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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
현직 한의학 박사인 한진 저자가 쓴 건강 서적으로 역류성 식도염과 부정맥, 갱년기 질환에 대한 증상과 치료에 대한 책이다. 어려운 의학 서적이 아닌 일반인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명쾌하게 정리된 구성으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조치들도 배울 수 있다.
그래서 가벼운 증상이라면 스스로 해결하고 자가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라도 병이 발생하는 원리와 생활 습관을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설령 의료 기관에서 치료를 받더라도 치료 기간을 단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역류성 식도염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에는 목 이물감, 명치 통증, 소화 불량, 속 쓰림, 등 통증, 입 마름, 불면증, 가슴 통증, 연하 곤란, 체력 저하 등 여러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이런 증상으로 인해 진료와 치료도 받았지만 잘 낫지 않고 명확한 이유도 알 수 없을 때가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다. 그 외에도 부정맥, 갱년기 질환에 대해 정리하고 간단한 치료를 중심으로 서술한 내용이 담겨 있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책의 구성은 세개의 큰 챕터로 이어지며 질환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둘 사항부터 생활에 불편을 주는 다양한 증상과 치료법 그리고 마지막 부록으로 목 이물감, 명치 통증의 양상과 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들이 소개된다.
저자는 어떤 사람들이 역류성 식도염에 잘 걸리는지 부터 제산제, 진통제의 장기 복용이 위장에 미치는 영향과 부정맥과 갱년기, 화병과 부정맥, 불면증 , 건강 염려증까지도 다룬다. 특히 이 책은 진료실에서 의사선생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듯 한 문체로 전개되어 더 친근하게 읽어볼 수 있다.
그외에도 역류성 식도염, 나이에 따른 증상과 치료, 눈 침침 증상의 간편 조치, 얼굴 열감과 홍조, 담 결리는 증상, 가스 창만, 설사가 동반된 경우, 두통, 편두통, 어지럼증이 동반된 소화 불량, 손발이 저리고 차가움, 분노 조절 장애, 이명증과 어지럼증 등 동의보감이 연상되는 건강 대백과 사전 수준의 다양한 건강 조언들이 총망라 되어 있다.
알고 보면 불면증, 우울증, 불안 장애, 공황 장애 등도 만성적인 위장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는데 이는 컨디션 저하와 업무 효율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불안이나 불면 증상을 유발한다. 잠자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중간에 자주 깨고 자고 나면 생각도 잘 안 나는 꿈을 많이 꾸게 되며 불안과 우울 증상이 심해지면 공황 장애처럼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이 많이 두근거리고 심한 경우 숨쉬기가 어려워지기도 한다.
또한 젊은 시절부터 위장이 좋지 않거나 혹은 잔병치레를 하지 않은 건강한 사람도 갱년기가 되면, 모든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위장의 경우 운동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음식물이 분해가 덜된 채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그래서 속이 항상 더부룩하고 영양흡수가 떨어져 만성적인 체력 저하, 무기력감, 식욕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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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치료로 접근하는 부정맥, 역류성 식도염, 갱년기
역류성 식도염 증상과 한방치료를 자세하게 다루어주고,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제산제를 한달이상 장기간 복용하시다
어느 날 갑자기 역류성 식도염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결막염이나 비염 등의 오래 앓은 알레르기로 항생제나 항히스타민제,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팁들을 알려주어요. 아카시아 꿀을
잦은 트림이나 목에 이물감 등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을 자주 느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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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을 오래 앓다보니 이제는 만성이 되었는지 잘 낫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음식을 먹을때도 항상 위장의 상태를 신경쓰게 되니 맘편하게, 배가 터지게 배부르게 밥먹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역류성 식도염을 깨끗하게 낫게하고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어떠한 사람이 많이 걸리는 것일까요? 한의학박사인 저자는 소음인의 체질을 가진 사람이 평소 위장의 기능이 약하고 스트레스를 잘 분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에 잘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역류성 식도염의 주 증상인 가슴통증은 그와 연관된 심장과 관련하여 부정맥의 증상도 나타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저역시 역류성 식도염에 가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던것이 부정맥의 일종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밖에 제산제를 자꾸 복용하게 되면 당시에는 위장이 낫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약을 끊으면 더 많은 위산이 분비되어 다시 재발이 잦고, 위장의 운동기능도 떨어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위장이나 심장 등의 증상에따라 한의학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증상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혈자리는 사진으로도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밖에 갱년기, 부정맥, 역류성 식도염의 각 증상에 알맞는 약재를 추천해 주기도 하며, 그러한 증상에는 내가 어떠한 생활습관을 가져야 나을 수 있는지 등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역류성 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등의 질병으로 힘든 분들이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한번 나빠졌던 위장이 정상적으로 돌아와 제 기능을 하려면 약 50일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 역류성 식도염이 계속 낫지않았던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위장이 재생되는 그 기간동안 조금 나은것 같으면 다시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생활하고, 운동은 하지않고 마음대로 누워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당분간 이 책에 나와있는 몇가지 약재들도 찾아서 차로 끓여 먹어보고 조금은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며 몸에 좋은 음식들로 제 속을 달래볼까 합니다. 위장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우리나라 국민 다섯명 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속이 불편한 분들이 많다는 것이겠지요. 이 책을 통해 역류성 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등의 증상으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마음껏 먹고 싶은것을 먹고, 하고싶은 것 하면서 즐겁게 생활하실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노력해야 겠습니다. -책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질병과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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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실천을 하지는 않지만 건강 관련 책을 좋아해서 제가 몇 년 전에 고생했던 역류성식도염과 앞으로 겪게 될 갱년기에 관련된 내용이 같이 있는 역류성 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을 읽어봤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은 한진 한의학 박사님께서 저술한 책인데요, 내용에 한의학적 설명이 많이 나오고 도움 되는 약재도 한의학적 이름으로 쓰여있어 잘 모르는 약재는 검색의 힘이 필요했답니다. 중간중간 도움 되는 혈자리는 간단해서 따라 하기 좋았고요, 증상별로 세분화되게 목차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필요한 부분부터 읽을 수도 있어요. 몇 년 전에 이유 없는 심한 기침이 몇 달 동안 지속되어 큰 병원에서 폐 검사를 받았더니 폐에 이상이 없어서 역류성식도염이 의심된다고 2주치 약 먹고 완치된 적이 있어요. 그때 처음으로 역류성식도염의 증상이 속 쓰림 외에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는 걸 알았는데 역류성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을 읽고 보니, 위와 붙어있지 않은 인체 기관에서도 곁가지처럼 다양한 불편한 증상이 나올수 있음을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또한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오랫동안 제산제를 복용했었는데 제산제로 인한 부작용과 위에 좋은 식품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문제점도 알기 쉽게 설명돼있어 위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딱인 책이었습니다.
역류성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에 서는 역류성식도염을 나이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별로 대처하는 방법, 좋은 음식 등이 설명돼있고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자주 보이는 수험생의 위장병/ 복부팽만/ 밥 안 먹는 아이/ 숙취해소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부록 '목 이물감 명치 통증의 양상과 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생활습관'에서는 식습관/ 운동습관/ 스트레스 완화 지압법이 소개되어 도움받기 좋았습니다.
역류성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은 지금 해당되는 증상, 아니면 앞으로 해당될 증상들을 미리 공부하고 예방하기에도 좋아서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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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진님은 한의학박사님 이시고 가벼운 증상이면 스스로 해결하고,치료를 받더라도 발병의 원리를 알면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강차와 양배추즙이 좋다고 소개합니다. 일반적인 소화불량은 만성 위염에서 많이 나타나고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들은 속이 좀 찬 편 입니다. 그래서 속을 따뜻하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생강차를 상시 복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다만 자극성이 있어 상시 복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자극성이 있어 생강 중량의 5배 정도의 물을 넣고 좀 물게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속 쓰림을 다스리기 위해 생강차,양배추즙을 복용하면서 한의원 치료를 받으면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납니다. 기력이 떨어지고 위장이 약하면 코피를 자주 흘리기도 합니다.이런 경우 대계가 좋은데,엉겅퀴를 말합니다.여성의대화와 어혈을 치료합니다. 위 염증이 지나치면 열이 가득한 상태가 되는데,열이 지나치면 음식 자체가 거의 분해가 되지 않아 수시로 토하는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소화기능이 좋아지면서 목과 어깨의 긴장도가 완화되면 통증이 덜하고 등 아픔도 점차 사라지게 합니다. 한의원에서 주 1회에서 2회 침 치료를 병행하면 위장 운동을 향상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치료 기간 중 좀 나아진다고 하여 빵이나 라면 등을 갑자기 드시면 안 됩니다. 자주 체한다면 기본적으로 위의 운동 기능이 떨어진 경우입니다.음식이 위장 속에 오래 머물러 있고 환자 본인 스스로 위 운동이 안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구토하고 설사하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달래를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배를 따뜻하게 해서 소화력을 증진합니다. 책에선 역류성 식도염,부정맥 그리고 갱년기 질환에 대해 평소 많이 접할 수 있는 증상과 치료 중심으로 정리하였고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조치들에 대해서 있습니다. 책을 읽고서 체력 증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리뷰어스 클럽 서평 하단 배너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질병과치료법 #역류성식도염부정맥갱년기증상이있으시다면 #한진 #지식과감성 #리뷰어스클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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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 마치 나에게 이책을 꼭 읽으라고 말하고 있는듯 하다. 나의 증상들 역류성 식도염과 부정맥부터 증상이 시작된듯하다. 그리고 이제 다가오는 갱년기.. 이를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과연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때 만나게 된 책이다. 많은 건강상식 책에서 들은 풍월들로 나만의 식습관을 형성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이책을 읽다보니 바꿔야할 부분들이 많았다. 내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스트레스가 매일매일 지속되던 어느날부터인가 신물이 자꾸 넘어왔다면?? 나는 이 증상이 역류성 식도염 증상의 일부라는것을 전혀 몰랐었다. 잔트름과 신물이 넘어오는 증상이 지속되었지만, 나의 업무에 파묻혀 있을수밖에 없는 시간이었기에 병원에 갈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때는 내몸의 불편함 보다는 당장 해결해야하는 업무가 더 우선이었다. 나는 그렇게 살았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 바보같이 살았다. 오로지 내 스스로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을 줄이기 위해 커피를 줄이고, 식사후 바로 눕기 등 아주 기본적인 것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을 뿐이었다. 이책에서 "역류성 식도염은 어떤 사람이 잘 걸릴까요?"라는 부분이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소음인"이며 증상을 주욱 나열해보면 나같은 사람이구나 싶었다. 평소 기관지가 약하고, 감기에 걸리면 목감기가 잘 오고, 목소리가 쉽게 잠기고 손발과 아랫배가 차갑고, 체력과 면연력이 쉽게 떨어져서 피로를 잘 느끼고, 성격은 꼼꼼하며 계획적이고, 성격이 예민하고, 스트레스 내성에 약한 소음인.. 안좋은 말은 다 써있는듯한데,, 왜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뉘? 역류성 식도염에 이어 나에게 나타난 또다른 증상.. 부정맥 부정맥은 병원에 가서 확정받은것은 아니지만 내 스스로가 느끼는 증상이다. 잠자고 일어나면 심장이 혼자서 그렇게 나내면서 두근거린다. 한진 한의학박사님은 진액이 부족하면 체력저하는 물론 심장이 팔딱거리시 쉽다고 했다. 마치 가문 하천 바닥의 물고기처럼이라는 비유와 함께... 부정맥은 갑자기 심장이 멈추는것 같은 느낌을 스스로 받거나 심장이 갑자기 쿵 내려앉는 느낌을 받을때 의심이 된다고 하였는데, 뭐 내가 이럴일이 한두번 이었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업무를 할때는 매일매일 내 심장은 쿵 하고 내려앉기 일쑤였다. 요즘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그 증상이 많이 줄어들었다. 당연히 술, 담배, 커피를 줄이거나 안하는게 좋고, 가벼운 걷기 생활화, 기름진 고기 피하기, 녹황색 채소를 자주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한다. 내 나이도 나이지만, 역류성 식도염, 부정맥이 느껴질만큼의 증세로 다가오면서 갱년기도 함께 다가오는듯 하다. 정말 슬픈일이지만, 갱년기가 오는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늦게 올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책을 열심히 읽었다. 특히 눈침침 증상의 간편 조치는 시간이 날때나 눈이 좀 피로할때마다 따라하는 중이어서 이책을 읽은후 내가 가장 잘 하고 있는 부분이다. 갱년기가 오면 다들 얼굴 열감과 홍조 증상이 있다고 갱년기의 가장 큰 특성이라며 말해주곤 하던데, 몸의 내부 원인으로는 진액의 부족때문이라고 한다. 수면을 충분하게 취해주는것이 좋고, 이책에서 알려주는 약재와 음식들을 섭취해주면 좋을거 같다. 이책의 마지막에서는 목 이물감, 명치 통증의 양상과 이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생활습관에 관해 식습관, 운동습관, 지압법을 알려주고 있다. 운동습관은 힘을 많이쓰는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가 더 좋다고 되어 있으며 특히 저녁식사후 가벼운 산책이 제일 좋다고 한다. 보통 저녁식사후에는 배부른 포만감에 바로 눕고 싶어지는데, 이 습관부터 바꿔야할듯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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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부정맥·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 /한진 저 | 지식과감성#]
현대인의 질병과 치료를 통해 건강 유지하세요! ● 책제목 역류성 식도염·부정맥·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
특히 재작년 열심히 걸으면서 지내다가 찾아온 부정맥으로 평생 약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특히 제가 주의깊게 조목조목 잘 읽었던 부분은 부정맥과 , 불면증, 담결림 증상, 요즘 나타나는 눈 침침 증상, 이명과 어지러움증, 목 이물감증상 부분을 잘 읽었던 것 같아요.
또한 불면증으로 한 동안 고생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곧 다가올 갱년기 증상도 두고 볼 대목이라, 우리집에 모셔두고 펼쳐보기 좋을 듯 하네요. 이책은 한의학 박사님이 가장 중년이후에 나타나는 증세들을 잘 짚어주시면서,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알아둘 사항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다양한 증상(역류성 식도염, 부정맥, 갱년기)과 치료법, 각 양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까지 3Chapter로 구성되어 있어서 생활 습관이나,
***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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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과 부정맥 갱년기의 증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증상들을 한의학적 처방과 치료법으로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부정맥과 역류성 식도염을 다루고 있다.
몇 달 전, 너무 심하게 아팠는데, 근육통과 함께 신물이 올라오고 위는 빵빵해지고, 증상은 급체였지만, 뭔가 달랐다. 그 이후로 한 참을 위산 분비로 힘들었는데, 문제는 그 이후로 위 상태가 많이 안좋아 졌다는 것이다. 양을 줄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저녁이 넘어가는 시간에 음식물을 섭취하면 여지없이 신물이 올라왔다. 그래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읽어보던 중 너무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다. 급체가 잦으면 만성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page. 25~26
역류성 식도염에서 자연스레 이어지는 대변 습관과 양상 뿐 아니라, 심장과 관련한 맥박 문제도 눈에 들어온다. 서맥이라 진단 받은 부모님의 증상과 연결되는 <맥박이 간혹 안 뛰어요> 속 내용이다.
page.28
체했을 때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합곡혈의 혈자리와 한의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혈자리면서 위장질환에 빠지지 않는 족삼리혈, 두통에 좋은 혈자리 두유혈, 불면증에 좋은 소유혈과 신문혈 등의 여러가지 활용해볼 수 있는 혈자리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 장에 통증에 따른 혈자리를 설명해 주는 혈자리가 있다. 하지만, 조금 더 많은 혈자리를 소개하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갑상선 기능항진증, 위장병, 대장질환을 한의학적 관점으로 설명한다. 내과, 외과 등을 먼저 찾기 전에 자연스러운 치료효과를 위한 체질의 자가치유능력을 중점으로 치료하는 한의학 지식을 알고 간다면 더 좋을 것이 같다. 치료기간의 단축은 물론 자신의 증상에 따른 정보와 지식도 덤으로 알게 되니, 훨씬 증상을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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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역류성 식도염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약을 먹으면 졸리고 피곤해서 일상생활이 어렵고 약을 먹지 않으면 속이 쓰리고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음식을 먹는 것도 힘들어서 괴롭던 중에 이 책 서평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역류성 식도염! 보는 순간 바로 신청을 했다. 한 글, 한 자 모두가 환자를 위한 진심이 느껴진다.
진심으로 건강이 회복되어 책도 마음껏 읽고 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두고두고 읽으면서 건강 지침서로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다.
저자는 현재 경희 효자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학 박사이다. 역류성 식도염·부정맥 ·갱년기 증상을 주로 치료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알아둘 사항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다양한 증상과 치료에 대한 소개가 있고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목 이물감·명치 통증의 양상과 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음인에 대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생각 없이 지나쳤던 오래 지난 일까지도 기억이 났다. 감기에 걸리면 늘 목이 아파서 여름에도 목이 있는 옷을 좋아했다. 체질에 따라 생김새가 다르고 잘 맞는 음식이 있고 성격의 특징과 잘 걸리는 질병이 있음이 참 신기하다. 체질에 따라 습관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소화가 잘 되는지, 조심해서 불편을 못 느끼는 건지조차도 스스로는 잘 인식하지 않고 살아왔던 부분이다.
지난 1월부터 역류성 식도염 치료를 위한 제산제와 진통제를 한 달 넘게 매일 복용하고 있었다. 이 책을 받기 일주일 전쯤에 약을 멈추고 음식으로 조절하기 시작했다. 통증이 은근하게 지속이 되어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양배추 요리와 양배추 즙을 복용하면서 통증이 조금 완화되었다.
하지만 열이 눈과 머리로 치달아 눈이 잘 보이지 않고 입술은 늘 말라서 터지고 입이 커진다는 갈라짐의 증상이 있다. 눈을 조그맣게 초점을 모으고 애써보지만 책을 읽는 것이 고통스럽고 금방 피곤해진다. 마흔 되는 해부터 눈이 건조하고 열이 나서 안과에 다녔지만 노안과 안구 건조증이라는 진단만 받았다. 인공 눈물을 넣어 보지만 별로 효과는 없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침을 삼키다가 기도로 넘어가 숨이 막혀 곤욕을 치르곤 했다. 어제는 잠을 자다가 침을 삼키면 숨을 못 쉴 것 같아 일어나서 침을 뱉고 물을 마셨다. 누우면 또 목구멍 안쪽이 바싹 마르는 느낌이 들면서 침이 굳어버리는 듯한 느낌을 받아 몇 번이나 일어나서 물을 마셔야 했다. 지난겨울에는 외출하고 현관에 들어서자 바로 숨을 쉴 수가 없어 입으로 겨우 호흡을 이어가며 한의원에 달려가 침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 병원에서도 딱히 별다른 이상을 찾지 못해 안과의 인공눈물과 내과의 위장약으로 버티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증상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어 감사하다. 무엇보다 증상 완화를 위한 음식과 차 종류를 소개한 점과 지압할 수 있는 혈점까지 사진으로 상세하게 안내가 되어 좋았다. 체질이나 질병은 가족이 닮은 부분이 많으니 이 책은 가보로 간직해도 좋을 것 같다.
역류성 식도염의 나이에 따른 증상과 치료법을 보면 그동안 일상에서 나타났던 다양한 나의 증상들이 이해가 되었다. 눈 침침 증상에 대한 지압법과 가슴 통증과 답답함 증상의 치료와 도움 되는 식습관 등은 바로 실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 위장과 심장의 열을 내리는데 좋은 음식은 바로 장을 봐서 요리를 해 먹었다. 식구들이 모두 비슷한 체질인 것 같아 음식도 모두 맛있게 잘 먹었다. 좀 더 건강이 회복되면 지압 혈점도 따로 정리를 해서 익혀두면 우리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정말이지 이 책을 읽는 내내 "모두 나의 이야기야! "라는 생각이 들어 신기하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알려진 증상이니 "그런 것이구나!"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실감 난다. 야채들과 과일 콩 등 모두가 약이라는 생각이 든다. 매 끼니마다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감사하게 잘 먹는다면 그것이 바로 보약이고 건강을 지켜주는 좋은 문화가 되겠다.
이렇게 많은 증상들의 원인이 위장, 심장, 폐,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니 놀랍다. 한편으로는 5장 6부와 스트레스만 잘 관리해도 좋겠다는 안심감이 들기도 한다. "한의학에서의 주요 진찰 법에는 망진(望診), 문진(聞診), 문진(問診), 절진(切診)이 있는데, 이는 환자가 증상을 호소하는 국소적인 부위만 진찰하는 것이 아니라 전제적으로 보고, 듣고, 묻고, 만져서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진찰 법이다."라고 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 전체를 고루 살펴보고 치료를 하는 것이" 한의학의 특장점"인 것 같다.
피부병과 위장병은 전혀 다른 별 개인 것 같지만 한의학에서는 그 연관성을 잘 이해하고 치료를 하니 심리적으로도 믿음이 간다.
특별히 병명이 없이 골골 한 나는 양방 병원보다는 한의원을 좋아하는 편이다. 침 치료와 전기치료를 받고 나면 몸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좋다. 평소에도 감기가 올 것 같으면 바로 생강, 대추차를 끓여 마시는 편이다. 생강차와 양배추 즙에대해서도 자세히 비교해서 알려주시니 감사하다. 저자는 내 건강과 심리와 생활 습관을 모두 꿰뚫어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마지막까지 꿀팁과 좋은 식습관과 운동에 대한 주의점과 꼭 기억해야 할 내용까지 충실하게 담았다.
#역류성 식도염 부정맥 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 # 한진 #지식과 감성 #한의학 박사 한진 #화병 #열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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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대하여 한의학적 방법으로 접근했어요. 내시경이나 기타 양방 검사도 있지만, 상조인, 공진단 등 한약재 이름이 많이 나오고, 열, 담, 허, 소통 등 몸의 기운으로 설명합니다.
약재도 생소하고 한자어가 많아서 어려워보이지만 약재와 한자어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셨고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셨어요.
대해 많이 접할 수 있는 증상과 치료, 가정에서의 간단한 조치가 담겨있어요.
다같이 소통하는 길이기 때문에 소화기의 다른 부분의 문제를 해결해야 나을 수 있어요.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에 제산제를 먹는데, 제산제에 너무 의존하게 되면 위가 스스로 활동을 하지 못해서, 더 높은 강도의 제산제를 써야하니까 약은 적당히 쓰면서 장기가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돕는 것이 더 중요하겠어요.
부정맥은 심장의 리듬이 불규칙한 걸 말하는데, 두근거림은 차차 부정맥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고, 여름철에 기운이 떨어지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면 오미자로 심장, 폐가 약해서 숨차고 기침하는 증상을 치료할 수 있어요. 부정맥 증상이 좋아지려면 심신을 안정시키는게 우선이랍니다.
우리몸 구석구석으로 피를 보내주는 심장을 튼튼히 해주는 것이 좋아요.
몇 해전 제가 앓았던 눈떨림 증상도, 단순한 마그네슘 부족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영양 부족과 마음이 지친게 원인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의원에 가면 침맞는 것도 아프고 효과가 더딘 것 같아서 힘들었는데,
급한 병은 병원에서 치료한다 해도, 장기적으로는 침이나 약재를 통해서 기본적인 면역, 장기 등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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