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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와 수원의 부모 세대 이야기가 나오는 3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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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가 대부분인데요, 수원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첫만남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어머니인 연희는 무척 반듯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아버지인 유헌은 한량 같으면서도 남자답고 한 여자에게 꽃히면 진심인 멋진 분이셨네요. 학과 연화의 이야기도 간질간질했지만 이 두 분의 이야기는 정말 심쿵했어요. |
| 내용이 정말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전개가 늘어지지 않고 팍팍 진행되니까 읽는 맛이 제대로 나네요. 주변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을 만큼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장용으로 한 권 더 사고 싶을 정도로 작화가 예뻐서 보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
| 새벽의 연화 33권은 서사가 또 한 번 크게 요동치는 권이다. 연화의 판단이 새로운 갈등을 불러오며 이야기의 방향이 명확해진다. 학과 사룡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선택에 응답하고, 인물 간 관계도 이전보다 더 솔직해진다. 전투와 정치, 감정선이 촘촘히 엮이며 긴장감 있는 흐름을 유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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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33권> 리뷰입니다. 33권에서는 연화의 부모님인 연희와 유헌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네요. 본편에 잘 나오지 않았던 인물들의 과거사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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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작품 '새벽의 연화' 33권입니다. 학, 네 용과 접촉을 금지당한 연화는 수원에게 면회를 요청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날 밤, 연화는 방에서 몰래 빠져나와 집무실로 향하지만, 수원을 앞에 두고 말문이 막힌다…. 한편, 네 용이 군사 연습이 참가하게 되는데…?! 학의 소년 시절이 담긴 짧은 이야기를 수록한 33권!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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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연화33권. 연희와 유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수원의 어머니죠. 비룡와의 혈통이기도 하고요. 작가님의 코멘트처럼 제대로 된 순정만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ㅎㅎ 학과 재하의 번외편도 잘 봤습니다. 어릴 적 스치듯 지나친 인연이 있었네요 |
|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 새벽의 연화 > 3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비룡서에 들어온 뒤로 늘 꼬질꼬질하게 배고프게 지내던 연화 일행들이 편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았어요 경계하는것도 귀엽 ㅋ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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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33권 리뷰! 연화와 수원의 부모님 세대에서는 정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유헌과 카시의 죽음에 뭔가 비밀이 숨겨져있는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지만 사실을 알게됐을 때 연화가 상처받는 일이 없길..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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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33권 리뷰ㅣ 33권도 역시나 재밌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선대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과거의 이야기들을 보여주는데 뭔가 이해가 되기 했어요..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도 더더욱 궁금해지고 그러네요 잘 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