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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를 알아야 개인들도 투자에 있어서 성공을 할 수 있고 더 큰 단위로 본다면 미국 경제를 이해해야 세계경제의 흐름 및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력에 대해 예측이 가능하다. 아주 기본적인 원리, 경제학적 현상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자나 재테크에 있어서 이런 기본성을 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콘텐츠의 등장으로 인해 정보와 지식의 수준이 높아졌고 투자를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 대안투자, 특정 분야를 보더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시각과 인식이 퍼지면서 현재와 미래를 예측해 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도 단순하게 말한다. 미국 경제를 알아야 자본주의를 이해할 수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투자방법에도 활용하거나 밀접하게 주고 받는 상관관계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도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금융의 고장, 시작점으로 봐도 무방하며 세계경제 패권을 쥐고 있는 국가가 어디인가? 바로 미국이다. 이 정도면 왜 공부해야 하며, 이런 학습을 바탕으로 알 수 있는 점들이 얼마나 현실적이며 실무적으로 가치가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금융과 경제현상에 대해 말하고 있고 이를 통해 투자방법이나 방향, 전략 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 책에서는 미국 경제를 크게 4가지로 분류하며 소개하고 있다. 지금도 우리가 겪고 있는 바이러스 현상, 바이러스가 촉발한 글로벌 경제 위기 현상에 대해 언급하며, 그래도 왜 여전히 미국에 의존하며 주목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2021년의 세계경제 상황에 대해 진단하며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투자 전략을 소개하며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어떤 전략으로 달라진 환경이나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지 조언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국의 패권경쟁, 특히 미국과 중국의 대립각, 이로 인한 다양한 경제변수의 등장과 소멸, 또한 대전환의 시대로 볼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언급, 금융시장의 변화상,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예측 등 새롭게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정책 및 지향점, 이로 인해 우리 경제는 어떤 영향을 받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투자의 가치 및 방향성은 어떤 형태로 진화하거나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지, 미국 경제를 통해 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금융과 화폐, 코로나 변수, 가상화폐 시장의 비전과 동향, 달라지는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환경 등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미국 경제를 알아야 하는 목적성, 투자를 위한 가이드라인 제공,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나를 위한 투자전략 및 방향성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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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년간 IT산업발전을 통한 글로벌 경제화를 통해 전세계의 각 나라는 더이상 단독 국가가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들과 무역, 금융으로 더욱 긴밀한 네트워크화 되어 간다. 실례로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도 미국 나스닥시장과 동조화 되어왔으며, 거시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금리도 미국금리와 점점 비슷한 움직임을 보여 왔다.
이런 상황에서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세계화를 일시적으로 방해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으나, 다른 측면으로는 재택근무/RPA/스마트 팩토리가 적극 도입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였다.
저자는 최근 일련의 상황들에 주목하여, 먼저 코로나 시대가 왜 경체 체질을 번화시키고 새로운 시대가 올수 밖에 없는지 현 상황을 진단한다. 두번째로 왜 미국은 현재도 전세계 제1의 초강대국이고 전문가들의 예상에 따라 No2가 된다는 의견도 있으나, 앞으로도 왜 초 강대국이 될 수 밖에 없는지를 에너지/금융/과학기술/무역시장의 사례를 통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개인적으로는 세번째가 저자가 독자에게 정말 하고싶은 말인 것으로 보이며, 개인적으로 이애한 내용으로는 코로나 시대이후 생활 및 경제 모습이 달라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근 떠오르는 관심사인 인플레이션/과거부터 계속 관심의 눈초리로 지켜보는 달러가치 하락과 중앙은행에서 디지털 화폐도입/ 코로나 시대를 헤쳐나갈 바이든 정부의 등장 등이다.
이런 상황을 슬기롭게 대응하기 위해 저자는 인플레이션에 특히 유의할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동학개미들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모두다 아는 내용이지만 주식의 기본을 갈고 닦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부동산도 미국부동산과 많이 동조화된 상태이므로 유심히 관찰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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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코로나 시대, 요즘은 주식을 하는 사람보다, 안 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더 힘들다. 그만큼 주식 붐이 일었고, 동학개미 운동이 일어났다. 나는 주식이나 경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특히 미국경제! 그래서 이 책을 소개하는 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가장 쉬운 재테크 입문서’라는 말에 끌려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쉽고 재미있게 재테크 공부를 할 생각에 기대가 되었다.
국내 시장보다 미국 시장은 훨씬 더 크다. 그래서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들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좋은 기업이 많지만, 더 큰 시장인 미국시장이 궁금했다. 그래서 미국경제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졌다.
미국은 유일무이한 슈퍼 파워 국가이다. 중국이 쫓아오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강대국은 미국이라고 생각한다. 금융 분야는 미국이 압도적이라고 하는데, 미국경제를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소개대로 정말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비트코인 가격이 7800만원을 넘고, 사상 최고가가 갱신되면서, 가상화폐가 요즘 화제인데, 나는 무섭기도 하고 잘 모르는 분야라서 투자를 하지 않았다. 이 책에는 가상화폐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좋았다. 내가 모르는 분야라 공부하는 것이 재마있었다.
2021년 미국은 새로운 대통령 바이든을 맞이했다.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면서 미국 경제도 달라질 것이다. 바이러스와 새 대통령, 과연 미국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이 책은 어떤 투자가 좋다 추천하는 책이기 보다는, 투자를 하기 전에 공부하는 입문서 같은 느낌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공부 없이는 절대 투자를 하면 안 된다. 그래서 나는 더 공부를 해서 투자를 할 것이다. 이 책이 경제공부에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알고 싶었던 미국경제에 대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활동이 힘들어 진 것이 사실이다. 벌써 1년 넘게 우리는 코로나시대를 지내고 있다.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지 모르겠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경제공부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특히 미국 경제가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미국경제 공부도 필수라고 생각한다. 미국경제 공부하기에 이 책이 제격이다. 추천하고 싶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마스크 없이 밖을 다니고 싶고, 우리나라 경제 회복도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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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앞서 경제 공부는 필수가 되었다. 책에서는 재테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내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미국의 경제까지 함께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여러 불확싱성으로 미래 예측은 힘들다고는 하지만 흐름은 알 수 있으니 경제 공부는 필수인 것 같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겪어보지 못한 위기를 맞이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경제 회복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말했지만 오히려 각국의 정부가 푼 막대한 유동성으로 증시와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 수준까지 올랐다.
이 사실만 보아도 아무도 코로나라는 변수와 경제의 회복 방향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경제는 수많은 요소로 그 체질이 바뀌기 마련이고, 위기는 또 다른 기회가 됨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살기에 대외 의존도가 높다. 특히 미국의 경제, 증시와 같은 방향으로 흘러 가기에 재테크를 한다면 미국의 경제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말한다. 한국의 증시는 미국에 영향을 받으며, 무엇보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 금리 등 다양한 변수의 주도권을 쥐고 있기에 미국을 모르고서는 투자하는 것이 위험한 일이라고 한다. 그래서 미국의 증시와 정부의 정책 등을 예의 주시 하며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이다.
부동산에 있어서도 미국은 부동산 시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모기지 주택담보증권을 사들이고, 부동산 가격을 유지하려한 반면에 우리나라는 세금과 같은 다양한 규제 등으로 집값을 떨어뜨리려 했다. 그 결과 오히려 사람들의 반발과 함께 더 심한 부동산 가격 상승을 유발한 것만 봐도 아직 우리나라가 가야할 길이 멀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 또한 오르는 금과 은 등 원자재 가격을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도록 미국이 개입하자 그 유동성이 비트코인으로 흘러갔다는 것만 보아도 돈은 돈이 되는 곳을 찾아 움직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경제를 모르고서는 그 흐름을 탈 수 없으므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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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국 주식시장은 당일 한국 시간의 새벽에 이루어지는 미국 주식시장을 따르게 된다. 철강, 원자재, 구리 등등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한국을 뒤흔다. 이러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에 대한 해답과 앞으로 어떻게 재테크에 대해 눈을 뜰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총 파트 4로 이루어진 이 책은 파트 내부의 챕터마다 더욱 흥미로운 내용들을 담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파트는 바로 파트 4라 생각한다. 파트 4가 파트 1,2,3을 토대로 뭔가 정리하는 느낌을 살짝 주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책에서 정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인 것 같다. 인플레이션 징후, 널뛰기 증시 대처, 부동산 투자 등등의 내용을 담았다. 가장 중요한 대목이 아닐까 싶다. 특히 2020년부터 시작된 동학개미들은 큰 이익을 봤지만 그것들을 토대로 2021년에 새롭게 뛰어든 동학개미들은 손해가 이만저만 아니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널뛰기 증시라서 오를때 사고 내릴때 파는 전형적인 개미들의 형상을 아직도 그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어떻게 투자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있다. 조금 아쉬운 대목은 디지털 화폐에 대한 짤막한 내용이였다. 물론 이 부분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조금 더 많은 부분을 차지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 시장이 워낙 쉽지 않기에 소액으로 접근이 쉬운 코인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 어떻게 듣고 읽어도 흥미로운 주제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읽어서 빠른 시간안에 완독하기를 추천한다. 자세한 정독보다는 이 시대의 시장을 1초라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재테크에 대한 근본적인 지식을 쌓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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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금융 시장에서 개인들은 철저하게 소외됐다. 개인들이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진다는 비아냥거림도 들었다. 이제는 달라졌다. 동학이든 서학이든 인터넷과 유투브를 통해 '지식의 민주화'가 이뤄진 덕분에 정보의 불균형도 크게 해소됐다." P7 바야흐로 작년 2020년과 2021년에는 재테크의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특히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주가가 폭락하며 시작된 '동학개미운동'은 지금까지 그 여파를 남겼고 코스피 3천시대를 맞이하면서 더욱더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 넘어오기 시작했다. 그뿐인가 주식 외에도 수많은 재테크 시장에 개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더 이상 예,적금으로는 돈을 벌 수 없다는 개인들의 판단이 커서일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한 개인의 일원으로써 7년이상의 장기간의 예,적금을 끝내고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일명 주린이로써 재테크 시장에 겁도 없이 뛰어든 것이었다. 그러면서 느낀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우리의 경제 상황이 미국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이었다. 나는 처음엔 그러한 것을 몰랐다. 마치 우물안 개구리의 시야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영문을 모르면서 주가의 파동을 보며 불안에 떨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실제로는 미국의 영향 때문에 그랬던 적이 많았음에도 말이다. 이유를 알고 당하는 것과 모르는 것이 다르기에 나는 이후에는 미국시장을 면밀히 관찰하기 시작했고 도움이 되었다.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 이 말은 농담처럼 들리지만 농담이 아닌 현실이다." P125 그런면에서 이 책은 미국경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기초부터 역사적인 사건에까지 훑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책의 본문처럼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이 감기에 걸릴만큼 우리경제는 미국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러지 않은 국가가 있겠냐마는 말이다. 실제로 투자를 진행중인 사람들이 매일 아침 일어나 읽는 정보들이 미국의 동향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기초를 모른다면 원,달려 환율이니, 미국채 금리라느니 모르는 단어들로 일명 '도배'되어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런면에서 볼때 이 책은 이러한 것들을 기초적인 것에서부터 알려주기에 도움이 되었다. 아직도 공부중인 주린이인 내 입장에서는 더더욱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느끼는 것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미국의 영향력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이었다. 내가하는 주식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주식은 대응의 영역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미국시장을 이해하고 대응한다면 그러지 않은 것 보다는 낫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과 확신을 이 책을 읽으며 하게 되었다. 결코 미국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시장의 특성상 재테크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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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은 전세계적인 경제위기는 물론 포스트 코로나19의 세계 경제질서 재편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게 한다.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한 미국은 경제회복에 있어서도 세계 제일의 속도를 보일 것이라고 경제 전문가들은 진단한다. 돌아보면 코로나19 펜데믹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노하우는 과거 IT버블이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촉발한 미국발 경제위기 극복과 맞닿아 있다. 막대한 자금 투하를 통해 경기를 적극적으로 부양하는데 주력한다는 점에서다. 한국정부 역시 동일한 길을 따라가고 있지만 정말 최선일지는 아직 단정하기 이르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런 측면을 감안할 때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미국의 경제와 동조화되어 있는 세계 경제 및 한국의 경제상황을 감안할 때 미국경제의 동향을 충분이 이해하고 투자에 있어서 참고하는 것은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아닐까? <미국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는 그래서 당연히 우리가 읽어야 하고 참고로 삼아야 할 책일 것이다. 이 책은 코로나19가 촉발한 경제위기의 특징을 분석하고 우리나라는 잘 대응했는지 여부를 점검하는데서 출발한다. 특히 위기가 위험과 기회를 의미하듯이 코로나19가 가져온 업무환경의 변화에서 또다른 기회를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분야에서 만큼은 여전히 부동의 전세계 유일한 슈퍼파워인 미국의 시장을 주목하라고 충고한다. 그렇다고 저자는 장밋빛 미래를 제시하지는 않는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달러가치 하락, 비트코인등 디지털화폐 도입 논란,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바이든 정부의 경제정책을 반드시 고려해야 주식 및 부동산 투자의 성공을 꿈꿀 수 있다고 단언한다.
미국 경제의 변화가 우리 한테 미치는 영향이 막대함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하지만 이를 충분히 분석해 장기적 전망에서 전략을 수립하는 부분은 만만치 않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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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시작된 코로사 시대.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 하나는 바로 벼락부자와 벼락거지의 탄생이 아닌가 한다. 그 중심에 바로 부동산과 주식이 있었다. 정부 정책을 비웃듯 계속 치솟는 아파트 가격과 V자 반등을 한 주식 시장. 그 대열에 끼지 못했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었고, 의도하지 않았던 의도했던 그 무리에 끼어있었던 사람들은 큰 부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또한 이러한 흐름에 대해 알고 싶었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이 책은 다른 재테크 책과는 다르다. 주식차트를 분석하고 급등할 것 같은 투기 지역을 알려준다거나 하지 않는다. 책 제목처럼 미국 경제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아주 흥미롭게 다룬다. 그 흥미의 요소는 바로 미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의 변화가 우리나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고 그러한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이야기를 다뤄주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먼나라 이야기가 아닌 역사적으로 어떠한 일이 있어서 현재의 미국 경제가 있게 되고 우리는 왜 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알수 있다. 또 한 요즘 가장 뜨거운 비트코인이라는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달러와 기축통화라는 근본적인 것과 연계하여 너무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변화가 될지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안목을 준다. 또한 우리가 가장 관심이 있는 2021년의 변화에 대해서도 마지막에 예상을 해주고 있어 어떤 투자를 해야 할 지 감을 잡게 해준다. 재테크 입문서로서 기반을 잡아주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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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데믹 현상은 많은 것을 변화 시켰지만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반등이라 할만하다. 이 책 "미국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는 부동산이면 부동산, 주식이면 주식 모두다 미국의 영향력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무엇보다도 미국의 경제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고 이는 나, 우리의 투자에 있어 기본적 수칙으로 작용함을 말해주는 책이다. 저자 역시 무수히 많은 다른 투자를 종용하는 저자들과 같이 투자에 있어 배움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세계경제의 위축이나 활황을 말할 때 우리는 미국의 경제를 가장 먼저 떠올리고 논하게 된다. 미국은 경기부양을 위한 달러의 무한공급이 심각한 인플레를 초래할 가능성을 앞당기고 이러한 인플에 현상은 미국과 한국, 세계 경제에 암울한 그림자로 다가왔다. 저자는 코로나 시대의 투자 전략으로 인플레이션 징후와 주식투자의 기본을 다지고 혁신에 투자하며 부동산 투자에도 기다림 전략으로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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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가장 쉬운 재테크 입문서
행복한작업실에서 출판한 피벗 파트너스 김두영 대표님의 <미국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재테크 입문서이다.
2020년 3월 기준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팬데믹 상황으로 퍼져갈 때, 전 세계 금융 시장은 일제히 폭락했다. 유일하게 달러화만이 폭등했다. 경제 위기에서 달러가 최고의 안전 자산이라는 인식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가는 글로벌 금융 시장이 L자형의 깊은 침체국면을 이어갈 거로 예상했지만, 세계 금융 시장은 V자 반등을 시작했다. 미국의 금융 시장이 반등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금융 시장에 공급된 막대한 자금 때문이다.
미국 연방준비은행과 미국 정부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 금융 시장에 8,000조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이 자금의 효과는 세계적으로 퍼져간다. 한국 시장 역시 미국과 동조화되어 있어 한국 증시 역시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4 part로 투자 시장을 설명한다.
Part 1 코로나 시대, 경제 체질이 바뀐다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는 팬데믹 상황으로 발전하여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과거의 모습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전 세계 거의 모든 정부가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지원금을 풀었다. 이 돈은 부채가 되고, 정부, 기업, 가계 모두 부채가 늘어나 부채 총액은 급증하고 있다.
문제는 정부 지원금으로 기사회생한 기업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좀비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납부할 수 없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어 걱정되는 대목이다.
미국의 경우,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던 렌터카 회사 허츠와 미국 최대의 유통업체인 시어스가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코로나 사태는 기업의 대마불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기업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언택트 시대를 맞아 표준이 되고 있는 재택근무는 업무 처리 속도를 향상시켰다. 공장 자동화 속도의 개선과 디지털 전환을 훌륭하게 수행하는 회사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Part 2 왜, 여전히 미국에 주목해야 하는가
미국은 2000년대 이후 세계의 슈퍼파워임을 입증하며 전 세계 시장에 스며들었다. 자유 시장 경제를 추구하고 세계화가 진행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유리한 환경이었다.
이런 질문이 계속 회자되는 것은 중국의 부상 때문이다. 중국은 미국의 경제력을 넘어서는 것은 시간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코로나 사태는 기존의 시간을 더욱 단축한 느낌이다.
그럼 중국의 경제 성장이 세계 시장에는 미국 만큼 영향력을 가질 것인가
이에 대해 저자는 중국의 경제 성장을 견인한 가장 큰 동력은 중국 내수 시장과 경제를 활성화 시킨 중국 정부의 역할임을 강조한다.
이번 알리바바 창업자인 잭 마윈이 설립한 앤트 그룹이 IPO를 추진했다가 중국 정부의 쓴소리에 기업공개가 철회되는 모습은 중국 시장의 단면을 보여준 사건이다.
중국 정부는 해외 시장에서는 그러한 영향력을 자국에서만큼 행사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의 기업 정책과 대조되는 특징이다.
우리의 경우 GDP 순위가 세계 10권 내로 자리하며 경제 자립을 꿈꾸지만 우리는 무역에 의존하는 나라다. 미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시장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는 곳이 한국 시장이다.
미국 시장이 기침을 하면 한국 시장이 감기에 걸린다던지, 미국 금융 시장의 시황을 새벽 내 지켜보고 우리 금융 시장의 전망을 예측하는 투자자가 많은 이유는 한국 시장과 미국 시장의 동조화는 여전히 굳건하기 때문이다.
Part 3 2021년, 쓰나미급 변화가 몰려온다!
2021년은 세계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전 세계 정부가 시장에 풀어놓은 통화가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의 인플레이션 조짐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시중의 돈을 걷어들이면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공약은 2조 달러 이상의 추가 부양책을 예고했다.
블랙록은 미국 경제가 2025년이 되면 물가 상승률이 2.5~3%에 이를 것이라 전망한다.
미국 정부와 중앙은행은 달러를 시장에 공급하지 않을 경우, 지금의 코로나 위기 사태는 3배 정도로 악화되었을 거라는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전망한다. 코로나 사태로 위기를 맞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면 돈이 필요했고, 그래서 더 찍어내야 했다.
미국 시장에서 발생한 인플레이션은 세계로 전이된다. 한국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걱정하고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Part 4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투자 전략
미국 경제를 항상 주목하고 인플레이션 징후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분석을 할 때는 거시경제 지표부터 확인하고, 인플레이션의 위협이 현실화하면 영업 실적이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미국 시중 금리의 대표적인 지표는 10년 만기 국채 금리다. 2020년 중앙은행 기준 금리는 0~0.25% 범위에서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꾸준히 올라 2021년 1월 초1.1%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2021년 말이 되면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1.5%를 넘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대로라면 현재 미국 중앙은행 기준 금리 0.25%와 1.25% 포인트 이상 벌어진다. 그렇다면 미국 정부는 기준 금리를 올려야 한다.
이 경우 주식과 부동산 시장에 투입된 자금을 회수하거나, 최소한 지금보다는 축소할 수 있다. 자산 시장은 상당한 가격 하락 압박을 받게 될 것이다. 투자자의 경우, 이 금리 추세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투자에 염두를 두고 있는 분이라면 <미국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를 통해 미국 경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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