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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교육과정에서의 수학은 수리영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면서 문과 이과의 공부량이 엄청나게 차이가 났습니다. 문과는 행렬과 지수와 로그, 수열, 극한, 확률, 통계정도만 공부하면 수능을 볼 수 있었고, 이과는 행렬, 지수와 로그, 수열, 극한, 확률, 통계,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 이차곡선, 공간도형, 공간벡터 등등 그 양이 엄청났습니다.
지금에와서는 문/이과가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일단 수학공부량이 확연히 줄어든 것도 사실입니다. 행렬도 없어졌고, 공간벡터도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시절에 공부했던 부분이었는데, 까먹는게 아쉬워서 구매하게 되었고, 지금은 교과과정외로 분류되지만 이렇게 출판해준 성지출판사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소장용으로도 충분한 정석입니다. |
| 수학의 정석은 상산고등학교 이사장인 홍성대가 저술한 책으로 58주년, 즉 부모님 세대부터 지금 학생들까지 한번 씩은 보고 들은 적이 있는 나름 역사 깊은 개념서로 현재는 교육 과정에서 빠진 복소편명과 다시 들어온 행렬 등을 공부하기에 적합한 책이다. |
| 금시대의 교육과정에선 매트릭스 , 벡터, 복소평면이 모두 빠졌다. 이것은 이공계열에 진학할때 굉장히 적응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이 개념들을 이용한 다양한 수학적 개념들을 배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행렬과 백터를 배웠고 복소수가 나왔을땐 복소평면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았다. |
| 예전 교육과정에는 있었으나 현재 교육과정에서는 다루지 않는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하는 교재.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학습하면 도움이 되는 교재. 취미로 수학을 공부하는 사람도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제들이 수록되어 있는 교재. |
![]() 7차 교육과정에서의 수학은 수리영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면서 문과 이과의 공부량이 엄청나게 차이가 났습니다. 문과는 행렬과 지수와 로그, 수열, 극한, 확률, 통계정도만 공부하면 수능을 볼 수 있었고, 이과는 행렬, 지수와 로그, 수열, 극한, 확률, 통계,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 이차곡선, 공간도형, 공간벡터 등등 그 양이 엄청났습니다.
지금에와서는 문/이과가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일단 수학공부량이 확연히 줄어든 것도 사실입니다. 행렬도 없어졌고, 공간벡터도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시절에 공부했던 부분이었는데, 까먹는게 아쉬워서 구매하게 되었고, 지금은 교과과정외로 분류되지만 이렇게 출판해준 성지출판사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소장용으로도 충분한 정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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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을 하고 있는데,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했던 것이 아쉬워, 취미로 너무 전문적이지 않은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책을 주로 읽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출판되는 고등학교 수학 교재에는 선형대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수학의 정석에서 현재의 교과 과정에 포함되지 않는 <행렬 벡터 복소평면>을 아직까지 출판하고 있다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래서 <실력 수학의 정석>은 너무 어려울 것 같고, <기본 수학의 정석>으로 구매했다. 대학 입시를 볼 것도 아니고, 우선 선형대수의 기본적인 개념만 익힐려고, 유제와 연습문제는 건너 뛰고, 기본문제만 쉬엄쉬엄 풀었다. 아뭏튼 선형대수 교재를 저렴한 가격에 계속 출판해준 수학의 정석이 고마울 뿐이다. 책 내용은 수학의 정석 명성답게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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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까지 한 뒤에 (기하 확통까지는 안함) 새로운 것도 더 공부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정석 포맷에 익숙해져 있다면 독학하기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 예제, 연습문제 충분하고요, 해설도 잘 되어 있습니다. 유리,무리부등식, 부등식 영역, 선형변환, 복소평면 고등학교 수학 하는데 도움 은근 많이 됩니다. 고등학생 수준에서 쉽게, 그러면서도 기초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은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후에 일반수학, 공학수학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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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과정의 행렬, 벡터는 대학 학부에서는 선형대수학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자연계, 공학 전공자에게 선형대수학은 미분적분학, 미분방정식과 함께 반드시 공부해야 할 과목입니다. 고등학교 수준의 선형대수(벡터, 행렬)은 기초적인 개념과 최소한의 연산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학부 과정의 선형대수학과 비교하면 소략한 내용이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 벡터와 행렬에 대해 기본적인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학부 선형대수를 공부하는 것이 학습에 수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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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과정 개편으로 기존 고등학교 수학과정에세 빠진 행렬과 벡터영역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아서, 전공별 대학과정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세상이 바뀌었다 하더라도 수학의 추론과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행렬과 벡터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교과과정에 실리지 않았더라도 필요한 책이라 구매하였습니다. 설명도 자세하고 본인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독파할 수 있는 기본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실력수학으로 넘어가기 전에 보아도 좋다고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