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훈 저자님의 <그리움을 묻다> 전자책은 표지부분까지 모두 포함해서 총 26페이지 분량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제 1장 추억'파트부터 '제 7장 그리움을 묻다'파트까지, 크게 일곱 개 부분으로 나눠서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짧은 글귀와 함께 총 14개의 이미지 사진이 첨부되어 있는 편집으로, 사진 감상도 하면서 작가의 메시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유익하게 볼 수 있는 내용이라서 만족합니다. |
|
이명훈 사진작가님의 열한 번째 포토에세이 그리움을 묻다 리뷰입니다. 7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장마다 소제목과 한 문장, 그리고 해당하는 사진 2장씩이 묶여서 실려있습니다. 아름다운 글귀와 사진들을 보고 있으려니 어쩐지 마음이 감성적으로 물드는 것 같았어요. |
|
이명훈 사진작가님의 그리움을 묻다를 보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이명훈 사진작가님의 다른 책을 보고 괜찮아서 이것도 사봤어요. 포토에세이라서 사진과 함께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사진 분위기가 취향이고 마음에 들었네요. |
|
이명훈 작가의 열한번째 포토 에세이집인 그리움을 묻다...는 총7개의 섹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 한 줄짜리 설명 문장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고 오로지 작품에만 빠지게 되어 잡념이 사라집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감상하는 것이 미안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
| 이명훈 사진작가님이 열한번째 펴낸 포토에세이 '그리움을 묻다' 리뷰입니다. 유페이퍼 출판사에서 펴냈습니다. 사진이 참 인상적입니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사진을 감상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
그리움을 묻다 ? 이영훈 작가의 열한번째 포토에세이이다. |
|
이명훈 사진작가님의 열한 번째 포토에세이인, [그리움을 묻다]라는 책을 이북으로 접해볼 수 있어서 짧게 리뷰글을 남겨 봅니다.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는 여러 장면들을, 사진 작품을 통해 느껴보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과 더불어 짧은 글귀도 들어가 있는 편집으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알찼습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듯합니다. 추천합니다. |
| 그리움이라는 단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준 책입니다. 포토 에세이 라고 해서 문단 사이사이 사진이 등장하는데 사진은 문장처럼 직설적이지 않고 보는 사람의 시야에 따라 해석이 다 달라지기 때문에 작가님께서 이 사진에 어떤 그리움을 담아내신 건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볼 수 있어서 잘 읽었어요.. |
|
가격대에 맞는, 짧은 페이지의 사진과 글이 있는 책이었는데요~ 작가적인 시선으로 본 사진과 그 사진의 분위기와 어울릴 법한 짧은 글귀들을 보는 것이 크게 부담스러럽지 않아서 짧게 본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