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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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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관과 동북공정을 미화 추종하는 역사글들을 초록불이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 상에 자신의 블로그에 20여년째 올리고 있는 반민족 반애국적 친일 친중자로서  그 방면에 반민족의 악명이 소문난 자이며 이책에도 내용인 즉슨 배달민족은 허구라고 책을 두른띠방에서 부정하고  기원전 2333년에 세워진 단군조선도 부정하며 낙랑군이 한반도 평양에 있었다고 주장하며, 수많은 사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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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관과 동북공정을 미화 추종하는 역사글들을 초록불이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 상에 자신의 블로그에 20여년째 올리고 있는 반민족 반애국적 친일 친중자로서  그 방면에 반민족의 악명이 소문난 자이며 이책에도 내용인 즉슨 배달민족은 허구라고 책을 두른띠방에서 부정하고  기원전 2333년에 세워진 단군조선도 부정하며 낙랑군이 한반도 평양에 있었다고 주장하며, 수많은 사서에서 검정이가능하고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도  백제가 점령한 요서 점령도 부정하는 등 일방적으로 우리의 상고사를 뒤엎는 일제 식민사학 역사관과 동북공정을 추종하는 자이다. 그에, 충분한 역사적인 사료와 고고학적 문헌과 근거로 반박하는 것을 모두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고 오도하는, 참으로 한심한 생각을 하고있다. 또  민족 정체성의 역사적 근거를 부정하는 파렴치한 의도가 이책에서도 여전히 보여지고 있다. 이런 오만하기 짝이없는 반민족의 글들로 인해 역사에 문외한 사람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게 만들고 비뚤어진 역사사상을 주입시키고 있다. 열번을 양보해서 중국이나 일본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우기는 이 판국에 어찌 있는역사도 없다도 우기는 그사상과 행위가 참으로 대한의 정통을 부정하는 짓이고 매국의 길이기에 바른 판단을 하라고 여러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특히 이같이 동조하고 더불어 유치한 작태를 이어가는  강단사학자들의 식민사관의 부화뇌동이 참으로 문제라고 하겠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1.12.1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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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역사를 바르게 인지하는 태도를 알려준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역사를 바르게 인지하는 태도를 알려준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이문영 저, 페이퍼로드 출판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는 고조선에서부터 발해 건국까지의 이야기가 나온다. 역사의 흐름과는 관계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지만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교과서에서 배운 고대사와는 살짝 다른 또는 몰랐던 이야기들이 나왔다. 예를 들면 고조선의 건국 설화에 나오는 곰은 100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은 줄로 알고 있었는데 10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역사를 바르게 인지하는 태도를 알려준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이문영 저, 페이퍼로드 출판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는 고조선에서부터 발해 건국까지의 이야기가 나온다. 역사의 흐름과는 관계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지만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교과서에서 배운 고대사와는 살짝 다른 또는 몰랐던 이야기들이 나왔다. 예를 들면 고조선의 건국 설화에 나오는 곰은 100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은 줄로 알고 있었는데 100일이 아니고 21일이란다. 평강공주의 이름은 평강이 아니고 평강왕(고구려 평원왕의 다른 이름)의 딸이어서 평강 공주라고 불린 거였다. 신라 법흥왕 때 불교를 위해 순교한 인물로 알려진 이차돈은 그게 풀 네임인 줄 알았는데 그의 성씨는 박씨다. 박이차돈이다. 이런 등등의 일화를 통해 알게 된 이야기가 재밌으면서도 깜찍하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은 본격적인 역사책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우리나라 고대사에 대한 설명이나 지식 전달이 아닌 잘 모르는 일화, 오해하고 있던 이야기 또는 잘 아는 이야기도 그 의미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찾아보는데 목적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역사를 대하고 해석하는 태도에 대하여 느낀 바가 크다. 그리고 그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역사 바로보기 의식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학생이던 시절, 역사는 쉽게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시험 과목으로 취급하여 그저 달달 외우기에만 급급했었다. 역사를 '이해'라는 단어로 접근한다는 것은 꿈에서도 해 본 적이 없었다. 교육의 수준이 높아진 지금은 역사 공부를 나 어릴 적 그때처럼은 하지 않는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을 통해 나는 역사를 인지하고 해석하는 올바른 태도에 대해서 배움을 얻었다.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는 지식서로 접근하기보다 내가 알던 옛날이야기를 읽는다는 식으로 가볍게 접근하는 게 좋을 듯하다. 내용면에서 하룻밤에 읽기에는 가벼운 책이 아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 가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나오면 애써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냥 쭉쭉 읽고 나가다 보면 어느새 바르게 역사를 습득하는 혜안이 생길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역사 속 이야기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찾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n 202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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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내용보기
이문영 작가님의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라는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문영 작가님의 글은 너무 재미잇게 잘읽엇습니다. 한국사를 처음 읽어보는데 처음 읽기에 정말 좋으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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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작가님의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라는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문영 작가님의 글은 너무 재미잇게 잘읽엇습니다. 한국사를 처음 읽어보는데 처음 읽기에 정말 좋으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잘보았습니다~~
c******0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