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인지 어릴 때 세계명작동화로 읽었던 책들 중 주기적으로 한번씩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 있는데 '작은 아씨들'도 그 중 하나입니다. 지금 보면 이게 뭐야 싶은 부분도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미난건 여전히 재미있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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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님께서 쓰시고 박지선 번역가님께서 번역하신 "작은 아씨들 2 (한글판) 120"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자매들 모두 너무 매력이 넘쳐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언제 읽어도 늘 재미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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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2 (한글판) 120 작은 아씨들은 어릴땐 베스가 제일 좋았습니다. 제가 봤던 그림책에선 베스가 젤 이뻤거든요 ㅋㅋ 커서는... 글쎄요 커서는 누가 젤 좋다기 보다는 이루지 못한 로맨스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게 너무 아쉬운 마음으로 봤던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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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저의 <작은 아씨들2>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보게 됐네요. 네 자매의 각기 다른 성격과 서로 다른 상황에 처해 있는 모습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 봤다가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 좋네요. 잘 봤습니다. |
| 더클래식 세계문학컬렉션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 아씨들 2 리뷰입니다. 남북전쟁 중의 미국 중산층 가정을 배경으로 약 일 년 동안 있었던 일을 그린 소설입니다.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가 있어서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책의 주인공은 누가봐도 조인데, 사실 어렸을 때는 조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조의 매력을 알겠더라고요. 작가가 자신의 모습을 조에게 투영했다고 하니 작가의 성격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읽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소설이라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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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님의 작은 아씨들 2 (한글판) 120 리뷰입니다. 지금 읽어도 너무 재밌는 작은 아씨들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아름답고 아프고 아련한 삶 책을 읽으니 영화가 보고 싶고, 영화를 보니 또 책을 읽고 싶어집니다. |
| 1권보다 뭔가 더 역동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1권은 뭔가 가정안에서의 이야기라면 2권은 자매들이 각자 세상과 마주하는 상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들의 신념에 따른 선택과 그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행복을 기꺼이 수용할 줄 아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다 |
| 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님의 작은 아씨들 2 (한글판) 120입니다. 출판사에서 신경 쓴 덕분인지 작품과도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가 실려있고 최대한 원문의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잘 번역된 것 같습니다. 작은 아씨들 2 (한글판) 120, 잘 읽었습니다. |
| 전쟁에서 마치씨가 돌아온 후에도 자매들의 삶에는 또다른 여정이 이어집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성격이 있어서 더 흥마롭게 읽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모습을 포함해서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작품은 다시 읽어도 역시 좋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