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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60권입니다 앞권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요즘엔 뒷권이 빨리빨리 발행되서 좋네요 59권은 쉬어가는편처럼 if~소재로 달달함이 한가득 이었다면 이번에는 스토리 중심이네요 권수가 너무 많아 몇권 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미성년자 안드로이드 인간을 개발해 공격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 연장선이네요 신입들도 많이 등장하고 스토리도 다음권으로 이어지는데 다음권도 얼른 나오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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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잔잔한 내용이 이어졌던것 같은데 오랜만에 대형사건이 터졌네요 권수가 긴만큼 분명 새로운 내용인데도 어딘가 본 듯한 느낌도 드네요 습격하고 탈옥하고 다시 습격하고 뭔가 반복되는 느낌에 인물들이 너무 많이 등장해 주요캐릭터 제외하고는 대충 넘기는편입니다 내용이 다음권으로 이어지는데 이번에야말로 안드로이드편이 마무리되었음 좋겠어요 요즘엔 뒷권이 빨리 빨리 나와 좋네요 |
| 언제부터 본건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안 봐서 그런가, 매번 새로운 느낌이다. 등장인물도 많고, 얼핏 보면 생김새가 특별하게 튀는 녀석도 없으니 헷갈리고 정신없다. 읽다보면 그 많은 등장인물들을 작가는 헷갈리지 않을까, 다 외우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무튼 꽤 신간이 자주 나옴에도 이전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는것도 문제는 문제다. 이번엔 꽤 큰 위기가 닥쳐오는데, 지난번 이야기가 멜로라면 이번 이야기는 조금 어두운 액션이다. 위기에 몰린 경비대랄까, 범인이 누구인지 아직 확실히 나오진 않았으나, 대장의 리더십으로, 대원들간의 의리와 우정으로 헤쳐나갈수 있을지 다음 권을 봐야 알겠지? 궁금하다, 다음 이야기가. 다음번에 읽을땐 또 등장인물에 대한 기억이 리셋되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