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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먹고 자고 싸는 일이 제일 중요해요. 이 셋 중에 어느 하나를 제대로 하지 못 해도, 매일 울음바다가 되지요. 아이는 오늘도 먹고, 자고, 싸고 그러면서 무럭무럭 자라는데, 어느 순간 엄마는 욕심이 생겨요. 누구네 아이는 벌써 기저귀를 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더 조바심이 나지요. 그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를 다그치시나요? 절대!! 그러시면 안 돼요. 프로이드의 연령별 발달달계에 보면, 아이들에겐 항문기가 있어요. 생후 8개월에서 4세까지의 아이들이 항문기에 해당하는데, 이때 아이들은 항문이 성적쾌감을 주는 원천이 되는 시기라 이 시기를 잘 보내지 못 하면 고집불통, 구두쇠, 수집벽의 성격으로 발달할 수도 있대요. 그러니 아이를 다그쳐서 배변훈련을 하시면 절대 안 되는 시기랍니다. 아이 넷을 키우면서 저희집 아이들의 배변훈련은 책으로 했어요. 배변훈련 책들이 시중에 엄청 많이 나와있어요. 그 중에 한 권을 소개해드릴게요. 보물창고에서 나온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예요. 우선 공주님들의 배변훈련을 도와줄 책이란 느낌이 팍팍 드시죠?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에서 이야기의 화자는 생쥐예요. 생쥐가 공주님의 비밀을 폭로하지요.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아이가 변기에 앉아서 친해지는 것으로 해요. 대개는 13개월 이후 18개월까지는 욕심내지 말아요. "우와~ 공주님도 변기에서 응가를 한대. 우리 공주님도 변기에 앉아볼까?"로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공주님은 자신만의 변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죠. 예쁜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하고 나면 화장지로 닦고 물을 내리지요. 그리고 손을 씻는 것까지 꼼꼼하게 알려줘요. 배변훈련 동화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변기와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때때로 변기에 앉혀놓고 배변훈련 책을 읽어주기도 했는데, 변기에 앉아서 기다려야 한다고 말만 해주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되었어요. 이 동화책을 다 읽을 동안에는 변기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니까요.
아이들의 배변훈련을 처음하는 부모님들도 이 과정이 좀 생소하고 힘드실 듯해요. 배변 실수하기 시작하는 아이를 다그치면, 계속, 더 많이, 더 자주 실수를 하는데, 그렇다고 마냥 그냥 두고 보기엔 엄마도 힘들어지잖아요. 그래서 <공부님도 응가를 한대>와 같은 책이 필요한 거예요. 배변훈련을 성공적으로, 그리고 쉽게 하는 방법이 책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셔서 배변 훈련을 성공하시길 바래요.
드디어 공주님께서 변기 쓰는 법을 배웠어요! 임금님도, 왕비님도, 그리고 왕국의 모든 사람들도 크게 기뻐해요. 아이가 변기에서 배변을 하기 시작하면 많이 많이 칭찬하고 기뻐해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변기 사용법을 더 빨리 배우게 될 거예요. 한 번 변기에서 쉬나 응가를 했다고 계속 잘 하게 되는 건 아니니, 성공할 때마다 칭찬이 필요한 시기랍니다. 보물창고의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배변훈련 책은 변기를 사용하는 과정을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그려놓은 그림동화책이라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거예요. 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할 정도가 되었다면, 최소 8개월에서 15개월 정도는 되었겠네요! 이제껏 예쁜 공주님 키우느라 고생하셨고 앞으론 아이와 함께 더 좋은 일만 가득할테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아이가 커가는 모습, 하나씩 배우는 모습이 엄마에겐 감동이 되어줄 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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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서맨서 버거 글, 에이미 카트라이트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유아 변기 사용을 도와주는 보드북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에 이어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를 보았습니다. 아직 공주님, 왕자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자아이용으로 나온 책과는 분명 색감부터가 다른 분홍분홍한 책에 반짝이는 왕관과 목걸이가 아이의 관심을 끌었음은 분명합니다. 아이들은 반짝이는 것에 우선 관심을 가지는거 같더라구요. (그것이, 호기심의 대상은 자꾸만 입으로 들어가서 문제가 되긴 하지만요^^;;)
이 책에서는 화자가 '공주님'이 아니라 비밀을 알려주는 '생쥐'가 등장하네요. 무슨 비밀을 알려주려는 것일까요? 바로, 공주님도 변기에서 응가를 한다는 사실!!
범상치 않은 변기의 모습에 깜짝. 그림일 뿐인데도 아이의 눈이 커진 것 보이시나요? 이 땅의 모든 '공주님'들이 변기를 사용하는 법을 익힐 때 이렇게 변기를 꾸미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물론, 공주님의 취향이 이렇게 반짝이는 것을 좋아한다면 말이지요! 그러면, 조금만 배에서 신호가 와도 이 '자신의 옥좌'에 가고 싶어 하지 않을까요?
변기를 사용하고 나서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에서 알려줍니다. 스스로 응가를 닦아내고 변기에 물을 내리며 "잘 가!" 인사하는 것, 따뜻한 물과 비누로 손을 씻고 우아하게 수건에 물기를 닦는 것 까지. (동물들이 공주님을 도와주는 것과 더 자세하게 묘사한 것은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변기에서 멋지게 일을 마치고 나서 칭찬스티커까지 작은 왕관에 붙이면 끝! 때때로 작은 실수가 있을 수도 있지만, 임금님과 왕비님도, 왕국의 모든 사람들도 기뻐하며 공주님이 변기 쓰는 법을 배운 것을 자랑 스러워 한다는 것 까지! 실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 여러 팁들이 곳곳에 담겨 있어요. 단순히 기저귀를 떼는 것 만이 아니라, 변기 쓰는 법을 배우고 사용후 손을 씻고 마무리 하는 내용까지 담겨 있는 책. 공주님들에게 변기 훈련할 때 보여주기 딱 좋은 그림책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였습니다. |
공주님도 슈퍼맨도 응가를 한대와 같이 나온 신간도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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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아이위한 책 소개하려고해요. 아이가 슬슬 24개월넘어가게 되면 어느정도 대소변 할때되면 의사표현도 가능해지고 변기에 앉히면 스스로 보려고 노력도 하게 되는 시기에요. 우리막둥이 24개월되니 소변기에 앉히면 잘하더라구요. 그런데 조금 시간 지나니 하고싶은게 많고 자기 하고픈 걸 주장하는때가 왔는지 앉혀놓아도 딴거하러가기 일쑤ㅜㅜ 도로묵이 되어가는 상황에 대책이 필요하다싶어 꺼내들은 책이에요.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여자아이들이라면 집에서 늘 공주님으로 떠받들어지고 있죠? 그래서 더욱 동질감? 과 더 유심히 볼것같았어요. 보드북으로 아담한 사이즈에 귀욤깜찍한 그림체! 이야기의 시작은 생쥐가 비밀을 밝히는것에서 시작되어요. 바로 공주님도 변기에서 응가를 한다는것! 우리와 다른점이 있다면 공주님은 왕실조랑말을 타고 왕실화장실로 간다는것 ㅋㅋ 그리고 변기가 아주 휘황찬란하게 다이아몬드와 하트와 별로 꾸며진 핑크색의 향기나는 변기라는거에요. 중요한건 공주도 다를바없이? 차분하게 참을성있게 변기에 앉아기다렸다가 스스로 성공시키고나면 뒷처리까지 혼자 알아서하고 손씻기까지 말끔히 하는걸 알수 있어요. 책 내용으로 공주님도 우리모두와 같이 변기에서 스스로 응가도 할 수 있고 그 이후 해야될 일련의 과정들을 담아 배울수 있게 되어있어요. 맨 마지막장에는 부모님을 위한 배변훈련팁까지 있어요. 책을 보면서 엄마도 다시 한번 배우고 아이는 나도 따라해야지 하는 마음을 갖게해줄 귀여운 동화^^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본 서평단은 보물창고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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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는 편식으로 변비가 심해 우리 공주자매들에게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을 보면 동물친구들이 등장해서 어여쁜 핑크공주님의 비밀을 몰래 알려줘요. 공주님들의 취향 저격하는 핑크빛 공주님과 어여쁜 핑크빛 화장실 소품들이 정말 아이의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깜찍한 그림체와 구경할 거리가 많은 배경그림에 - 출판사로부터 본 책만을 제공받은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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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자기몸같이 편한 기저귀 대신에 팬티를 입고 변기사용법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성장을 해요 . 여기 아주 이쁜 공주님 친구가 있어요. 이친구도 변기사용법을 배우고있다고해요. 궁금하시죠?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표지부터가 부농부농해서 공주님들 취향 저격일거같아요. 우리 이쁜거 좋아하는 막둥이 아들도 참 좋아한건 안비밀이에요. 보석이 콕콕박힌 화장실에서 파란새가 휴지를 물어다주는 모습이 보여요.
왕실에 있는 생쥐가 비밀을 이야기해요. 공주님은 어떻게 변기를 사용할까요? 공주님의 변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막둥이는 예쁜 부농부농한 책이 마음에 들었는지 한참 책을 구경해요. 책을 보여주면 휙휙 넘기는 모습과 사뭇 다르게 열심히 보고있어요. " 엄마 여기 공주님이야" 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보니 이쁜 공주님친구가 마음에 드나봐요.
책을 읽다보면 왕자님도 나와요. 왕자님도 변기 사용법을 배우는 중이라고해요. 왕관에 번쩍이는 보석 보이죠? 저건 칭찬 스티커라고 해요. 네 우리가 아는 잘한일을 했을때 받는 그 칭찬 스티커 맞아요. 왕자님이 나오자 더더 책에 집중하는 우리 막둥이. 막둥이도 변기사용을 잘하죠? 하고 물으니 네 화장실 변기에서 응가 했어요 이쁜 똥쌌어요 하고 이야기를 해요. 기저귀를 찬 공주님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변기를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에 대해서 이쁜 공주님의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배변훈련을 잘 이야기해주는 이쁜책저귀를 찬 공주님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변기를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에 대해서 이쁜 공주님의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배변훈련을 잘 이야기해주는 이쁜책이에요. 5살 막둥이 뿐아니라, 한글을 배우고 책읽기를 시작하는 7살 누나도 참 좋아하면서 읽고있어요. 어릴적 생각이 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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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공주님 좋아하는 딸아이와 반짝반짝 핑크핑크한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책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야기의 시작이 아주 흥미로워요. 생쥐 한마리가 나와서 "쉿! 이건 비민인데...알고싶니?"라고 질문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비밀은 바로~~ 공주님도 변기에 응가를 한다는 거예요!
공주님도 처음에는 기저귀를 찬 아기였대요. 쑥쑥 자라면서 자기만의 변기를 사용하기 시작한거죠. . 엄마! 나랑 똑같네~하며 공감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공주님이 응가를 하는 과정도 나와있어요ㅎㅎ 화려한 드레스를 살짝 올리고 속옷을 내린다음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트와 하트와 별이 박히고 꽃향기가 나는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한대요~~~ . 와~~~이런 변기! 나도 갖고싶다ㅎㅎㅎ
노래를 부르며 기다리다보면 오줌과 응가가 나와요. 분홍색 화장지로 엉덩이도 닦는다네요~
그리고 변기물을 내리고 잘가!라고 꼭 인사를 해주어야지요. 볼일을 다 본 후에 딸기비누로 손을 씻고 분홍색 수건으로 우아하게 물기도 닦아준답니다.
지금까지 이 모든 이야기는 생쥐한테 들었다고 하면 안돼! 이건 비밀이니까~~ .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공주님을 돌보는 부모님께라는 글로 배변훈련을 도와줄 수 있는 팁이 나와있어요! 공주의 삶을 살고 싶은 여자 아이들에게 배변훈련을 즐겁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배변훈련을 거부하는 공주님들이 있다면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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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서맨서 버거 글
에이미 카트라이트 그림
보물창고
기저귀와 친했던 아이에게 스스로 변기와 친해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변기에 앉아 참을성 있게 기달리는 공주님을 보고 따라해보기도 하고
시원하게 응가를 하고 스스로 응가를 닦아 내고 물도 내릴수 있는 경지까지 다다를 수 있게
어여쁜 핑크색 공주님과 하는 "공주님도 응가를 한대" 책 추천합니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변기를 사용하게 도와줍니다.
변기훈련을 받을 시기에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칭찬 스티커도 함께 준비해보고 혼자 스스로 일어날수 있도록 아이를 도와주는 책입니다.
자기만의 변기에 익숙해 질때 까지 아이와 곁에 두고 자주 읽어주면 좋하할거 같아요~
아이가 핑크 핑크한 책도 좋아하고 공주님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아주 좋하합니다.
변기 가릴 때가 된 아이들을 위한 책
스스로 어떤 순서대로 화장실을 이용하는지 저절로 알게 되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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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공주님'이라는 단어가 있다고 해서 우리집 형제들이 관심을 안가지려나 했지만 그건 엄마의 착각. 분홍분홍한 색감에 홀린 듯 책을 유심히 살펴보고 책 속의 공주님을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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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서 기저귀를 떼기위한 방법.. 바로 변기사용법을 익히는것이다 ![]()
하지만 아이마다 천차만별이어서 변기사용을 금방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가 있는데 이 책은 여아들의 변기사용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여자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만한 공주님등장.. 이 공주님은 너무너무 예쁘지만.... 나처럼... 변기에 응가를 한대!!! ![]()
화장실에가서 드레스를 살짝 올리고 속옷을 내리고, 변기에 앉는것이지 아주아주 예쁜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한대!!! ![]()
변기에 앉아서는 차분하게 기다리지. 그럼 오줌과 똥이 나와 다 하고나면 화장지를 이용해서 엉덩이를 닦아내지 ![]()
그렇게 변기에 응가를 하고나면 아주 특별한 스티커를 하나 받는단다 그건 바로 왕관에 붙이는거야
아이에게 변기사용법을 알려주는것은 기나긴 여정이다 처음에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경우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용하는것도 방법이다 여아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인 공주가 변기에 응가를 성공하는것을 보면 아마도 아이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것이다 변기사용법 익히는 여아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