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는 꼭 사야지 했는데 드디어 샀네요 개봉하는데 심장이 떨렸습니다 박스도 고급지고 알찬 구성에 책 사이즈도 종이 품질도 마음에 듭니다 책을 한 줄로 세우니 죠 얼굴이 나오네요 이거 보기 좋네요 살짝 훑어보니 애니에 다 담지 못한 대사들도 보이고 책마다 책갈피도 한 장씩 들어있어요 만화책으로 보는 재미도 기대됩니다 스티커 퀄리티가 살짝 아쉽긴 하네요 12권인데다 두꺼워서 읽는데 시간이 꽤 걸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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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테츠야 작화의 타카모리 아사오 원작의 명작 스포츠 만화가 드디어 재발간 되었습니다. 지난 버전은 서울문화사에서 나왔는데 이번에 학산 문화사에서 판권을 가져오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요즘 추세가 과거의 걸작들이 재발간되는 추세라 이 작품도 언젠가 나오겠지 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출간되어 작품의 팬으로서 기쁠 뿐이죠. 와디즈 펀딩 부터 시작되었지만 개인적으로 만화책 하드커버는 그닥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번 출간된 일반판 소프트 커버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역시 만화책 보는데 하드커버는 저와는 좀 안 맞더군요. 각 권마다 커버디자인이 반영된 초판한정 pp책갈피가 포함되어 있어서 기왕이면 초판 구매를 추천합니다. 작품의 줄거리야 예전 tv 애니로도 방영되어 워낙 유명하니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지요. 스포츠 만화중 최고봉은 역시 슬램덩크이고 최근에 완결된 하이큐와 이 작품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주인공 야부키 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시 읽어도 흥로운 스토리. 재발간이라 인쇄도 깔끔하고 디자인도 사진과 같이 전권 전시하면 주인공의 멋진 장면이 연출되어 좋습니다. 다만 박스 디자인이 눕혀서 쌓아놓아 보관하는 구조라서 박스에 보관하게 되면 사진과 같은 죠의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쉽습니다. 다시 읽어도 감동인 마지막 명장면의 대사를 끝으로 짧은 리뷰 마칩니다. "태웠어, 모두... 하얗게... 새하얗게 불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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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생전 명작 중의 명작 내일의 죠를 신판으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발간과 구매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크네요. 옛날 허리케인죠라는 제목의 만화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번에 내일의 죠라는 제목과 함께 12권짜리로 개편되니 더더욱 좋습니다. 소장용으로 나온 만큼 종이 재질이나 제본, 디자인도 매우 훌륭하고, 구성이나 책 상태 등 모두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습니다! 스토리는 뭐 워낙 유명해서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최고입니다. 헝그리, 언더독 정신을 일깨워줍니다. 이 만화를 아직 안 보신 분이 있다면 강력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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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죠로 더 유명한 내일의죠가 펀딩된다는 소식을 몇달전에 들을수있었다 여러가지구성에 티셔츠 등 앞으로 나오게될 일반박스판과는 마니 비교가되는거여서 고민을했지만 일반박스판이 나중에 나오면 구입을해야지하고 기다리고있었다 드디어 일반박스판이 예약이 떠서 출시날짜에 맞춰서 구입을하고 드디어 받게되었다 박스판들은 대부분 모서리부분들이 찢어지거나 갈라짐이 발생해서 구입하는 독자들은 긴장을하게된다 교환이나 환불의 번거로움도있으니 말이다 다행스럽게도 아무흠짐없이 내일의죠 일반박스판을 받게되었다 어렸을적 말로만 들었었고 보지는않았는데 1권을 뜯어서 읽어보았다 60년대 일본의 풍경과 시대상을 볼수있어서 좋았고 주인공 죠의 유년시절의 방탕함을 볼수있어서 재미있었다 시간가는줄모르고 1권을 정독을했고 2권도 기대가된다 구하기힘든 작품을 재판해줘서 출판사가 고마울따름이다 일본만화 명작들은 수두룩한데 다른작품들도 애장판으로 출시가 원활히됐음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