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술과 신념 사이에서 고뇌하는 닥터 K의 선택이 빛나는 권. 새로운 환자와의 에피소드 속에서 생명을 대하는 그의 철학이 깊게 그려진다. 의료현실과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살아있으며, 한 장면 한 장면마다 긴장과 감동이 공존한다. 진정한 히어로는 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와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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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때 닥터K 를 읽자마자 완전히 너무나 재미에 빠져서 완결까지 한권씩 한권씩 읽었습니다. 완결을 읽고 더 이상 나오지 않아 슬픔에 빠져서 몇일간 끙끙 앓았습니다. ㅡ,ㅜ 그런데 닥터K 2 아직 안 봤고 닥터K3 부터 봤습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 닥터K 1부 2부에서 중요인물 중 하나인 타카시나 류이치는 종합병원 원장이 되었는데 닥터K와 만남이 의사로 삶을 더 성장하게 한 계기 되었기 때문에 아들을 닥터K에게 맡기게 된 이후 이야기가 나옵니다. 서로 마음속에 있던 이야기를 하여 갈등해소가 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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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심장 수술 의뢰를 받은 닥터 K가 그 배후에 숨겨진 사악한 음모를 발견하고, 신비로운 기술로 악을 처단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닥터K 1편부터 쭉 봐왔는데, 꾸준히 연재해주고 주기적으로 나오는 만화의 귀감같네요. 내용도 현실 반영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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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우수한 의술을 자랑하는 K 일족. 그 자손인 코우즈 가의 외동딸인 카이 역시 의학을 연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사람을 구하는 인간이 되고 싶다 ─ 다시 의료의 원점에 돌아온 카즈나리는 어느 지방의 종합병원으로 향한다. 과거, 같은 스승 아래서 수련을 했던 그리운 형제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평화로운 일상을 원하는 신입 의사들과 함께 연수의 나날이 시작된다!예로부터 우수한 의술을 자랑하는 K 일족. 그 자손인 코우즈 가의 외동딸인 카이 역시 의학을 연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사람을 구하는 인간이 되고 싶다 ─ 다시 의료의 원점에 돌아온 카즈나리는 어느 지방의 종합병원으로 향한다. 과거, 같은 스승 아래서 수련을 했던 그리운 형제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평화로운 일상을 원하는 신입 의사들과 함께 연수의 나날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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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무협 스릴러 판타지 만화라고 해야하나.. 판타지가 많이 가미되었지만 나름 지식적인 면도 있고 권장할만한 책 입니다. 어느정도 고증도 있고 드라마성도 있고... 킬링타임용으로 몇번 봐도 재미있네요. 그림체도 초반보다 깔끔하고요. 몇권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완결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질질끄는 스토리는 아니니깐요. 만화가 마후네 카즈오가 그린?의료만화인데, 1부 44권. 2부 10권. 3부인 K2는 2019년 5월에 34권이, 한국어판은 2020년 1월에 34권이 출간되었다는 군요. 표면적인 의학계가 아닌 음지에서 살아가는 초인적인 의사, 닥터 K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죠. 그림체나 캐릭터가?북두의 권?분위기를 내기 때문에 격투만화로 오인받기도 하지만 70권이나 이어지는 긴 작품에서 의술 외의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은?매우 적어요. |
| 카즈나리의 방황이 끝났다. 그리고 오랫만에 토미나가 병원이 재등장! 당연히 반가운 얼굴도 다시 보니 좋구나. 게다가 그 병원이 카즈나리의 연수처라니... 카즈나리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3까지 함께 하던 켄타의 재등장이 정말 반갑다. 거기에 카즈토만 끼면 올스타 총집합인데 조만간 성사되겠지. 그리고 역시 켄타도 충분히 치트급 의사였다. 단지 K가 규격외였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