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당시의 어떤 특수 상황을 풍자하고자하는 숨은 의도같은게 있지 않은 이상 '이옥설'이외의 나머지 두 편은 너무 논리 비약에 억지주장인 듯합니다. 이름난 문인이 지묵필도 귀한 시절에 쓸데없이 우스개로 이런 수고를 했을 것 같진 않은데, 책에 딱히 이에 대한 설명도 없고 따로 찾아봐도 나오는 설명마다 크게 공감은 안가는게 아쉬웠습니다.
글을 쓸 당시의 어떤 특수 상황을 풍자하고자하는 숨은 의도같은게 있지 않은 이상 '이옥설'이외의 나머지 두 편은 너무 논리 비약에 억지주장인 듯합니다. 이름난 문인이 지묵필도 귀한 시절에 쓸데없이 우스개로 이런 수고를 했을 것 같진 않은데, 책에 딱히 이에 대한 설명도 없고 따로 찾아봐도 나오는 설명마다 크게 공감은 안가는게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