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표지에서 네 명의 멋진 밴드가 그려져 있고 얼핏 들어본 적 있는 '비틀즈'에 대해서도호기심이 일어나 읽어보게 된 책이에요.폴, 존, 조지, 링고네 사람은 5만 5천명이나 되는 많은 관중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며 대스타가 된 밴드에요.그들은 즐겁게 공연도 하고 때로는 먼 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했고 서로 장난꾸러기처럼노는 시간도 좋아했다고 해요. 마음이 맞고 취미가 비슷한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표지에서 네 명의 멋진 밴드가 그려져 있고 얼핏 들어본 적 있는 '비틀즈'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일어나 읽어보게 된 책이에요.

폴, 존, 조지, 링고
네 사람은 5만 5천명이나 되는 많은 관중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며 대스타가 된 밴드에요.
그들은 즐겁게 공연도 하고 때로는 먼 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했고 서로 장난꾸러기처럼
노는 시간도 좋아했다고 해요. 마음이 맞고 취미가 비슷한 친구들이 늘 모여있다면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추억이 가득할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말은 '예술가이든, 활동가이든, 사상가이든, 운동선수이든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라는 부분이었어요. 또한,
'필요한 것은 오직 사랑 뿐'이라는 노래처럼 지금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점들이 멜로디와
화음에 담겨서 인상깊었어요.

저도 비틀즈처럼 진정한 용기를 발휘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다져나가도록 노력해야겠고,
비틀즈의 음악을 찾아보고 흠뻑 즐겨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m 202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들에게 비틀즈 소개하려면 이 책 추천
"어린이들에게 비틀즈 소개하려면 이 책 추천" 내용보기
비틀즈를 모르는 사람이 있나했는데 우리집 아이는 모른다 ㅋㅋㅋㅋ 하긴. 1964년 슈퍼스타니까. ‘유퀴즈 온 더 블록’ 우리 가족이 참 좋아하는 프로인데 (유재석 팬 ㅋㅋㅋ) 거기서 비틀즈 폴 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 김명중 편을 시청하는데 비틀즈 노래가 나왔었다. 노래가 좋았던지 아이가 비틀즈에 엄청 관심을 보이는 거다. (평소 노래 취향이 80년대 음악. 슈가맨 좋아하고 슬
"어린이들에게 비틀즈 소개하려면 이 책 추천" 내용보기
비틀즈를 모르는 사람이 있나했는데 우리집 아이는 모른다 ㅋㅋㅋㅋ 하긴. 1964년 슈퍼스타니까.
‘유퀴즈 온 더 블록’ 우리 가족이 참 좋아하는 프로인데 (유재석 팬 ㅋㅋㅋ)
거기서 비틀즈 폴 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 김명중 편을 시청하는데 비틀즈 노래가 나왔었다.
노래가 좋았던지 아이가 비틀즈에 엄청 관심을 보이는 거다.
(평소 노래 취향이 80년대 음악. 슈가맨 좋아하고 슬기로운 의사생화 OST 좋아함... 8살임...)
그래서 비틀즈 사진전도 가보기로 ㅎㅎ
전시회 가기 전에 비틀즈에 대해 좀 알려주고 싶었다.

그림의 색감이 참 예쁘다.
다양한 컬러로 활기찬 느낌이 좋았음.

예술가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는 《모두를 위한 예술가, 키스 해링의 낙서장》에 이은 스푼북 예술가 시리즈의 2번째 책이다. 삶과 죽음, 대중문화, 정치 등 다양한 메시지를 팝 아트라는 장르로 구현한 예술가 키스 해링과 마찬가지로, 비틀즈 역시 뮤직 씬을 완전히 뒤바꿔 놓은 밴드였다.

존과 폴, 친구들의 우정으로 다져진 비틀즈 이야기!
이 책은 비틀즈가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이야기보다는 비틀즈의 탄생 이야기에 가깝다 ㅎ

존 레넌,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이 네 명의 슈퍼스타가 모인 밴드 ‘비틀즈’는, 현재까지 꾸준하게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그룹이다. 세상을 뒤흔들고 대중음악계를 바꾸어 놓은 그들에게도 떨리고 긴장되는 신인의 순간이 있었을 것이다. 비틀즈의 시초가 되는 밴드 ‘쿼리맨’의 이야기도 빼 놓을 수 없다.
이 유명한 가수들도 떨리고 걱정하던 순간들이 있었다. 지금 우리 아이와 같이 ㅎㅎ
아이들이 읽는 책에 이런 내용을 넣어줘서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거라 생각이 든다.
네 친구는 서로를 바라보며
그 순간, 이렇듯 함께라면 잘해 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고 한다.
비틀즈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우리가
함께 노력하고 서로 돕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어린 친구들에게 비틀즈를 소개해주기 좋은 책이다.
c*******9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과 폴의 역사적인 만남이 팝음악사상 최고의 기념비적 만남...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존과 폴의 역사적인 만남이 팝음악사상 최고의 기념비적 만남...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비틀즈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는지 1965년에는 세계 최초로 미국 뉴욕의 대형 경기장에서 콘서트가 열리기도 했어요. 5만 5천명이나 되는 관객들이 비틀즈의 공연을 보기위해 모여들었지요.이 정도로 많은 관객앞에서 연주하는 음악가는 비틀즈가 처음이었어요. (24쪽) "나는 조위 터커님께서 저술하시고 마크왕님께서 삽화를 그리시며 주식회사 스푼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음악으로 세
"●존과 폴의 역사적인 만남이 팝음악사상 최고의 기념비적 만남...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비틀즈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는지 1965년에는 세계 최초로 미국 뉴욕의 대형 경기장에서 콘서트가 열리기도 했어요. 5만 5천명이나 되는 관객들이 비틀즈의 공연을 보기위해 모여들었지요.
이 정도로 많은 관객앞에서 연주하는 음악가는 비틀즈가 처음이었어요. (24쪽) "

나는 조위 터커님께서 저술하시고 마크왕님께서 삽화를 그리시며 주식회사 스푼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미국 명문 프로야구단 뉴욕 메츠의 홈구장으로도 유명한 쉬어 스타디움...
바로 그곳에서 1965년 8월 15일 55, 600명의 비틀즈팬들이 비틀즈의 멋진 공연을 지켜본 것이다.

맨윗글은 바로 그장면을 묘사한 글이다.

아 정말 감격적이고도 열광적인 스테이지였다~^^*

글고 1957년 7월 6일
영국 리버풀의 세인트 피터교회에서의 가든축제...

바로 그 자리에서 쿼리멘의 리드싱어인 존 레논이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하고 연주했다.

근데, 이들의 공연을 호기심 반 부러움 반으로 쳐다보던 15세 소년이 있었으니 그소년이 바로 폴 매카트니이다.

공연이 끝난후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는 수인사를 나눴다.

근데, 이날 존과 폴의 만남을 팝평론가들은 팝뮤직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만남중 하나라고 평가하고있다.

바로 이책은 존과 폴의 첫만남부터 보여주는데 이렇게 컬러풀한 총천연색 삽화들로 만나니 더욱 반가웠다.

그리하여 이책은 존과 폴의 첫만남부터 비틀즈 전성기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설명해주셨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조위 터커님께서는?그림책 예술감독이자 디자이너였을때 여러 베스트 셀러 작가와 함께 작업도 하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현재 그림책 작가로도 맹활약중이신 분이신데 <거인에 맞선 소녀, 그레타> 등의 작품이 있다.

또한, 삽화를 그리신 마크 왕님께서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만화가이다. 현재 애플,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과 협업도 하고 계시는데 이책에서도 비틀즈 멤버분들을 사실적이면서도 친근하게 그리셔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보게해주셨다.

글고 사실 나는 비틀즈의 왕팬이다.

Yesterday
Hey Jude
Let it be

이렇게 주옥같은 명곡들을 많이 남기신 전설적 밴드
전세계에 10억장 이상의 음반판매로 팝역사상 부동의 1위를 계속 보유중인 최고의 밴드
20곡이나 되는 빌보드 싱글차트 1위곡을 보유해 이부문 1위인 밴드

그 밴드가 바로 비틀즈이다.

아 난 이책을 통해 전설적 밴드 비틀즈의 진면목을 다시금 상기하게되어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이분들은 전세계 어린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안겨주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뮤지션으로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비틀즈팬분들께서는 물론 비틀즈를 잘모르는 학생들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비틀즈가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었고 어떤 긍정적 영향을 끼쳤는지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비틀즈는 사람들이 누구나 하고싶은대로 말할 수 있고, 입고싶은대로 입을 수 있다고 믿었으며 젊은이들이 스스로 즐거움을 찾고 창조적인 삶을 살도록 용기를 북돋어주었습니다. (33쪽)"

#음악으로세상을바꾼비틀즈 #조위터커 #마크왕
#주식회사스푼북 #비틀즈 #존레논 #폴매카트니
#조지해리슨 #링고스타 #Yesterday #HeyJude
#Letitbe #뉴욕메츠 #쉬어스타디움 #애플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미국
#영국 #리버풀 #세인트피터교회 #가든축제 #쿼리멘
#비틀즈여영원하라

(컬처블룸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 격려하는 친구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는 비틀즈 얘기[서평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서로 격려하는 친구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는 비틀즈 얘기[서평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조위 터커 글 / 마크 왕 그림 / 장미란 옮김 / 스푼북 출판   저희 아이들은 아직 대중가요를 잘 모릅니다. 물론 팝송도 잘 모릅니다. 집에 TV가 없다보니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 그룹, <비틀즈>만큼은 단순히 여느 가수 정도가 아니죠. 그러니 이렇게 한 대중가요 그룹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까지
"서로 격려하는 친구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는 비틀즈 얘기[서평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조위 터커 글 / 마크 왕 그림

/ 장미란 옮김 / 스푼북 출판

 

저희 아이들은 아직 대중가요를 잘 모릅니다.

물론 팝송도 잘 모릅니다.

집에 TV가 없다보니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 그룹,

비틀즈만큼은 단순히 여느 가수 정도가 아니죠.

그러니 이렇게 한 대중가요 그룹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까지 등장할 수 있는 거겠죠.

 

비틀즈는 BTS와 같은

이 시대의 대표적 아이돌 그룹들은 물론

여러 예술 작품에서조차

비틀즈에 대한 오마주는 자주 등장할 정도니

대중문화를 별로 접하게 해주지 않는 편이지만

비틀즈만큼은 그야말로 상식수준에서

알아두면 좋겠다 싶어 이 그림책을 만나보게 됐답니다.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폴이 쿼리맨이라는 한 그룹의

공연을 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폴 메카트니와 존 레넌의 첫 만남인 거죠.

당시 존 레넌의 나이가 고작 16살이었다는 사실은

저도 이번에 아이 덕분에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됐네요.

그렇게 운명적인 만남으로 쿼리맨의 일원이 된 폴.

하지만 첫 공연을 앞두고 두려움에 떨던 폴을

존이 잘 다독여주며 성공리에 공연을 마쳤고,

그날 이후 둘은 둘도 없는 죽마고우가 돼

함께 음악을 나누고 우정을 쌓아 가는데요.

정말 일생 중 이렇게나 코드가 잘 맞는

친구를 만나는 일은 그야말로 행운이 아닐 수 없죠.

저 역시도 돌이켜 보면

제가 힘겨울 법했던 시기, 시기마다

각각 다른 방향으로 힘이 돼 주고

의지가 돼 줬던 친구들이 있어서

그 시련의 시기를 그나마

무던하게 넘겨왔던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도 이렇게 힘이 돼 주는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지만

친구들에게 흠뻑 잘 빠지는 큰 아이와 달리

조게 말해 좀 시크한 편인 둘째에겐

아직은 그만큼 큰 의미의 친구는 없나 보더라고요. ;;

조금 더 성장해갈수록,

친구 관계를 더 비중 있게 여기게 되겠죠. ;;

그렇게 존과 폴을 중심으로

다른 멤버들이 빠지고 채워지는 와중에도

팀은 꾸준히 공연을 이어갔는데요.

 

예전에 읽은 자녀양육 코칭 관련 책에서

당시 이 비틀즈의 공연에 대해 주목했던 대목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이들이 초창기, 엄청난 공연을 했던

그 훈련의 시기가 있었기에

비틀즈가 세상에 알려졌을 때

그들은 완성된 실력의 그룹으로 세상 사람들 앞에

등장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었죠.

그래서 아이에게도 그 이야기를

조금 들려주었습니다.

 

비틀즈라고 불리는 그룹이 얼마나 대단했던 그룹인지,

하지만 그들조차도 처음 시작을 할 땐

아주 작은 무대도 마다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연으로 실력을 갈고 닦으며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된 거라고요.

늘 언니가 경쟁상대인 둘째 녀석이라

욕심이 많아서 언니를 이기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 짜증을 많이 내곤 하는 터라

아이에게도 꼭 필요한 생각거리이기도 했고요.

그렇게 쿼리맨이란 그룹은 비틀즈로 새롭게 태어나

혼란하던 시기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며

크나큰 사랑을 받게 되죠.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비틀즈조차도

세계 최초 미국 뉴욕 대형 경기장에서의 콘서트 앞에선

긴장을 할 수밖에 없었나 봅니다.

하지만 그럴 때도 역시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믿으며

용기있게 공연에 임할 수 있었고,

그들은 마침내 지금 이 시대에까지 회자 되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록밴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죠.

아이도 서로를 격려하는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해 주었는데요.

그래서 나중에 졸업 공연을 할 때

친구들이 긴장하면 꼭 이렇게 얘기해줘 보라고

권해 주었답니다. ^^

(근데 설마 언니처럼 코로나19로 졸업 공연도 못하고

졸업하는 불상사가 또 발생하진 않겠죠? ㅜㅜ)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읽은 기념으로 비틀즈의 노래 몇 곡을

아이들에게 들려줘 봤는데요.

 

역시! 반세기도 전의 노래들인데도

지금 들어도 어쩜 이리 좋은지!

9, 7세 저희 집 꼬맹이들조차

음악을 틀어주니 금세

어깨를 살랑살랑 흔들며 리듬을 타더라고요. ^^;

 

특히 ‘Let it be’라는 노래를 저희 아이들은

제일 좋아했는데요.

영어로 의사소통은 되는 편인 아이들이라

아이들이 듣기에도 너무 쉬우면서도

힐링이 되는 노랫말과

무엇보다 엄마가 등장한다는 사실에 즐거워하며

노래가사가 너무 좋다며 며칠 동안

노랫말들을 흥얼거렸답니다. ^^

명곡이 달리 명곡이 아님을

또 한 번 깨닫게 됐네요. ^^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를 읽고

비틀즈 음악을 함께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셔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음악으로세상을바꾼비틀즈, #조위터커글, #마크왕그림, #장미란옮김, #스푼북출판, #비틀즈, #친구, #협력,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골드 b****0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 하면 어떤 밴드가 떠오르세요  저는 비틀즈가 떠오르는데요.   영국의 밴드 비틀즈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인데요. 같이 살펴 보겠습니다.   처음은 폴과 존이 만나는 과정이 나와있어요. 1957년 마을 축제에서 새로운 밴드 공연을 하게 되었어요. 그 밴드에서 존이 공연을 했어요. 존의 공연을 보게 된 폴은 존을 만나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 하면 어떤 밴드가 떠오르세요 

저는 비틀즈가 떠오르는데요.

 

영국의 밴드 비틀즈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인데요.

같이 살펴 보겠습니다.

 

처음은 폴과 존이 만나는 과정이 나와있어요.

1957년 마을 축제에서 새로운 밴드 공연을 하게 되었어요.

그 밴드에서 존이 공연을 했어요. 존의 공연을 보게 된 폴은 존을 만나요.

그리고 둘은 같이 공연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조지와 링고까지 밴드에 들어와요.

 

그리고 결국 존, , 조지, 링고 이렇게 네 친구의 비틀즈가 탄생했어요.

비틀즈는 라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어요.

미국에서 공연도 하구요.

전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해지고 인기도 많은 그룹이 돼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비틀즈 탄생과정을 알려줘서 누구나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그림책이니 만큼 줄거리와 그림의 내용이 일치해서 글을 아직 모르는 아이들도 같이 읽기 좋아요.

지금의 아이들은 비틀즈란 그룹이 생소할 수 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만나니 참 좋은 거 같아요.

작가분이 비틀즈의 팬인가봐요. 비틀즈에 대해 굉장히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계적인 가수인 만큼 긴기간동안 활동했을 비틀즈에 대해 중요한 부분만 잘 소개해 주고 있어요.

마지막 장에는 비틀즈 네명의 생년월일과 책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가 실려있어요.


 

비틀즈에 대해 궁금함을 조금은 덜 수 있어요.

렛잇비, 헤이쥬드같은 명곡들은 알고 있는데요.

다른 곡들도 접해보고 싶어요.

아쉽게도 지금은 네분 중 두 분은 돌아가셨구요.

폴 메카트니는 몇 년전까지도 공연을 하셨죠.

유투브로 비틀즈의 옛 곡과 공연을 찾아봐야겠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m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푼북]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스푼북]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스푼북 예술가 시리즈 02) 글 조위 터커  그림 마크 왕 옮김 장미란    여전히 사랑받는 비틀즈의 음악들  저두 그 음악들을 듣고 자란 세대인지라 이 그림책 출간소석이 넘 반가웠어요  음악으로 친숙해지는것도 좋고 그림책안에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았을지도 너무 궁금했구요  학창시절에는 비틀즈의 음악 가사들을 열심히 외우며
"[스푼북]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스푼북 예술가 시리즈 02)

글 조위 터커 

그림 마크 왕

옮김 장미란 

 

여전히 사랑받는 비틀즈의 음악들 

저두 그 음악들을 듣고 자란 세대인지라 이 그림책 출간소석이 넘 반가웠어요 

음악으로 친숙해지는것도 좋고 그림책안에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았을지도 너무 궁금했구요 

학창시절에는 비틀즈의 음악 가사들을 열심히 외우며 ㅋ 

따라부르며 그 시절을 보낸 기억도 있어요 

팝송중 늘 존재감을 드러내는 음악들이기도 했고 

젊은이들의 맘을 담아내며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

 그들의 삶자체가 젊은이들의 우상이였을 만큼 말이죠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이란 표현이 참 적절하다란 느낌도

 강하게 끌리며 책장을 넘겨봤어요 

 

이 책은 둘째랑 만나보고 싶었어요 

큰 오빠의 영향도 있고 부쩍 노래도 관심도 많아지고 

비틀즈의 명곡들을 들려주니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들이래요 

2000년 이후의 출생아이들에게도 ㅎㅎ 비틀즈의 명곡은 영원히 레전드가 이닌가 싶을만큼 

익숙한 곡들이 귓가를 울리니 ~!! 

음악으로 세대를 초월해 또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이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영국 리버풀 출신의 존과 폴 조지 링고가 1962년 한데 뭉쳤고 

탁월한 재능과 창의성으로 세상이 한번도 들어본 적은 음악들을 창조해낸 비틀즈의 탄생~!!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제2차 세계대전의 상처에 방황하고 힘들어하는 

전세계 인들의 맘을 유쾌하고 행복하게 희망의 메시지들을 담아 어루만져준 록밴드~!!

일러스트가 참 유쾌하고 색감이 너무 예쁘죠 

그들이 들려주는 음악의 성향과 메세지들을 그림안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던 그림책인거같아요 

그들의 만남과정과 음악으로 뭉치는 과정 

그리고 큰 성공과 시련들을 풀어내며

 멋지게 공연장을 달구며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들이 

담겨 있었던 그림책이였어요 

읽고나서 다시 듣고 싶었던 그들이 명곡들~!!

메들리로 틀어놓고 다시 읽어보니 또 느낌이 새로웠죠 

 

All You Need is Love

러브액츄얼리에서 따스하게 울리던 팝송인데요 원곡이 비틀즈의 노래죠 ^^

비틀즈하면 횡단보도를 거니는 모습도 떠올라요^^

워낙 패러디도 많죠 아마 그 사진도 익숙해서인지 

봤다는 그녀 ~!~랍니다 

비틀즈의 만남과 밴드의 탄생과정 

노래이야기들을 따스하게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전 갠적으로 비틀즈의 Let it be 를 좋아한다죠^^

다들 비틀즈의 음악 좋아하시나요?? 

그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는 소중한 시간은 어떠세요 ?

아이들과 세대공감을 하며 음악을 틀며 읽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음악이란 모두 세대를 어우리는 행복한 요소란 생각이 다시금 느껴집니다^^

함께 노력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과정 그 안에서 

우리 친구들도 꿈을 이뤄나갈 수 있다란 메세지도 잊지마세요^^

 

컬처블룸카페 리뷰단으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f******n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엄마랑 음악 듣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딸! 최근에 저의 최애 음악 '예스터데이'를 듣고는 누구 노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지금 딸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동화책으로 알게 된 비틀즈의 이야기 너무나 감각적인 색감과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었답니다. 딸아이도 그림이 예쁘다면서 보는 내내 그림을 손으로 만져보고 가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엄마랑 음악 듣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딸!
최근에 저의 최애 음악 '예스터데이'를
듣고는 누구 노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지금 딸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동화책으로 알게 된 비틀즈의 이야기
너무나 감각적인 색감과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었답니다.
딸아이도 그림이 예쁘다면서 보는 내내
그림을 손으로 만져보고 가리키면서
보는 재미도 많았던 책이랍니다.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이야기는
폴이 존을 처음 만나게 되는 시점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쿼리맨'이라는 밴드 활동을 하던 존에게 다가가
기타 연주를 보여주면서 서로의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재능을 키워가게 됩니다.
그렇게 존, 폴, 조지, 그리고 링고 스타까지
비틀지 4명의 멤버가 함께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당시 2차 대전의 후유증을 겪고 있었던 영국은
비틀즈의 음악으로 치유를 받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전쟁이 아닌 사랑을 이야기하는
비틀즈의 음악을 사랑하게 됩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비틀즈는
1970년 해체하고 나서 지금까지도
아름다운 멜로디와 메시지들로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음악이 주는 메시지나 기쁨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크게 다가오는지
알게 되었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비틀즈 멤버의
소개가 간략하게 나오고 시대적 상황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비틀즈의 음악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아직은 2차 세계대전이 어려운 딸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 이야기지만
천천히 비틀즈의 세계를 이해하고
함께 음악을 들으며 책을 마무리했습니다.

비틀즈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와 함께 노래를 들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함께 음악을 들으며 책을 봤던 게
좋았는지 아이가 혼자 다시 소리를 내어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책에서 음악을 느낄 수 있었던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던
너무나 감동적인 책이었어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후기 입니다.

 

 

 

y*******4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푼북]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스푼북]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매개체 바로 음악이죠. 그 중심에 비틀즈도 있죠. 가수가 꿈이라는 딸랑구랑 읽어보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는 스푼북 예술가시리즈의 2번째 책이에요. 모두를위한 예술가 키스 해링의 낙서장도 궁금해지네요. 위인전보다는 그림책이라는 느낌으로 좀 더 가볍게 메세지를 전달하는것 같아서 유아부터 읽어주기 부담
"[스푼북]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매개체

바로 음악이죠.

그 중심에 비틀즈도 있죠.

가수가 꿈이라는 딸랑구랑 읽어보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는

스푼북 예술가시리즈의 2번째 책이에요.

모두를위한 예술가 키스 해링의 낙서장도 궁금해지네요.

위인전보다는 그림책이라는 느낌으로

좀 더 가볍게 메세지를 전달하는것 같아서

유아부터 읽어주기 부담스럽지 않은듯해요.

 

폴은 친구들따라 마을 축제에 갔다가

쿼리맨 밴드의 생동감 넘치는 음악을 듣게되요.

열여섯살 소년 존의 기타치며 노래하는 공연은 정말 훌륭해

공연이 끝나고 폴은 존을 만나 여러시간 이야기끝에

밴드에 들어오라고 해요..

 

특별한 재능과 각각의 개성 가득한

존,폴, 조지, 링고 네친구들이 모여

비틀즈가 탄생한 과정이 간략하게 그려져있어요.

서로가 좋아하는 음악이란 매개체로

네명의 친구들이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할 수 있다니

얼마나 긍정에너지와 열정을 담아낼을까 싶어요.

 

 

세계최초로 미국 뉴욕 대형경기장에서

5만 5천명의 관객들이 모여 비틀즈의 공연을 관람했어요.

 

네 친구가 각자 다른곳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바라봤어요.

서로 할 수 있다는 그 말이 얼마나 힘이 되었을까요?

함께라면 뭐든 잘해 낼 수 있을거란 믿음이

네 친구 비틀즈를 무대로 이끈 힘이 아닐까 싶네요.

그룹 밴드는 무엇보다 팀워크가 중요하잖아요.

네명의 친구들이 서로 돕고 노력해가며

서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음악에도 고스란히 담겨

대중들에게 전달이 되었겠죠!

비틀즈는 제2차세계대전 힘든시기에

혜성처럼 등장해

비틀즈 음악을 들으며 사람들은 유쾌하고,행복하고 즐거워했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노래들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책에는

이야기가 끝난후

비틀즈 멤버들 출생년도와 비틀즈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네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책 읽기전에

비틀즈 음악을 먼저 들려줬더니

노래가 좋다며 반응이 좋더라구요.

좋은 노래는 아이들도 알아보는거 같아요.

 

미스트롯을 보면서 트로트에 관심이 많은 딸랑구

요리사에서 어느새 가수로 꿈이 또 바뀌었더라구요.

뭐든 내가 좋아하는 잘하는 일을 찾고,

그거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갖고 도전해봤으면 좋겠네요.

그 안에서 곁에 좋은 친구를 두는것 또한 행운이 아닐까 싶어요.

 

네명의 친구들의 우정과,

함께 노래를 하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했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그림책 추천해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a******a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 스푼북] 두려움 없이 나를 표현할 용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 스푼북] 두려움 없이 나를 표현할 용기!" 내용보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글 조위 터커 / 그림 마크 왕 / 옮김 장미란 스푼북         얼마 전 비틀즈의 음악에 대해 전해주던 라디오 프로그램을 콩군과 함께 듣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제게 '엄마도 비틀즈 좋아해?' 라고 묻더군요. 콩군도 '비틀즈'라는 밴드에 대해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시대를 관통해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음악을 만든 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깊게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 스푼북] 두려움 없이 나를 표현할 용기!" 내용보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글 조위 터커 / 그림 마크 왕 / 옮김 장미란

스푼북

 

 

 

 

얼마 전 비틀즈의 음악에 대해 전해주던 라디오 프로그램을 콩군과 함께 듣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제게 '엄마도 비틀즈 좋아해?' 라고 묻더군요.

콩군도 '비틀즈'라는 밴드에 대해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시대를 관통해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음악을 만든 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깊게 알지 못했거든요.

그렇게 묻는 콩군을 보니 이번 기회에 비틀즈라는 밴드에 대해서, 비틀즈의 음악에 대해서 한 번 들여다 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했어요.

 

 

 

 

 

너무나 많은 영향을 대중음악계에 미쳤던 비틀즈이지만, 아이들이 접해 볼 수 있는 그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더군요.

그런데 얼마 전 이런 비틀즈의 이야기를 담은 책 한 권이 출간되었어요.

 

스푼북 출판사에서 '키스 해링'으로 시작한,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의 힘을 보이는 창작자 이야기'인 『스푼북 예술가 시리즈』 의 두 번째 책이랍니다.

 

콩군도 궁금했던 비틀즈의 이야기를 다룬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

그럼 이 책으로 비틀즈의 시작을 따라가 볼까요?

 

 

 

 

 

1957년 여름의 어느 날, 마을 축제에서 밴드 공연을 보던 '폴'은 그들의 음악에 매료되죠.

생동감 넘치는 밴드의 음악이 마음에 들어서 동경을 보이던 폴이었답니다.

그 밴드는 바로 '쿼리맨'이었어요.

 

혼자서 기타 치는 것을 즐겼던 폴에게는 새로운 음악을 맞이한 듯 다른 세계를 경험한 순간이었던 듯 해요.

폴이 밴드 쿼리맨을 만나고 그 중 기타 치며 노래하던 '존'을 만난 것이 '비틀즈'의 시작점이었겠죠?

 

축제에서 연주하던 음악을 우연한 기회에 마주쳤지만, 

폴이 존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았다면 비틀즈라는 그룹은 없었을 것 같다면서, 

콩군은 폴의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스스로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표현하고 세상과 교류하는 데에 있어 용기도 필요한 것 같다고 말하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가슴이 뛸 정도로 흥미롭게 여긴다면, 

이러한 우연한 기회도 삶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으니 말이죠.

 

 

 

 

 

그렇게 먼저 존에게 다가간 폴!

존도 폴의 기타 연주가 마음에 들어서 함께 밴드에서 연주하자고 제안하면서 둘은 함께 음악을 공유하기 시작했죠.

 

물론 좋아하는 것들도 다르고 반대인 성향처럼 성격도 달랐던 둘이지만, 

기타 치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존과 폴이었답니다.

 

존과 폴이 함께 음악을 공유한 시간들은 어땠을지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이 책을 읽고 나니 더욱 궁금해지네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무작정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음악 이외에도 많은 시간을 공유했다는 것이 그들의 음악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 것 같거든요.

 

더불어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 떠났던 즉흥 여행이나 함께 하는 연주를 즐긴 것이,

자유로이 자신을 표현하고 그걸 삶과 음악에 녹여냈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가 비틀즈의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졌을 거에요.

 

 

 

 

 

존과 폴이 음악적 교류를 나누며 얼마 지나지 않아 기타를 치는 '조지'가 밴드에 합류하게 되죠.

그 후 클럽이나 결혼식장 등에서 연주를 하며 힘든 생활을 했었지만, 

그들을 도와주는 매니저도 생겼고, 음반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듀서도 만났죠.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비틀즈가 완전체가 될 수 있었던 완벽한 드럼 연주자인 '링고'가 밴드에 합류한 거였죠.

 

이렇게 매력 넘치는 완전체인 비틀즈는 자신들만의 음악을 전 세계로 알리게 된답니다.

1962년 영국 리버풀 출신존 레넌,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로 이루어진 밴드 비틀즈대중음악계의 중심이 되었고, 시대를 초월해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가 되었어요.

 

함께 서로의 음악적 생각을 이야기하고 받아들이면서 자신들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담은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면서도, 다른 음악으로부터 받은 영향을 한데 빚어 새롭고 신선한 음악들을 선보였던 비틀즈의 이야기가 담긴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책을 접하게 될 아이들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갈지, 어떤 생각을 가지게 할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위의 삽화속에 '페니 레인'이라는 글자가 보이죠?

이것은 비틀즈가 발표했던 곡인 'Penny Lane'이랍니다.

존 레넌과 폴 매카트니서로의 집에 가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버스 정류장이었고, 

그 곳에서 많은 시간동안 음악에 대해 서로 이야기했던 기억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였어요.

 

이렇게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존과 폴의 만남 덕분에 비틀즈가 더욱 빛을 뿜어내었던 것은 아닐까요?

게다가 '비틀즈'의 음악이 더욱 오래도록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음악적 감정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존과 폴의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이 있었기 때문일 거에요.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함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 될 거에요.

 

 

 

 

 

"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음악으로 위로, 공감, 희망을 전한 비틀즈 "

 

 

제가 어릴 때에는 보통 팝송을 처음 접할 때 가장 쉽게 접근했던 곡이 바로 비틀즈의 음악이었거든요.

그 중 'Yesterday' 나 'Let it be' 이 두 곡은 정말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비틀즈의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들의 생각을 두려워하지 않고 음악으로 담아내었고, 

그 음악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고 용기를 주었기 때문일 거에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두려움 없이 드러낼 수 있고,

그런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나를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면 세상을 더욱 빛나게 만들 수 있는 내가 될 것 같아요.

 

바로 무엇이든 함께라면 두려울 것 없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줬던 '비틀즈'처럼 말이죠.

 

 

자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음악으로 세상 속에서 영향력 있는 새로운 빛을 만들어 낸 비틀즈의 이야기가 담긴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이야기 나눌 수 있길 바라봅니다.

 

 

 

 

 

- 스푼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c******m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비틀즈의 음악은 지금 들어도 감동이 있지요. 지금도 비틀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답니다.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세계적인 록밴드 비틀즈가 책으로 나왔네요. 세계적인 뮤지션 비틀즈의 성장 기록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1957년 어느 여름날, 폴은 마을 축제에서 생동감 넘치는 밴드의 연주를 듣게 됩니다. 그 밴드의 이름은 '쿼리맨'이었어요. 밴드에는 열여섯 살 소년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내용보기




 

비틀즈의 음악은 지금 들어도 감동이 있지요. 지금도 비틀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답니다.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세계적인 록밴드 비틀즈가 책으로 나왔네요.
세계적인 뮤지션 비틀즈의 성장 기록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1957년 어느 여름날, 폴은 마을 축제에서 생동감 넘치는 밴드의 연주를 듣게 됩니다.
그 밴드의 이름은 '쿼리맨'이었어요.
밴드에는 열여섯 살 소년 존이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비틀즈의 시초가 되는 밴드 '쿼리맨'의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담겨 있네요.

공연이 끝난 뒤 폴은 존을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폴은 존에게 혼자 익혀 왔던 기타와 노래를 들려줍니다.
존은 폴의 연주가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밴드에 들어오라고 하지요.

첫 공연 때에 폴은 잔뜩 긴장을 했습니다.
그런 폴을 존은 용기를 북돋워 주었어요.


겁내지마, 폴.
넌 할 수 있어!

존과 폴은 정말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존이 노래 한 소절을 부르면, 폴이 이어받아 노래를 마무리했어요.
존이 기타의 어떤 코드를 연주하면 폴이 거기에 덧붙여 노래를 짓기도 했어요.

폴의 친구 조지도 밴드에 들어왔습니다.
조지는 기타치는 솜씨가 뛰어났고, 항상 새로운 음악을 소개해 주었어요.


존, 폴, 조지는 런던의 술집, 결혼식장 등 연주를 했어요.
힘든 생활이었지만 늘 서로를 의지하고 챙겨 주었어요.

그리고 드럼 연주자 링고까지 합류를 합니다.


매력덩어리 4인조 비틀즈가 탄생하였습니다.


비틀즈의 인기는 점점 더 많아집니다.


세계 최초로 미국 뉴욕의 대형 경기장에서 콘서트가 열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큰 공연이 열리던 날
존은 가사를 잊어버릴까봐 걱정.
링고는 드럼을 칠 때 박자를 틀릴까 봐 걱정하지요.


그런 상황에서 네 친구들은 서로를 바라봅니다.


걱정하지마, 친구들.
우리는 할 수 있어.

비틀즈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함께 노력하고 서로 돕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대화에서 "할 수 있어."라는 말이 강한 힘을 전달해주지요.
이 말은 책을 읽은 저와 아이에게도 전달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몇 번이나 이 책을 읽어달라고 갖고 왔답니다.

혼돈의 시대에 사랑과 평화, 희망을 노래한
세계 최고의 록 밴드 비틀즈의 이야기가 담긴 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추천합니다.


 

e****5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