 주기 때문이 아니라 더 멀리 더 넓게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며 꿈을 크게 키우기 위해서임을 기억해요!
글을 읽으면서 후배를 생각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이 책으로 답답해하는 현실에서 좌절하지 않고, 스마트폰의 중독과 학폭, 외로움, 가짜 친구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외향적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키며 열심히 목표를 정해 앞으로 나아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많은 청소년들의 모습을 그려보니 흐믓합니다. 좋은책 고맙습니다.
많은 청소년과 그들의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변하시길 바라며 강력추천 드립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하) #김찬영 #대영에듀 #대학 #좋은대학에 가야하는 이유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 #성격 #고독 #외로움 #가짜친구 #학교폭력 #스마트폰 중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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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 할 수 있다면(하)
김 찬영 지음
대영에듀
글쓴이 김찬영은 세번의 수능을 보고 사교육 없이 혼자서 공부하며
서울대를 갔다고 한다.
요즘의 친구들은 학원에 학교에 수많은 사교육에 짖눌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면서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기 시작한 일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대학은 왜 가야하는지...스마트폰은 어떻게 관래해야하는지...
학교 폭력에서 나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진짜 친구를 만나는 방법 등
어느 책에서나 만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책에서는 이런 주제로 진짜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만나게 해준다.
글쓴이가 실제로 경험한 이야기를 토대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해결책이라 너무 좋다.
이론만으로 가득찬 책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곁들어진 이 책 너무도 좋습니다.
청소년기를 자나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 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한줄 한줄 되새기며
정독하고 나니 뭔가 다시 태어나는 느낌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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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교생실습 기간에 만난 학생들이 공부에 지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고3 시기 185점을 올려 서울대에 합격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하게 공부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6가지 이야기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 하>
이번 편은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하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대학, 특히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를 저자의 경험을 통해 알려줍니다. 이 부분은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실제 일부 대학에서 가르치는 내용이라는데 정말 충격이었어요. 소위 줄만 서면 들어가는 대학에서는 기초학력이 미달된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I am / I was / I were 같은 be동사나 이공계에서는 초등과정에서 다루는 혼합계산 등을 가르치기도 한답니다. 학습 수준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대화의 수준도 좋은 대학과 그렇지 못한 대학의 차이는 어마어마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과 각종 미디어의 발전은 아이들이 긴 글을 읽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스낵 컬쳐 Snack Culture, 언제 어디서나 간식을 먹듯 짧은 시간 내에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콘텐츠가 중심인 문화를 주로 소비하기에 호흡이 긴 글들을 읽어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길게 쓰여진 기사문 베스트 댓글에는 항상 '본문 3줄 요약'이 등장하지요. 또한 미디어 멀티태스킹을 많이 한 학생일수록 학업성적이 더 낮았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드라마를 보며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아이들을 보면 어쩜 저렇게 동시에 잘 해내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은 제대로 해내는 것이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하는 앱을 소개합니다. 초등학생까지는 부모가 자녀관리 앱으로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하지만 청소년시기에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학교폭력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확실하게 대처하는 법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해관계가 다소 얽힌 학교나 운영위보다는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하네요.
누구나 타고난 성향을 지니고 있지만 외향적인 성격은 행복한 학교 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청소년 시절에 외향성을 기르는 방법으로는 교내외 횔동 적극적으로 하기, 학교 동아리 활동하기, 사소해 보이지만 강력한 활동, 운동하기 등 다양한 경로가 있습니다.
행복한 학창생활을 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친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는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단 한명이라도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좋은 일에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상대방에게 진짜 친구인가를 생각한다면 나에게도 자연히 좋은 친구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대학,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 고독 6가지 키워드를 통해 우리가 왜 공부를 해야하고 어떻게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지 풍부한 사례를 통해 알려줍니다. 행복하다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고 말하는 저자의 실제 경험이 가득 담겨있어 "공부를 왜 해야해요?"하고 묻는 아이들에게 좋은 대답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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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고 너무 공감되어 꼭 읽고싶었던 책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부모가 된 시점 내가 학생일때를 생각헤보면 나는 공부할때 행복하게 공부했었나 되돌아보게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현재 행복하게 공부하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내용이 너무 궁금하지요?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6가지 이야기 [대영에듀]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하)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하) 입니다 (상)권도 나와있습니다
(하)에 있는 내용들입니다 대학, 스마트폰, 학교폭력, 성격, 친구, 고독 행복한 청소년 시절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것! 입니다
지은이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공부를 처음부터 잘한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서울대에 합격했기 때문에 공부를 못했던 아이들을 이해하고 멘토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해지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
지은이는 공부에 지친 후배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지었다고 합니다
차례가 나와있습니다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 대학을 왜가는가 (공부를 하는 이유) 스마트폰 중독 탈출비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과 부모님이 가장 큰 갈등이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인 우리가 학생일때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컴퓨터가 처음나올때라서 컴퓨터중독이 많았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을 안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거의없어서 갈등이 많을것같습니다
아이들의 세대가 첨단기기가 없이살아갈 수 없으니 현명하게 잘 조절하는 법, 균형있게 사용하는법을 알려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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