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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다 읽었다. 내용이 쉽고, 컬러로 예시를 들어두었는데 모두 적정하다. 앱을 만들고자 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에게 아주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요소들에 대해서 사용성을 고려하여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기술하며, 실 사례를 컬러화면으로 제공한다. 해당 사례는 소스를 참고하여 인터렉션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내용 중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햄버거 메뉴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는 등. 그저 기능만 단순히 설명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특히, 마지막 부분의 대화형 UI에 대해서도 언급한 것이 좋았다. 앱 뿐만 아니라 모바일웹에 대해서도 비교를 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2군데 정도 최신화가 필요하다고 보이며, 최근 네이티브 앱만큼 발전하고 있는 기술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더욱 좋은 참고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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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문자는 아니지만 확인할 것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제목에 걸맞게 실무에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UI/UX 입문자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웹앱 위주로 작업을 하다가 안드로이드와 iOS 앱 작업을 새로 시작해야할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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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와 앱에 대해 공부하다가 iOS와 안드로이드의 차이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둘의 차이를 아주 디테일하게 알려주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것들을 항목별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예시는 다소 예전 것이지만 이 업계가 워낙 빠르게 변하니 그럴 만도 하단 생각이 드네요.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물론 실무자분들도 부담없이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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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공부하려고 도서를 찾다가 앱 디자인 관련 도서는 많지 않아 고민하던 차에 모바일 UI/UX 디자인 실무를 보고 주저 없이 구매했네요. iOS & 안드로이드 2가지 앱 디자인 관련 개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앱 디자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는 하나 책 두께에 비해 내용의 양이 다소 아쉽습니다.
초보자나 앱개발 및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 입문자에게는 도움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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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아카데미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주 작가님의 <모바일 UI/UX 디자인 실무>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iOS와 안드로이드는 디자인 콘셉트 뿐만 아니라 UI 컴포넌트도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차이점을 제대로 알고 작업해야 하는데, 앱 디자인 완벽 가이드라는 부제답게 그러한 부분을 잘 다루고 있습니다. 실습자료도 iOS와 안드로이드를 나누어서 주기 때문에 하다가 헷갈릴 때는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