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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그림책을 좋아하지만, 특별히 더 취향 저격인 도서들이 있다. 일러스트에 눈을 많이 빼앗기는 편이나, 일러스트가 예쁜데 내용도 좋은 책은 어찌할 도리없이 풍덩 사랑해버리고 만다. 오늘 만난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재미있는 예술 백과”. 제목만 보고 그저 그런 백과를 상상했다면 틀렸다. 이 책에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선사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특징적인 예술품들이 가득 담겨있다. 그것도 매우 특별하게! 핑크, 노랑, 파랑. 이 세 가지 색으로 그려졌으면서도 전혀 단순하지 않은 일러스트들에 눈을 빼앗겨서 글을 읽지 않고 일러스트만 먼저 만나도 좋다. 이 책은 그럴 가치가 있는 책이다. 선명한 색상, 특징을 분명하게 잡은 일러스트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식을 전달하기도 한다. 아이와 나도 처음에는 그저 멍하니 일러스트만을 보았는데, 한참 들여다보던 녀석이 숲 한가운데 서 있는 검투사를 보며 이 사람은 왜 여기 숨어있는지를 묻더라. 이때는 그러게, 하며 지나갔지만 알고 보니 그게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었다. 시대별 예술작품 사이에는 다른 시대의 작품들이 숨어있던 것!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우리 꼬마랑 어찌나 재미있게 이 시대 저 시대를 여행했나 모른다. 내용 또한 일러스트만큼 '빵빵'하다. 시대별 예술의 특징, 예술품들의 설명까지 다루고 있어 그림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마치 어마어마한 미술관을 다녀온 느낌이 든다. 최근 박물관에 매우 관심이 많았던 터라, 이 책의 내용은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가득히 자극했는데, 일러스트로 그려진 예술품들을 다시 실사로 된 책에서 찾아보며 아이는 머릿속에 차곡차곡 예술품을 채웠다. 시대별 예술을 총망라하기에 그림책치고 페이지도 많은 편인데, 어느 한 장도 허투루 그려진 페이지가 없고, 특징적이지 않은 일러스트는 하나도 없다. 실사로 된 예술품과 일러스트 예술품을 비교해서 보다 보면 한나절은 그냥 훌쩍 갈 만큼 다양한 내용과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다. 또 그러한 정보를 아이와 나누며,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좋았다. 평소에도 달리의 그림책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동안 내가 만나온 달리 그림책들과 사뭇 다른 느낌이 들어 더욱 재미있게 읽었다. 아마도 한동안 이 책을 여닫으며 예술품들의 매력에 풍덩 빠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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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들이 책을 보다가 갑자기 아방가르드 시대가 어떤 예술 세계를 의미하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갑작스럽게 모두 당황하여 온 집안 어른이들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서양 예술사는 자신이 없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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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급하게 검색 찬스를 이용해서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개념을 다급하게 읽어 주기는 했지만 오히려 아이들의 흥미는 떨어졌고 안절부절하던 가족들의 표정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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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오랜 시간 서양 예술사를 점했던 시대를 아주 짧고 간단하게 설명이 가능한 전공자 혹은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에 속한 우리들이 완벽하게 알려주는 것을 불가능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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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적어도 아이들과 함께 서양 예술사에 대해서 함께 읽고 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도서가 있다면 부담 없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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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출판사의 신간도서 서양 예술사 흐름과 대표작 소개하는 재미있는 예술 백과 책은 시대별 키워드로 알아보는데 선사 시대부터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아방가르드, 현대 예술까지 소개하여 간결한 삽화로 강렬한 인식을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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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용어를 암기하고 반복해서 접하여 숙지하는 방식이 아니라 마치 사진을 찍는 것처럼 그림이나 삽화로 관련 내용을 익히는 편이라서 그런지 이 도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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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시대별로 매우 유명하고 대표적인 예술 작품과 사조를 간결하고 절제된 색감 선택으로 탄생한 삽화로 제시하여 저절로 연상 가능한 서양 예술사는 흥미진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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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시대에 저명하고 특징적인 예술품들을 일러스트로 소개하여 저절로 서양 예술사 그 때를 연상하면 떠올릴 수 있는 일종의 키워드가 삽화 형식으로 도입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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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선사 시대부터 중세 후기에 속하는 고딕 예술까지는 워낙 유명한 예술 작품들을 자주 접해서 그런지 헷갈리지 않으나 문제는 르네상스 시대에 폭발한 예술품들이 문제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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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에서 이 도서는 대표적인 작품을 시대별로 중요한 핵심이 되는 포인트로 소개하여 긴가민가했던 예술 작품들을 서양 사조 시대별로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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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구성은 시대별로 소개할 때 첫번째 그림 속에는 각각의 예술 작품을 대표하는 그림을 숨겨 놓아서 처음에는 무심하게 보게 허용하고 나중에 뒷장 속 예술품을 알아보고 난 후에 숨은그림처럼 찾도록 진행했는데 깨알같은 삽화 구성과 숨김이 되어 있어 즐거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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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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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의 책은 '찰스다윈'에 이어 두 번째인데 어린이용 그림책 같지 않은 세련된 그림과 톤다운된 색채가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주요 예술품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있기때문에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예술 백과>라는 제목이 꼭 들어맞네요.
역사적인 유적이나 유물들은 거의 대부분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미술사를 알면 역사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면지에는 톤다운된 여섯 가지 색을 이용한 삼각형으로 구성된 무늬가 나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은 이 여섯가지 색 외에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한 장 더 넘기면 책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고대를 예로 들면 첫 페이지에는 고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옵니다.
이 페이지에는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고대의 주요 예술품 다섯가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고대의 주요 예술품에 대해 알아본 뒤에 다시 첫페이지로 돌아와서 다섯가지 예술품을 찾으면 됩니다. 정답은 친절하게 맨 뒷페이지에 있습니다.
책을 읽던 아이가 책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요즘세계사를 읽고 있는데 아는 것이 많이 나왔나 봐요
네페르티티의 왼쪽 눈동자가미완성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면서 자신은 루이 14세에 관심이 많고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그 외에도 뱅크시의 작품, 레이디가가의 생고기 드레스까지 쉴 새 없이 조잘거리더군요.
이 책 덕분에오랜만에 아이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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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예술 백과 루이즈 록하트 글·그림 / 이주영 옮김 / 달리 출판
엄마가 어릴 때 문화 혜택을 다양하게 누려보지 못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작품을 풍부하고 자유롭게 접하게 해줄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은 욕심이 유독 많은 편인데요.
그래서 <재미있는 예술 백과> 책 소개를 보자마자 냉큼 욕심이 나서 얼른 만나보게 됐답니다. ^^
표지를 넘기면 이 책의 구성과 재미요소에 대한 간략한 소개문구가 주어지고요. 그 담부턴 군더더기 없이 바로 본론이 이어집니다. ^^
책은 소개문구에 적힌대로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유명한 예술 작품들을 짧지만 알차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먼저 선사시대부터 시작됩니다. 일단 각 시대별 예술 활동의 특성들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등장하는데요. 사실 이 페이지에는 이후에 소개될 주요 예술 작품들이 곳곳에 숨어 있답니다. 그러니 본론 페이지를 읽고 이곳으로 다시 와 숨은 그림찾기 하듯 작품들을 찾아보면 되는 거죠. ^^
선사시대를 이어 고대 시기 예술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 시기 예술작품은 이집트와 그리스의 작품들이 아무래도 주를 이룹니다. 저희 아이는 그 중에서도 황금색으로 빛나는 스핑크스 사진을 본 적이 있다며 이집트의 스핑크스를 보고 무척이나 반가워하더라고요.
같은 맥락으로 중세 초기 예술 작품 중 피사의 사탑을 보더니 예전에 읽은 갈릴레오 갈릴레이 위인전에 등장한 탑이라며 아는 체를 하더라고요. ^^
한편 책은 중세에 접어들면 각 시대별 대표적인 예술 흐름을 간략히 소개하는데요. 대표적 예술 작품들을 한두 장 안에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니 중세 후기의 고딕양식이라는 게 뭔지 아이도 대번에 이해를 하더라고요. ^^
이 외에도 근대로 접어들어 혁명시대 예술작품으로 소개된 ‘에펠탑’을 보더니 유치부 시절 집에서 엄마표로 세계 문화체험 놀이를 하느라 에펠탑 형상을 인쇄하고 오리고 풀칠해서 에펠탑 모형을 만들었던 기억을 떠올려 주더라고요. 아~! 그 때의 엄가다가 마냥 삽질은 아니었구나! ㅋㅋㅋㅋㅋㅋ 혼자 뿌듯해지기도 했답니다. ^^;
또 현대 예술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엔디 워홀이나 키스헤링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지면의 한계 때문이겠지만 작품이 함께 소개되지 않는 점은 좀 아쉬웠어요. 아무래도 아직 아이들에겐 작가 이름보다는 작품으로 접근하는 게 좀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저희 아이도 엄마가 전시회 갔던 얘기, 위인전 스토리를 들려줬더니 그제야 비로소 키스 헤링과 엔디 워홀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 내더라고요. ;;
이렇게 이 책 한 권으로 인류 전 시대에 걸친 모든 예술 작품들을 파악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시대별 대표 예술 작품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리 맛보기용으로 활용하거나 혹은 반대로 저희 아이처럼 책이나 전시 등을 통해 만나봤던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이 책, <재미있는 예술 백과>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해보면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시켜 굳건한 배경지식이 되도록 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더라고요. ^^
#재미있는예술백과, #루이즈록하트, #이주영옮김, #달리출판, #시대별대표예술, #선사시대부터현대까지, #예술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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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예술 백과 루이즈 록하트 글 그림
아이가 자라고 그 중에서도 예술! 선사 시대에서 오늘날까지 시대의 흐름을 바꾼 예술 운동, <재미있는 예술 백과>를 보다 보니 이렇게 한 시대에서 만났던 예술을 만나고 난 후, 다시 각 시대별 첫 장으로 돌아와 그림에서 시대의 그림, 조각품, 건축물, 예술가, 미술 도구 등 5개의 예술품을 찾으며 다시한번 눈으로 익힙니다. 엄마가 보여 줄 수 없는 세상을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인간만의 특권,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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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보러 다니는 것을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모든 것을 멈추고 집콕만 하고 있어요. 그 동안 예술과 친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다 사라질까봐 걱정되는 마음이 생겨요. 그래서 집에서나마 예술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특징적인 예술품을 소개했어요. 서양 예술의 흐름과 시대별 대표작 등이 300여 개의 키워드로 설명한 책으로 각 시대를 알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시대별로 설명이 먼저 나와 있어요. 실사는 아니지만 일러스트로 대표작을 흥미롭게 표현해 냈어요. 실사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문화 유산을 볼 수 있어요. 예전에 전시회 수업 들으며 배웠던 내용도 있어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은 여자이고 반은 새인 요정 사이렌은 바닷가 외딴섬에 살면서 매혹적인 노래를 불러 근처를 지나는 배들을 가라앉게 했다고 해요. 별다방의 로고이기도 하죠^^
2000년대 이후 오늘날의 예술 중 하나로 소개된 <희망> 그라피티 전시 보러 갔을 때 봤었는데 여기서 보니 더 반가웠어요. 미국 그라피티 예술가 셰퍼드 페어리가 그린 오바마의 포스터예요. 오바마 캠프에서 공식 선거 포스터로 채택해 화제가 되었어요.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고 이 과정을 통해 서양 역사와 예술을 알게 됩니다. 직접 가보거나 볼 수 없는 유적지나 미술품을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어요. 예술적 교양과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우리 가족의 예술 백과사전으로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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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예술 백과 책은 흥미롭게도 많은 그림과 많지 않은 글밥이 정말 조화롭게 이루어져 설명이 되어있다.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 명료한 요약본처럼 말이다. 나는 미술품은 많은 지식은 아니지만 꾸준히 보고, 듣고 , 읽고 흥미를 가지고 있다. 아침에 출근할 때 라디오 방송에 소개되는 그림과 설명을 들으면 더 이해하기 쉽고, 서점에도 서양미술에 대한 최근에 우리나라 미술에 대한 책도 많이 나와 있어 관심이 있었던 참이였다.
기원전 3만년 전 선사시대부터 2000년대 이후 현대의 미술이 모두 소개가 되어있다.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는 선사시대가 소개가 되어 있는 첫 장을 펼쳐 보았다. 매머드의 엄니, 동굴 벽에 그려진 순록, 빌렌도르프의 비너스_ 구석기 시대의 유물로 출산과 풍요를 기원하며 여성의 몸을 과장되게 표현한 조각상이라고 함 ; 책의 내용도 간단히 소개가 되어있다. 궁금한 작품들은 인터넷을 통해 실제로 이미지도 아이와 함께 찾아보기도 하였다. 스톤헨지_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고인돌도 함께 연상하게 된다. 이렇듯, 스톤헨지와 비슷한 상징물인 고인돌도 함께 찾아본다. 그리고 다시 앞장으로 돌아오면, 내가 보았던 예술품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다시 찾아서 볼 수 있다 . 아이는 집중력을 발휘하여 열심히 보고 있다. 총 5개를 찾으면 되는데 다 비슷하다며 한손엔 연필을 듣고 동그라미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내가 한참 관심이 있었던 시대 바로크 시대와 고전주의 시대(1600~1790년경) 유럽의 가톨릭 국가에서 발전한 미술양식으로 절대군주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크 양식이 유행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베르사유의 궁전과 정원이 대표적이다. 인도의 타지마할도 소개되어있는데, 궁전형식의 묘지라고 하며 시공을 초월한 절대적인 아름다움으로 표현이 되어있다. 이 건물 역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오늘날의 미술은 오바마 대통령의 후보시절 오바마를 지지하며 그렸던 포스트 ‘희망’, 생고기 드레스 오늘날의 이슈를 표현한 내용이 많이 보인다.
이처럼 하나의 그림을 보고 관심이 생기고 다시 찾아보게 되고, 어느 시대의 건축물인지 미술품인지를 상세하게 볼 수 있다. 아이도 그림 외에도 숨은그림도 찾아보고 즐거운 책읽기였다.
재미있는 예술 백과 이 책은 미술품, 건축물 다양한 예술품에 관심이 많다면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책이 될 것 이다. 달리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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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예술백과 아이들이 미술에 관심이 있다면 다양한 체험을 시키기도 하고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게 놔두기도 하면서 키우게 되죠. 그래서 역사 속에서도 어떤 일이 있었는지 연결지어 보면서 미술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도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떻게 연결을 지으면 좋을지를 생각해보고, 아이들이 흥미를 끌만한 독특한 책을 초등학생 때는 보면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가져보면 좋겠죠. 바로 그렇게 만나보면 좋을 책이 달리 재미있는 예술백과 랍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들은 참 많다는 것을 이번 재미있는 예술백과로 알 수 있었어요. 이래서 다양한 책을 만나봐야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경험하게 해주는 책이었는데요. 작품들의 그림을 독특하게 표현해줌으로써 더 궁금함에 들여다보게 해주는 효과도 주었구요. 책을 보면서 또 숨어 있는 예술품을 찾아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그건 책을 읽는 독자 어린이가 스스로 해내야 할 몫이겠죠.
선사시대부터 설명을 읽어보면서 그림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요. 예술 작품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영감을 얻고, 호기심도 가지게 되고,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도 느끼게 되죠. 그런 욕구들이 역사 속에서도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사람들의 욕구, 표현하고 싶은 본능은 과거 역사 속에서부터 있었으니까요. 오늘날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하고 쉽게 예술을 접해보고 있잖아요. 하지만 과거에는 동굴등 벽화로 남겨놨었다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글과 짧은 글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긴 글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이 쉽게 이해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의 예술까지 서양 예술 흐름과 대표작 등을 만나보는데 300여가지의 키워드로 되어 있어서 상당히 많은 양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다양한 예술품을 만나보죠. 건축물, 조각상, 그림 등 참 다양한 분야의 예술품들이 있다는 걸 미처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적 특징을 구분해보기도 하면서 작품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특징은 무엇인지 파악해보는 데 역사적 흐름과 함께 자연스럽게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해 나가게 되요. 선사 시대의 벽화에서 선사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나양을 해고 어떤 도구를 썼는지 벽화를 통해 알게 되고, 어떤 기록이든 남겨져 있기에 역사 속 기록을 추측해보기도 하게 된 거겠죠. 확인해보게 되구요. 피사의 사탑도 조금씩 기울이지기 시작해 지금은 중심측에서 약 5.5도 기울어져 있죠. 그런 기울임 현상이 멈췄다는 것도 신기하죠. 아는 건물이나 작품이 나오면 자신이 알고 있던 것의 반가움도 표현하구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유명한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 유명한 작품과 인물에 대해서 알게 되죠. 우리는 예술을 보고 느끼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옛 문화를 배워나가면서 앞으로 예술계가 어떻게 변해나갈지 미래를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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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시대부터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아방가르드, 현대 예술에 이르기까지 제일 먼저 선사시대부터 보겠습니다. 이처럼 그림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의 특징을 설명하는 글도 있습니다. 선사시대뿐만 아니라 각 시대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지요. 특징에도 잘 설명되어 있듯이 동굴 벽화 덕분에 선사 시대 사람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지요.
선사시대에서 이제 고대로 넘어갑니다.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입니다.
이렇게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서양 역사와 예술을 익히게 된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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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예술을 얼마나 좋아하나요?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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