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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올로지랑 같이 샀는데 느낌이 완전 달라서 좋더라구요 오라클 카드를 첨 사보는거라 생각보다 커서 놀라긴 했는데 조언들이 재밌어요 다만 첫장이랑 몇장 상처인지 뭔지 싶은게 좀 거슬리구 가이드북이 약간 열어본건가 싶은 자국도 있긴 했지만.. 머 넣으시다가 그렇게 됐을 수도 있고 문올로지만큼 큰 상처들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쓰려구여...! 일단 한국어 가이드북이 있다는게 넘 좋은 것 같아요 이거 땜에 오라클 카드 사본거도 있어서..다른 카드도 더 많아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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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봤던 오라클 카드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간단한 질문부터 조언까지 여러 가지로 나눠서 리딩할 수도 있습니다. 재질 자체도 괜찮고 크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글 해설까지 있어서 잘 참고했네요. 무엇보다 손에 잘 가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
많은 분들이 애용한다는 앤젤앤서 드디어 구매했네요, 매일 만지고 펼치는 중입니드, 만족해요! 배송도 하루만에 받아서 놀랐습니당. 다만 처음 카드, 벅스 모두 재질이 유광이라 그런지 박스도 잘 안열리고ㅜㅜ 스프레드도 떡져서 잘 안되네요. 길들여야죠 머. 아 그리고 일러스트가... 얼굴만 어색허게 동동 뜬 느낌이 마치 합성한거 같은.... 처음엔 좀 무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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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질문에 대해 상세한 답변을 원하곤 하지만, 때론 그저 고민하는 바에 대해 ‘예/아니오’처럼 간단하고 확실한 답변을 원할 때도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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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 앤서 오러클카드 공식한글판 구매 후 작성하는 후기리뷰입니다. 사용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라클 카드로 yes or no만 뽑을 수 있는것은 좋으나 적중률은 잘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모호한듯한 카드도많고 손에 익고 카드와의 교감이 많이필요한듯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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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엔젤 앤서 오라클 44장 카드. 제일 좋은점은 역시 한글판이라 좋구요. 44장 카드에 26장의 천사의 전언(보라색), 9장의 타이밍 카드(금색), 9장의 예/아니오 카드(파란색)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 뽑을 때마다 딱 맞는것은 아니지만 그냥 재미로 보는것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그림도 이쁘고 메시지도 간결해서 쉬워요 카드끼리 좀 들러붙어서 카드 길들이기를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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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no의 확실한 대답을 얻으려고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사용이 안되네요. 점괘도 기대보다 그렇게 정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 ... 저와는 주파수가 잘 안 맞는 카드 같아요. 그리고 no 라는 카드가 너무나도 뚜렷하게 나와버리면 상처받겠더라구요.. 그 점괘가 100% 맞는 것도 아닌데, 부정적 점사가 나오면...ㅠㅠ 그래도 꽤 인기가 좋은 카드인 것을 보면 맞는 사람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카드는 단순명쾌! 해서 나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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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너무 뻑뻑해 열리지가 않아요 꽤나 힘을 워져 열려서 불편하지먼 카드 자체는 좋아요 예스 노 가 꽤나 잔인하게 보일 때가 있어요 (이미지가 아니라 제가 물어본 질문에 부정의 대답을 할 때) 그래도 재밌게 잘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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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잴 앤서 오라클카드 공식 한국판 래들리 밸런타인 저 마리우스 마이클 조지 그림 송민경 역 한스미디어 마찬가지로 이걸 도서라고 분류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어쨌든 분류라는 건 그런 것이다 재밌어 보여서 구매했고 예상대로 재미있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