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의 특성을 잘 담아냈다
"내가 궁금하지 않니?"
일단 작은 크기와 강렬한 원색의 화풍이 들춰보라고 말을 거는 책이다.
글줄 하나 없어도 외국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그림체도 굉장히 이국적이고
나라별 특성을 색감도 화려하면서도 적절하게 너무 잘 표현해 좋았다
작지만 강한 이런 그림책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