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꾸 보다는 회사에서 인사발령이나 퇴직하는 동료가 생길 때 편지를 써주곤 하는데 그때 편지지나 봉투 겉면을 꾸미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자연물 위주로 스티커를 구매하고 싶었던 터라 이쪽 시리즈를 계속 구매중입니다. 아직 사용하지 못한 스티커도 많지만 예뻐서 추천합니다! 사과꽃 스티커는 다른 스티커들보다는 덩어리가 커서 필요한 부분을 칼질하여 사용하기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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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화 스티커라고 해서 실제 압화인가 했는데 압화 이미지의 스티커입니다. 상품 소개에도 인쇄 스티커라고 나와 있는데 구매시 꼼꼼히 보질 않았던 것 같네요. 선명도가 기대했던 것에 비해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꽃잎은 화사하고 꽃받침이나 잎사귀는 부드러운 느낌의 풀색이라서 붙여두면 기분이 슬쩍 좋아지는 스티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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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 압화스티커 사과꽃 리뷰입니당!!
원래 어프리 압화스티커를 좋아해서 사려고 햇는데 예스24에서 저렴하게 팔길래 잘 구입합니다 양은 많은 편이 아니고요 1장입니다. 꽃 종류마다 색감이 특이하고 예뻐서 좋아합니다. 실제로 꽃을 압축해놓은 압화는 아니고 압화처럼 생긴 걸 프린트해서 만든 반투명 스티커예요! 생각보다 얇아서 붙여놓으면 반투명하게 비칩니다. 저는 어프리 꽃 스티커를 너무 좋아해서 잘 삿네요 생각보다 커서 다이어리에 붙이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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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 스티커 사과꽃을 구입하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스마트폰 후면에 붙일 꾸미기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다른 꽃 옵션들 먼저 고르고 사과꽃은 예쁠지 안 예쁠지 반신반의하면서 추가로 구매했는데 구입한 것 중에 사과꽃이 디자인면에서 제일 예쁩니다 진짜 완전 추천 검은 바탕이나 분홍 바탕에 붙였을 때 정말 잘 어울려요 엄청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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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먹기만 했지 사과꽃은 본 적이 없는데 스티커가 너무 예뻐서 구매해 봤다. 실제 사과꽃이랑 얼마나 비슷한 지는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구매한 압화 스티커와 다르게 다소 색이 희미해서 조금은 아쉬웠다. 프라지아나 제비꽃 같은 경우엔 색이 선명해서 그런 느낌을 못 받았는데, 옅은 색이라 그런지 원래 색감을 잘 나타내지 못한 느낌이다. 그래도 잘 모르던 꽃을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좋았다. 바탕지가 흰색이 아닌 색감이 있는 종이에 붙이면 이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