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병리학을 읽었습니다. 병리학은 '왜 병에 걸리는가?'에 대한 의학적 근본을 밝히는 학문입니다. 건너건너 들어왔던 불확실한 지식들 대신 올바른 정보가 채워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라 다른 책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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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을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성안당의 이 시리즈.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더 봐야겠다 싶은 두 권은 구매했다. 일본 출판사 기획 시리즈를 번역했다. 물론 저자들도 다 일본인들이다. 저자마다 다르긴 한데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되도록 잘 만들었다. 좀 얄밉다^^ 아무튼 추천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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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학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왜, 병에 걸리는가?" 에 대해서 의학적 근본을 다루는 학문으로 알려져있다. 이 책은 어려운 병리학이라는 학문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크고 작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은 항상 고통받고 때로는 목숨을 잃어버리는데, 이 책은 그러한 근본적이고도 꼭 필요한 병리학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쉽게 독자들의 이해를 위해서 그림을 쉽게 표현할려고 했고, 그러인해 좀 친숙하게 병리학을 이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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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불가사의와 질병의 원인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파헤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병리학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왜 병에 걸리는가?’에 대해 의학적 근본을 밝히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과 ‘질병’이 도대체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운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질병은 우리 모두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의학용어에 익숙해져서 의사와 만났을 때도 질병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더 없이 기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