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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건내줘 뭐지하고 읽어 보았는데 착한병 환자라는 소리를 종종 하던 지인이 평소 나에게 하고 싶었던 마음을 알게 되었네요. ^^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 착함과 가치관과는 전혀 다른 글들을 읽으면서 `어? 나랑 똑같네...` 라는 생각을 하고 읽다가 놀라움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복이 없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 했던 일들, 괴로움을 이제 새롭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행동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새롭게 또 다른 나를 만나고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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