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친한 누나가 보고 싶다길래 저도 나름 눈여겨 보던 책이라 흔쾌히 누나에게 선물을 해주기로 마음먹고 책을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자연스레 살짝 보게 되었는데 열두 달 저장음식이라는 키워드로 좋은 내용으로 구성이 된거 같아요.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도 많이 있었고 재료를 처리해야될때 저장해두고 음식으로 만들어서 먹으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선물받은 누나도 너무 좋다며 이책을 보고 만들면 나눠 준다고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