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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 비즈니스 명저에서 문제의 본질을 찾다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 비즈니스 명저에서 문제의 본질을 찾다" 내용보기
예전에 지하철을 타면 신문이나 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 보기 힘들다. 스마트폰이나 음성을 통해 책을 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다른 일에 열중하고 있는 것 같다. 더구나 회사 대표라면 할 일이 많기에 책을 볼 시간을 내기가 결코 쉽지 않다. 이 책은 이런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비즈니스나 인생을 살아감에 도움이 될 44권의 명저 중에서 260개의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 비즈니스 명저에서 문제의 본질을 찾다" 내용보기
예전에 지하철을 타면 신문이나 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 보기 힘들다.
스마트폰이나 음성을 통해 책을 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다른 일에 열중하고 있는 것 같다.
더구나 회사 대표라면 할 일이 많기에 책을 볼 시간을 내기가 결코 쉽지 않다.
이 책은 이런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비즈니스나 인생을 살아감에 도움이 될 44권의 명저 중에서 260개의 문장을 정리했다.
대부분 비즈니스와 관련된 책이기는 하나 '자유로부터의 도피'나 '연금술사'와 같은 책도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문장을 보면서 내가 보았던 책들을 떠올렸다.
기억이 나는 문장도 있고, 이런 문장이 있었나라는 생소함도 있었다.
무엇보다 내가 보지 못한 좋은 책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
 
책은 구입한 바로 그날, 가장 속도를 내서 읽을 수 있다.
이때 단번에 읽지 못한 책이라면 신선도가 점점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구입한 첫날 얼마나 전력 질주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책을 끝까지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다.
책을 아무리 많이, 끝까지 읽는다 하더라도 본질을 알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많이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서점에서 책을 막 샀을 때가 그 책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보는 때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책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문제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미 다른 책이 손에 쥐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는 책임감 있는 태도일까?"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길 바란다.
얼마나 책임질 수 있느냐가 얼마나 성공할 수 있느냐를 결정한다.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양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라고 말하고 있다.
많은 지식을 쌓고, 경험을 하는 것은 결국 책임질 수 있는 크기를 늘리는 것이다.
얼마나 큰 성공을 원하는가?
이는 얼마나 큰 책임을 떠안을 수 있는가와 같은 의미이다.
성공에 대해서 다른 프레임으로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글이다.
 
건강은 행복의 기본 조건이다.
회사에서 직원들이 그들의 타고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건강과 행복, 두 가지 조건을 모두를 갖추어야 한다.
 
요즘 들어 이 문구를 실천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직원들을 소모품으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함께 가야 할 동료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현상 유지는 곧 죽음을 의미한다.
전제를 의심하고, 몸에 익은 방식을 의심해야 한다.
무엇을 위해서일까?
바로 더 나은 번영을 위해서다.
'왜?'가 없으면 현상 유지, 그 이상은 기대할 수 없다.
 
현상 유지가 아닌 번영을 위해 우리는 '왜?'라는 질문을 계속 던져야 한다.
이는 지금보다 나은 개선을 만들어 내는 동력이고, 혁신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왜?'가 아닌 '어떻게?'에만 집중하다면 현상 유지조차 힘들수도 있다.
 
나아가도 좋고 멈추어도 좋다.
결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결단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지금 내리는 결단으로 나아갈 수도 있고, 멈출 수도 있다.
무엇이 되더라도 결단을 내려야 한다.
가장 위험한 것은 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다.
 
읽은 책의 내용을 하나라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행위는 자신이 먹은 모든 음식을 몸속에 저장해 두겠다고 하는 것과 같다.
 
중요한 것은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때 비로서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있다.
 
스스로 사색해 찾아낸 진리는 책 속에 있는 진리보다 백배 더 뛰어나다.
 
너무나 멋진 비유이다.
나도 한때 책의 모든 것을 머리 속에 넣으려고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야만 책을 읽은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나만의 생각'이 얹혀져야 제대로 읽은 것임을 깨달았다.
아직 온전하게 제대로 읽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읽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신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경험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다.
요컨데 이러한 경험이야말로 당신과 경쟁 상대를 구별하는 단 한 가지다.
 
우리가 사는 것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경험'이나 '가치'이다.
이는 요즘 트랜드를 관통하고 있는 핵심 마케팅이기도 하다.
조금 불편하고, 조금 비싸도 구입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이 주는 가치, 경험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관련 가이드 북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저자의 주관이긴 하지만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도서들은 나 또한 추천하거나 보고 싶은 책들이다.
바빠서 언급된 책을 모두 보지 못하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깊게 알고 싶은 내용의 책을 보면 될 듯 하다.
 
마지막으로 쇼팬하우어의 글을 소개하며 끝맺을까 한다.
 
양서를 읽기 위한 조건은 악서를 읽지 않는 것이다.
인생은 짧고, 시간과 힘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l*****0 2021.03.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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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본다는 것
"책을 본다는 것" 내용보기
책을 읽을 때는 두 가지를 명심하도록 하자. 첫째, 깨달은 바를 내 삶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 둘째, 깨달은 바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책을 적지 않게 보는 것 같습니다. 보는 순간에는 느끼는 바도 많고, 생각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느낌도, 생각도 같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느낀 것을 내 생활에 접목시키지 않는다면 '책'을 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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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는 두 가지를 명심하도록 하자.
첫째, 깨달은 바를 내 삶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
둘째, 깨달은 바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책을 적지 않게 보는 것 같습니다.
보는 순간에는 느끼는 바도 많고, 생각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느낌도, 생각도 같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느낀 것을 내 생활에 접목시키지 않는다면 '책'을 본 것이 아니라 '글자'를 본 것입니다.
이 글을 보면서도 많이 느끼는데, 이 느낌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달의 사락 l*****0 2021.08.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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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서평]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내용보기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이 세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전세계 사람들이 알만큼 '성공한 부자들'이란 사실과 '독서광'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왜 책을 읽는다고 성공할 수는 없지만 성공한 사람중에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 말을 위 세사람이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이라는 책은 성공
"[서평]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내용보기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이 세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전세계 사람들이 알만큼 '성공한 부자들'이란 사실과 '독서광'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왜 책을 읽는다고 성공할 수는 없지만 성공한 사람중에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 말을 위 세사람이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이라는 책은 성공한 리더들의 독서목록에 빠지지 않는 44권의 책에서 명문장 260개를 엮어 놓은 책이라고 하는데요.

성공한 리더들이 꼭 읽는 44권의 책을 소개 받는 것도 무척 좋았지만, 이 책의 매력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바로 명문장에 대한 '저자의 해석과 생각'이 들어있다는 점이었어요.

 

 

 

 

저는 특별한 독서 모임을 하고 있지는 않아서 혼자서 책을 읽고 글귀를 정리하는 편인데요.

가끔 다른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까?

어떤 해석을 했을까와 같은 궁금증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읽고 싶어지만 너무 두껍거나 어려워 도전하지 못한 책들을 먼저 읽어 본 후 그에 대한 생각까지 함께 적혀 있는 구성이라 저는 책을 읽는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ㅇ^

 

 

 

 

사장을 위한 책들이라 44권의 책은 비즈니스 서적이 대부분이었지만 [ 논어 ], [ 손자 병법 ], [ 군주론 ]과 같은 고전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고전은 어려워 도전을 미루고 계셨던 분이라면 작가님의 해설같은 이야기들이 함께 있으니 분명 쉽고 즐겁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책은 크게 '기본' '경영' ' 혁신' 총 세 가지 주제로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요.

성공한 사람들은 갈림길에 설 때 마다 나침반이 되어준 문장하나는 가슴에 담고 산다고 하더라고요.

 

 

 

 

" 사람은 평온해질수록 더 큰 성공, 더 큰 영향력, 더 큰 권위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늘 긴장하고, 걱정이 많은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글귀였어요^ㅇ^

마음에 여유와 평온을 넣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슴에 담고 나아가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문제가 풀리지 않아 답답하고,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 흔들리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44권의 책의 핵심만 뽑아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분명 도움이 될 거라 믿어요^ㅇ^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3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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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내용보기
리더의 대다수는 다독가로 문제의 본질을 명저에서 찾는다. 센시오 CEO의 서재 31번째 도서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은 가슴에 문장을 품은 리더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을 주목하며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 리더에게 영감을 준 도서 44권 속 명문장 소개한다. '일류 사장은 명저에서 경영의 답을 찾는다'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책을 끝까지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책의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내용보기

 

리더의 대다수는 다독가로 문제의 본질을 명저에서 찾는다. 센시오 CEO의 서재 31번째 도서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은 가슴에 문장을 품은 리더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을 주목하며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 리더에게 영감을 준 도서 44권 속 명문장 소개한다.

'일류 사장은 명저에서 경영의 답을 찾는다'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책을 끝까지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책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설령 아무리 많은 책을 읽을지라도,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독서로 책의 본질을 파악한다는 것은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볼 힘이 생긴 것과도 같다. 단, 책을 읽고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깨달은 바를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할 것인지 유념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즈니스 명저로 손꼽히는 책 44권에서 책의 본질과도 같은 260개의 명문장을 소개하면서 책의 핵심에 대해 몇 페이지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형식이다. 우선 저자는 기본, 경영, 혁신이라는 주제에 대해 남을 경영하기 전에 나를 먼저 경영하고,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조직을 이끄는지, 익숙함을 경계하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는 소제목으로 문장을 분류해 소개한다. 이미 읽은 책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관심 가는 도서는 추후에 따로 읽어보려고 메모해 두었다. 간략하게 요약하고 핵심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평소 많은 책을 읽고 싶지만, 시간에 쫓겼던 사람들이 읽으면 한 권으로 44권을 읽는 효과를 조금은 낼 수 있을 것 같다.

"사람은 요구, 선택지, 도전이 너무 많으면 불안해하고, 너무 적으면 따분해한다."

저자가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의 본질로 꼽은 문장이다. 몰입을 경험한 사람은 즐거움을 얻고 강해진다. 그리고 몰입 상태를 경험할 때는 자의식이 사라지게 된다고 말한다. 인생이 즐겁다고 느끼기 위해서는 하루하루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일들을 몰입할 수 있는 행동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즐거움은 인간을 성장하게 만든다며 경험에서 느끼는 즐거움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달성할 수 있는 과제에 푹 빠져 있다.

둘째, 자신의 행동에 집중할 수 있다.

셋째, 명확한 목표가 있다.

넷째, 직접적인 피드백이 있다.

다섯째,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행동한다.

여섯째,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일곱째, 몰입 상태에서는 자의식이 사라진다. 몰입을 경험한 후에는 자기 감각이 강해진다.

여덟째, 시간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다.

몰입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훈련된 주의 집중이 필요하고, 노력해서 닿을 수 있는 수준의 목표 설정이 있어야 즐겁게 임할 수 있다. 즉, '적정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외에도 리더의 자질, 실패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는 방법, 리더를 만들어 내는 방법,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사람이 되는 방법 등 리더라면 고민할 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유익하다. 우선 나를 들여다보고, 나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 깨닫는 것을 시작으로 나를 지키고, 리더로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조직이 순탄하게 굴러가는지 함께 고민하고, 혁신을 위해서는 리더 스스로가 창의성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똑똑한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 열린 사고를 해야 함을 수많은 문장을 통해 되새겨보는 시간이었다. 비록 세상의 수많은 사건들이 나를 쉴 새 없이 흔들지라도 스스로를 통제하여 평온함을 유지하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p******2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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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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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은 비즈니스의 명저에서 뽑은 명문장 260개를 소개하는 책이다. 총 44권의 책에서 주옥같은 문장들을 뽑아서 설명하면서 경영, 리더, 새로움에 대한 3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사장들이 알아야 하는 기본 핵심 주제를 설명하는 책이다.   각 사회의 리더들은 책을 읽는 사람들이다. 기업을 경영하든, 조직에서 리더를 맡든지 책을 읽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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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은 비즈니스의 명저에서 뽑은 명문장 260개를 소개하는 책이다. 44권의 책에서 주옥같은 문장들을 뽑아서 설명하면서 경영, 리더, 새로움에 대한 3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사장들이 알아야 하는 기본 핵심 주제를 설명하는 책이다.

 

각 사회의 리더들은 책을 읽는 사람들이다. 기업을 경영하든, 조직에서 리더를 맡든지 책을 읽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되는 사람들이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책 속의 가장 중요한 핵심 본질을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은 생각하는 리더, 경영의 답을 찾고 도전하는 리더들에게 주는 지혜가 담긴 책이다.

 

44권의 책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44권의 책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짧은 문장이 주는 맛도 있지만, 명저를 전체적으로 만나는 것이 더 좋다. 2021년을 44권의 책을 다 읽어보는 도전의 해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읽은 책도 있고, 못 읽은 책도 있다. 욕심을 부리기보다 좋은 책을 통해 좋은 저자의 생각을 배운다면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리더들이 답을 찾을 기회가 될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 경영이란 무엇이고,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고, 새로운 것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는 책들이다. 책 머리에서 말하듯 일류 사장은 명저에서 경영의 답을 찾는다고 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경영과 삶의 원리들을 담은 책들은 읽기 쉽고, 재미있다. 잠깐 시간을 내서 한 주제씩 읽어간다면 자신의 경영하는 조직과 삶을 더 행복과 성공으로 인도하는 책이 될 것이다.

 
j******7 202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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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부터 변화의 영감을 얻는 경영자는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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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260권의 명저가 아니란 점 오해하면 안 된다. 총 44권의 명저 속에 있는 명문장을 추려낸 것이다. 특히 경영자를 위한 것으로, 비즈니스적 영감을 주는 내용 위주로 발췌되어 다시 재해석되고 있다. 우선 개인적으로 이 책을 펴낸 출판사 '센시오'와 점점 친해진다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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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260권의 명저가 아니란 점 오해하면 안 된다. 총 44권의 명저 속에 있는 명문장을 추려낸 것이다. 특히 경영자를 위한 것으로, 비즈니스적 영감을 주는 내용 위주로 발췌되어 다시 재해석되고 있다.

우선 개인적으로 이 책을 펴낸 출판사 '센시오'와 점점 친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출판사의 'CEO 서재 시리즈' 목록이 이 책 맨 뒤에 소개되고 있는데, 최근에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이란 책을 읽은 기억이 있고(시리즈 번호 24), 이 시리즈로 이 책이 시리즈 번호 31번으로 출간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주로 일본과 한국의 저자들 책이고, 이 책 역시 일본서적을 번역한 것이다.

패러다임과 성품은 분리할 수 없다.

인간적 차원에서는 존재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무엇을 보는가'는

'우리가 어떤 존재인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18쪽

이 책에 소개된 '명저 44권' 중 내가 가장 확실히 기억나는 '읽은' 책이 바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다. 꽤 흥분하며 읽었던 기억이 남아있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그 속 내용을 다 잊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핵심 내용을 다시 상기시키게 되어 무척 감사한 느낌으로 읽게 되었다.

'자극 → 반응'이 아니라 자극과 반응 사이에 '선택의 자유'가 존재한다는 것! 즉, 화나는 상황에서 화를 내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아니라 화를 낼지 화를 내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과 느낌을 표출할 지 여부를 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랜 시간 포로수용소에 갇혀 있어도 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심리를 유지했던 사람과 그러하지 못했던 사람 간의 차이가 그러하고, 그 옛날 스토아학파 에픽테토스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연연하는 것은 어리석다. 통제 가능한 것에 대해서만 집중하라'고 설파했던 내용과 아주 동일한 맥락이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행하는 언행으로 평가받으려고 노력해도 진짜 모습은 드러나게 마련이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진정한 신뢰를 받으려면 얕은 꾀, 잔기술이 아닌 깊은 내면의 인격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부분도 큰 울림을 준다.

이 책 저자의 집필의도로서 제시되는 '책읽기의 자세'에 큰 공감이 간다. 책읽기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생각과 같이 감흥을 일으키고 자신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다는 점이다. 저자가 엄선한 260개의 문장 어디 하나 소홀히 할 것이 없겠으나, 나 개인적으로는 위 스티븐 코비의 책과 함께, "공통의 목적, 의욕적인 사원, 권력 분산도 불사하는 리더가 모이면 적응력 높고 지속 가능한 회사가 된다"는 문장과, "경쟁자는 오랜 세월 함께 경쟁해 온 글로벌 기업이 아니라, 이름도 한번 들어 본 적 없는 기업이다"라는 문장이 특히 와 닿았다.

각자 자기에게 깨달음을 주는 문장은 다 다를 것이나, 어떤 부분이든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대화하여 책으로부터 지혜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면, 행복한 독서가일 것이다.

 

 

g*****a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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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법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법" 내용보기
책을 잘 읽는다는 건 어떤 것일까. 이 책의 저자에 따르면, 책을 잘 읽는다는 건 단순히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게 아니다. 책의 내용을 정확히 암기하는 것도 아니다. 책을 끝까지 읽거나 오래 기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다. 나아가 책의 내용을 나의 시점, 나의 각도에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되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이 책은 저자가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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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잘 읽는다는 건 어떤 것일까. 이 책의 저자에 따르면, 책을 잘 읽는다는 건 단순히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게 아니다. 책의 내용을 정확히 암기하는 것도 아니다. 책을 끝까지 읽거나 오래 기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다. 나아가 책의 내용을 나의 시점, 나의 각도에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되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이 책은 저자가 비즈니스 명저 44권을 읽고 직접 책의 본질을 파악하고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가 고른 책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이 읽힌 책이 대부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몰입의 즐거움> 등 한국에도 잘 알려진 책들이다. 저자는 각각의 책에서 그 책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문장을 총 260개 선정했다.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으로 44권의 책을 모두 읽은 효과를 얻기는 힘들겠지만, 앞으로 44권의 책을 포함한 다른 책을 읽을 때 이 책의 저자가 직접 실천해보고 소개하는 독서법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스티븐 코비의 대표작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저자는 스티븐 코비가 강조하는 7가지 성공 습관을 단순히 암기하지 않고 각각의 습관의 의미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이를테면 첫 번째 습관인 '자신의 삶을 주도한다'를 두고, 저자는 모든 일이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일에는 연연하지 말고 통제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인다.

 

토니 로빈스의 대표작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경우는 어떨까. 이 책에서 토니 로빈스는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세 가지로 요약했다. 그 중 하나가 결단력인데, 저자는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하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스티브 잡스가 아침마다 입을 옷을 결정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똑같은 옷만 입은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달의 사락 j****y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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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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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은 경영 컨설턴트가 리더,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사장에게 필수인 44권의 책들의 핵심을 담고있는 260개의 명문장을 소개하고 있다.   크게 세 개의 장으로 책이 나뉘는데 첫 번째 장에서는 '남을 경영하기 전에 나를 먼저 경영하라'는 제목으로 '사장'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소개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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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은 경영 컨설턴트가 리더,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사장에게 필수인 44권의 책들의 핵심을 담고있는 260개의 명문장을 소개하고 있다.

 

크게 세 개의 장으로 책이 나뉘는데 첫 번째 장에서는 '남을 경영하기 전에 나를 먼저 경영하라'는 제목으로 '사장'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소개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기관리론' 등의 책들을 소개하면서 조직을 이끌기 전 나부터 경영해야됨을 역설하고 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조직을 잘 이끄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장에서 다루고 있는 책들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책들이다. '논어', '손자병법', '군주론', '인간관계론' 등 책에 관심이 없다는 사람들도 알만한 책들이다.

 

세 번째 장에서는 '익숙함을 경계하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라는 제목으로 구성되어있다. 조직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어떻게 성장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실제로 책을 읽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요약된 문장, 혹은 내용만 보다보면 책의 저자가 의도했던 내용을 100퍼센트 얻을 수 없고 자칫하면 내용이 곡해되어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똑같이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가 읽은 많은 책들 중 직접 선정한 44권을 압축하여 핵심을 담았기 때문에 충분히 매력적인 책인 것은 틀림없다. 44권 중 읽어보고 싶은 책은 또 따로 사서 구체적인 내용을 읽어보는 식으로 이 책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제목에 써 있듯이 사장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d******0 202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을 위한 명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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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명저 44권 속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필요한 44권의 책에서 260개의 명문장을 골라 소개해주는 책입니다.경영과 관련한 명문장들이 골라져있지만사장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과 인생에 도움되는 명언과 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1장에는 마인드파워를 통해 자신를 먼저 경영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나와있으며,2장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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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명저 44권 속 사장을 위한 명문장 260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필요한 44권의 책에서 260개의 명문장을 골라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경영과 관련한 명문장들이 골라져있지만
사장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과 인생에 도움되는 명언과 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1장에는 마인드파워를 통해 자신를 먼저 경영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나와있으며,
2장엔 다른사람과의 인간관계에 대해 말하는 조직을 관리하는 법과
3장에는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법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요즘 책 소비량이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좋은 책들이 계속해서 새로 출간되고 있고
백년전의 책이라고 하더라도 여전히 위대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책들을 다 읽고 머리속에 남아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아쉽게도 모든 책들을 읽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었다고 해도 모든 내용을 기억하고 있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명저들에서 명문장들을 골라내어
각 문장별로 더 깊이 있게 파고 들어가 각각의 책들을 파헤져 놓았습니다.


책 한권에 나온 몇개의 문장으로 책 내용뿐만 아니라 작가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생각을 파악하는
저자의 능력을 보면서
책을 읽을 때 조금 더 깊이 있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4권의 추천도서 목록으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문장들을 읽다보니
각각의 책들을 찾아 책 전체를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일부 일본의 옛날 책이 있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와 제임스 알렌 그리고 손자와 공자 등 오래되었지만 유명한 책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특히 제임스 알렌의 책 <위대한 생각의 힘>은 꼭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1장에는 우리의 생각, 마인드파워 그리고 잠재의식과 관련된 책들이 주로 나와있습니다.
요즘 저의 관심사이기도 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울때는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직접 부딪혀 하는 것보다는 책을 통해서 여러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왔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길, 책으로 배우는 것은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게 아니고
독서란 다른사람이 대신 생각을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알고 지나가는 것과 그것을 마음깊이 깨닫는 것은 다릅니다.
독서에서 지식을 얻을 수 있지만, 그 지식을 마음 깊이 깨닫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서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뉴스를 볼때 조심해야 합니다.
나쁜 뉴스들과 소식을 들으며
나는 저길을 선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장을위한명문장260 #명언모음 #책리뷰
b*******9 202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을 위한 명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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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서재 31- -비즈니스 명저에서 문제의 본질을 찾다- -전 세계 리더에게 영감을 준 비즈니스 명저 44권 속 명문장- 저자 시란 유 씨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주식회사 위즈업 대표이다. 시나리오 작가, 출판 컨설턴트를 거처 경영 컨설팅 회사 주식회사 위즈업을 설립했다. 상위 5%의 최고 경영자 및 저명인사 2000여 명을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물의 성향이나 특성,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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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서재 31-

-비즈니스 명저에서 문제의 본질을 찾다-

-전 세계 리더에게 영감을 준 비즈니스 명저 44권 속 명문장-

저자 시란 유 씨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주식회사 위즈업 대표이다. 시나리오 작가, 출판 컨설턴트를 거처 경영 컨설팅 회사 주식회사 위즈업을 설립했다. 상위 5%의 최고 경영자 및 저명인사 2000여 명을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물의 성향이나 특성, 강점, 비즈니스 본질을 파악해 비즈니스 프로필을 만드는 '스토리 전략 방법론'을 개발했다.

나는 저자의 이름을 보고 중국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일본인이었다. 그리고 여성분이다.

https://shirayu.com/

<일류 사장은 명저에서 경영의 답을 찾는다>

저자는 소위 '일류'라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책을 정말 많이 읽는다며, 물론 명저를 직접 읽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시간이 안 된다면 일단 이 책을 통해 해당 도서의 본질을 맛보기를 권한다.

저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일류 리더,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사장에게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마흔네 권의 명저에서 좋은 글을 뽑아 자신을 경영하는 법, 조직을 이끄는 법, 혁신을 이루는 법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사장'을 위한 자기계발서, 경영서, 심리서, 고전을 총집합해 놓은 책인 만큼 책은 어디를 펼쳐도 마음에 새길 만한 문장으로 가득하다.

19. 조직의 목적은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일을 하게 하는 데 있다.

(124쪽)

다른 사람을 움직이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미움받으면 끝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의 말은 그 말이 아무리 이치에 맞더라도 따르지 않는다. 사람은 감정의 지배를 받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137쪽)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너무 신경 쓰지 마라. 마음대로 된다고 무턱대고 기뻐하지 마라. 언제까지고 평온무사하리라 기대하지 마라. 처음부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기죽지 마라.

(161쪽)

화라는 감정에 지배당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우월감'이 자리 잡고 있다. 자기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은 것이다.

(182쪽)

39. 꿈을 이루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딱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실패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245쪽)

살면서 실패할까 봐 도전하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많을까.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도전했다면 나중에 후회는 없을 것이다. 과거 말고 미래는 어떨까?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도전해 보자. 그리고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너무 실망하지 말자. 그때는 다시 한번 도전하던지 훌훌 털고 다른 일을 해도 괜찮으니까. 게다가 꼭 원하는 대로 된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나빴던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나중에는 오히려 좋은 일이 될 수도 있으니까.

사장님들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가 읽어도 도움 될 만한 내용이 가득하니 한번 가볍게 읽어보길 추천한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읽고 이 책에서 인용한 명저들을 직접 읽는다면 베스트가 될 것이다.

 

[좋은 책을 만들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감상입니다.]

l********7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