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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품절이라 이북으로 구매해서 봤습니다! 마지막 권! 이라는 느낌 보다는 외전편 정도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본편의 마지막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번외편 입니다! 근데 아야랑 히카루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라 아야가 엄청 속 깊은 친구임 평생 못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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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신 작가님의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14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13권이 본편 완결이여서 마지막권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14권이 진짜 마지막권 입니다. 본편 뒷 이야기 조금+본편 중간중간 이야기로 구성 되어있으므로 외전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거대한 스트레스 없이 편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어서 한가로운 주말에 잘 감상했습니다. 기억에 오래 남을 서브남 아야.. 14권을 읽고나니 헤어지기 더욱 힘듭니다.. 토와-미츠키를 비롯하여 다른 아이들의 행복은 그려지는데.. 아니 물론 아야도 행복하게 잘 살겠지만.. 아야가 밟히는건 저 뿐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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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period. 1 첫사랑 마침내 밝혀지는 쿄스케의 첫사랑! 그런데... 결혼이라구?!!! 쿄스케의 첫사랑은 누나의 친한 친구 쇼코. 역시... 연상 킬러 ㅎㅎ "어른이 되면 나를 데리러 와줬으면 좋겠어..." "좋아. 멋진 남자가 되면 데리러 갈게."
half time. 1 번외편 COLLECTION 1~5 vol.1 마음대로 해도 돼. - 농구시합에서 이긴 사람은 미츠키를 1시간 동안 마음대로 데리고 놀 수 있다! vol.2 세 사람에게 부족한 것 - 쿄스케에겐 있지만, 다른 세 사람에게 부족한 건??? vol.3 코스프레하자 - 바리스타 코스프레? 마스터 코스프레! vol.4 턱꾹 - '턱꾹'이 뭘까요? ㅋㅋㅋ vol.5 아야의 휴일 - "우리를 없앨 방법을 생각하고 있을 거야." (토와)
extra period. 2 여름방학 여자친구 없는 루이는 렌타로를 챙겨주러 나갔다가 우연히 호죠의 매니저 리노를 구해주게 된다. 한편, 류지, 나나, 토와, 미츠키는 함께 해수욕장을 찾지만, 어딘지 류지는 불편해보이는데... "... 아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half time. 2 번외편 COLLECTION 6~9 vol.6 역하렘인 우리들 - 왜 다들 미츠키한테 반한 거야??? vol.7 왜 내가... - 루이가 미츠키에게 키스하는 꿈을 꾼 류지. 왜? ㅋㅋ vol.8 그들은 모른다 - 그들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세계 vol.9 사실은 이런 것도 했답니다♡ - 온천 여행 날 밤, 그들이 했던 게임
extra period. 3 고마워 '-만약 아사쿠라보다 먼저 재회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 아야는 부모님 친구의 아이인 히카루에게 농구를 가르쳐주게 된다. 아직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히카루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야. (... 그런데... 히카루는... 여자 아이???)
~보너스 단편 만화~ 앞으로도 우리는- 루이의 플래그, 그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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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14권은 여러 캐릭터들의 후일담 이야기와 마가렛 잡지에 게재되었던 번외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편 완결로 아쉬운 부분이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번외편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가끔 언급되었던 쿄스케의 이야기가 과거부터 나와서 흥미로웠다. 또한 류지와 나나의 사귄 뒤의 이야기도 나온다. 아야도 미국으로 돌아간 뒤 자신의 어린 시절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된다. 루이의 이야기도 잠깐 나온다. 6년동안 재밌게 보면 작품이 완결되어 섭섭하기도 하고 완결까지 다봐서 후련하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