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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 하루에 시리즈는 일단 도서관에서 대여해보고 패턴사는것보다 좀 더 뽕뽑겠다싶어서 구매했어요, 여성복으로는 24.25.26이 가장 활용할만한것 같아요. 이 26시리즈는 블라우스가 많네요. 편하고 페미닌한 디자인이 많아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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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작가가 각자의 디자인을 살려낸 핸드 메이드 북이다. 4명의 작가는 김공주(네츄럴 룩) 노정미(걸리시 룩 이현정(어반 룩) 최은례(코지 룩)이다.4명의 작가들은 각자의 개성이 아주 다르고 색채가 달라 한곳으로 모이기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4명의 작가들은 각자의 스타일을 이해하고 알아가면서 다양한 색채를 이 한권의 책으로 담고있다. 4명의 작가의 4인 4색의 색다른 스타일을 통해서 4권의 핸드메이드 북을 가지게 되는 효과를 누리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