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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즐겨보는 나무집 시리즈. 130층 나무집 역시도 이전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눈을 어지럽게 만드는 퍼즐과도 같은 그림들과 함께, 미로를 빠져나가는 것만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 130층 나무집. 비록 몇 권밖에 소장하진 않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계속 구입해서 소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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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신기해요 처음에 제가 읽었을때는 이게 무슨 재미인가 의문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이는 13층 나무집부터 한권한권 나올때마다 목을빼고 기다리더군요 마치 우리가 예전에 반지의 제왕 영화 시리즈를 기다렸던것처럼요. 그런 매력이 있는책입니다. 역시나 믿도 끝도 없는 초딩식 엉뚱한 사건사고들의 연속인데요 개연성이나 논리를 찾으려들지 않는다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수 있는 책인건 확실합니다. 헐~ 이라고 하면서도 뒷장을 넘기고 있는 저를 발견할수 있으니까요. 예약까지 해가며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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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읽어주면 재미있어서 계속 모으는 나무집 시리즈~ 13층씩 올라가니까 130층이면 벌써 10권이나 사버렸네요 ㅎㅎ 이번에는 나무 집이 통째로 ‘미확인 비행 눈알’에게 납치당하는 내용~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거 같음. 앤디가 외계생물 파리를 잡으려다 파리는 못잡고 나무집을 불태우고, 질의 도움으로 나무집은 불타지 않았지만, 대신 미확인 비행 눈알에게 나무집이 통째로 납치당해 앤디와 테리, 질은 눈알행성으로 끌려가고~ 143층 나무 집을 또 기다릴께요~ 언제나 처럼 유쾌한 번역 기다릴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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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세(만5세) 된 남자아이에요. 저희아이는 원래 책 읽는 것이 2 년 정도는 빠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세권만 삿는데 지금은 한달만에 세권 남기고 다 삿네요 ㅎㅎ 한국어 다 읽으면 원서도 읽어볼까해요.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기 전 최고인것 같습니다~~ 내용도 재미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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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층 나무 집》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번에도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앤디와 테리가 확장한 나무 집은 더 크고 기발하며, 독자를 환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초대형 핀볼 기계, UFO 체험 구역 등 독특한 공간들은 이야기의 흥미를 더하며, 두 주인공이 겪는 좌충우돌 모험은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이야기 속 유머와 엉뚱한 전개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상상 속에서만 가능할 것 같은 공간들을 책 속에 생생히 그려냅니다. 이 작품은 유쾌한 재미와 더불어 친구와 함께하는 모험의 소중함을 전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읽기 경험을 선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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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의 130층 나무집을 보고 적는 리뷰입니다.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될수도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나무집 시리즈 거의 전집을 다 소장하는중인데 130층을 너무 갖고싶다고 해서 구매해주었습니다. 층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생겨서 아이가 너무 흥미로워하고 읽으면서 신나서 깔깔웃어요. 나무집 시리즈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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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도서관에서 빌리는거 말고 집에 놓고 계속 보고싶다고 해서 사게 된 책이예요.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다들 나무 집만 가져온다고 하더라구요. 글밥도 적당히 있고 책도 가벼운 편이라 가방에 넣고 학교 들고다니기 좋아요.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너무 좋은 소재여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다 있나봐요. 앤디와 테리 더 오래오래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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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은 물론 여자아이들도 즐겁게 읽고 있어요 확실히 남자 아이들이 더 즐겁게 일기는 하지만 의외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참 신선하고 엉뚱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하나 하나의 모험같고 희한한 경험들이 신기하고 줄겁다고 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계속 이야기가 나와서 더 좋습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시절을 모두 아울러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연 중학생이 되서도 이 시리즈가 나와서 자금처럼 즐거워할지 궁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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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 글, 테리 텐톤 그림, 130층 나무 집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유명한 <나무집>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교과서 같은 그림책. 130층 나무집에 살고 있는 주인공, 엔디와 테리는 계속 나무를 쌓아 층을 높이고 있어요. 이 작품에서 나오는 에피소드가 정말 기발하고 그림도 재미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게 되는데, 아이의 상상력도 키우지만 아이와 부모의 즐거운 시간도 만들어 주는 것 같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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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가 쓰고 테리 덴톤이 그림을 그린 130층 나무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공주니어에서 출판했네요. 앤디와 테리가 주인공인 책으로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자신도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하여 집에서 자신만의 책을 만들고 있네요 ^^ 즐거운 생각과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내용입니다. 다음 책은 언제 나오냐고 벌써 물어보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