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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게된 책인데 내용들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권력의 법칙과 비교해보니 요약집이네요. 사례가 반정도 빠지고 본론으로 직행하기에 가독성이 좋습니다. 깊이를 원하면 권력의 법칙을 가독성을 원하면 인간욕망의 법칙을 보세요 개인적으로 로버트그린 작가 책들이 인간 본능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나다 생각합니다. 유혹의 법칙도 추천합니다. |
|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로버트 그린 작가님의 인간 욕망의 법칙 리뷰 입니다. 인간의 욕망의 결정체인 권력에 대해 저술한 책입니다.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선악에 중심을 두지말고 상황에 따라 판단하라는 내용을 강조합니다. 교도소에서 인기가 많은 책이라 하니 신빙성이 있네요 |
| 로버트 그린 작가의 인간 욕망의 법칙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목록 둘러보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권력의 원천, 권력 획득의 법칙, 권력 유지의 법칙, 권력 행사의 법칙 등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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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거대한 권력 게임의 장이며, 모든 사람은 더 많은 힘을 욕망한다.” ? ?당신의 몸값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당신의 거동에는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드러난다. (중략) 그것은 당신이 다름 사람에게 자신을 내보일 때 선택한 방식일 뿐이다. 그러니 당신 안의 콜롬버스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도 쉬운 일이다. 항상 쾌활하고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주어라. 왕관을 쓰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행동하라. ( p 146) ? ?요령은 간단하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에 압도되기만 하면된다. 하지만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라 해도, 행동은 왕처럼 품위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왕과 같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 ? ? ?존재감이 강력하면 당신은 권력을 얻고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의 주의 사람들보다 밝게 빛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존재감이 지나치게 커지면 어느 순간 정반대의 효과가 생긴다. 사람들 눈에 뜨이거나 입에 오르내리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당신의 가치는 떨어진다. 당신은 일상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당신을 밀어내기 전에, 당신 스스로 제때 모습을 감추어야 한다. ( p183) ? ?상대가 불안한 마음으로 어둠 속을 헤매게 하는 방법은 당신의 행동 뒤에 숨겨진 목적을 절대 드러내지 않는 것이다. 당신의 의도를 모른다면 상대는 방어책을 준비할 수 없다. 연막을 피워 상대를 엉뚱한 길로 유도하라. 그렇게 하면, 상대는 너무 늦은 시점에서야 당신의 의도를 깨달을 것이다. ( p267) ? ?말은 많아 할수록 더 평범해지고 권위가 없어지는 법이다. 말로 인상을 남기려 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중략) 말을 많이 할수록 후회할 말을 하게 될 가능성도 커진다. ( p275)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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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미지를 타인이 정하게 만들지 말고 내 스스로 이미지를 만드는 주체가 되라. 상대를 알고 냉철한 이성으로 적은 함정으로 끌어들이고 협력자를 구할 때는 이익에 호소하며 자신을 통제한다. 우정어린 대화로 자신의 의도를 숨기고 거짓정보를 흘려 누구보다 유리한 입장에 서라. 치밀한 계획을 짜고 상대보다 멍청하게 보이고 힘을 한 곳에 집중한다. 별다른 노력없이 성과를 달성한 척하고 대중의 환상을 이용하라. 왕 대접을 받으려면 왕처럼 행동하라. 주인보다 더 빛나지 말고 불행하고 불운한 자들은 피하라. 사람들이 당신에게 의존하게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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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선하려고 애쓰는 자는 선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 틈에서 반드시 파멸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권력을 지키고자 하는 군주는 선하지 않게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나오는 말이 첫 페이지에 등장해서 무척이나 시선을 끌고 서문에서도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 '권력', 교활하고 무자비하며 매혹적인 그 힘을 탐하다."라는 말이 바로 등장하여 권력 세계를 지배하는 불변의 특성인 이중성! 과거 흉계가 넘치던 궁정 세계의 권력 역학을 생각나게 만든다. 권력을 잘 다루면 다룰수록 당신은 더 나은 동료, 더 나은 상사, 더 나은 연인,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다. 권력은 근본적으로 도덕과 관계가 없다. 권력을 얻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 가운데 하나는 선악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는 능력이다. 권력은 사회적인 게임이다. 능숙한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 심리를 꿰뚫어야 한다. 상대의 동기를 간파하고 사람들의 행동을 둘러싼 뿌연 연막을 뚫고 그 너머를 봐야 한다. 감춰진 동기를 알아내는 것은 권력을 얻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열쇠다. 그것을 간파하면 당신 앞에는 기만과 유혹과 조작을 위한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길이 열린다. 1파트 권력의 원천, 2파트 권력 획득의 법칙, 3파트 권력 유지의 법칙, 4파트 권력 행사의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48가지의 권력의 법칙을 설명하는데 모든 법칙들은 의미심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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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은 결국 홀로 파멸할 수밖에 없다 힘을 갖고 싶다면, 악한 자들의 욕망을 알아야 한다!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 『유혹의 기술』 3부작으로 ‘부활한 마키아벨리’라는 칭호를 얻으며 전 세계 200만 독자들을 매혹시킨 괴물 같은 필력의 저자 로버트 그린. 그를 독보적인 권력술의 대가로 만든 대표작이자 현대판 『군주론』으로 비견되는 역작 『권력의 법칙』이 읽기 쉬운 에센셜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고전과 역사 속에서 수많은 레퍼런스를 끌어올려 현대사회에 걸맞은 통찰과 지혜로 분석해내는 데 탁월한 작가적 재능을 가진 로버트 그린은 이 책에서 인간의 가장 원초적 욕망이자 인간관계의 최종 열쇠인 ‘권력’의 본질에 대하여 적나라하게 발가벗겨 공개한다. 그는 지난 3천 년간의 방대한 세계사 속에서 각 시대를 쥐락펴락한 최고 권력자들의 전략을 면밀히 분석해낸 뒤, 이를 ‘48가지 인간 욕망의 법칙’으로 명쾌하게 도출해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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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식으로 상대를 적으로 보고 먼저 제압하는 권모술수로 채워져 있다. 전쟁이나 정치에서나 쓰일 독한 법칙이어서 일반인이 써먹을 일은 없어 보인다. 승자만이 살아남던 시대에서 이끌어낸 지혜인지라 일상에서의 응용 예시 따위는 없다. 워낙 비정한 방법이어서 역사 속 인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혼동되기도 한다. 따라하라는 줄 알고 읽다 보면 결말이 안 좋은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자기 손은 더럽히지 말고 늘 좋은 소식만 전하라는 게 이 책의 기조다. 적대적인 방식에 거부감이 든다면 그런 공격에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니 방어적으로 참고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