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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6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어서 새로운 원나블 (원펀맨,나의히어로아카데미,블랙 클로버) 추천을 받아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소년 왕도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취향 저격의 스토리 진행 및 액션 작화는 너무 좋습니다 에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이북을 소장 할수 있어서 정말 좋고 다행입니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독자는 기존 소년 왕도물을 좋아하셨다면 추천 합니다 1세대 원나블 (원피스,나루토,블리치)를 좋아하셨다면 정말 재미있게 보실거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서 설명 하실수 없지만 보게 되시면 정말 만족하고 다음권이 기대될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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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6권을 읽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를 (원나블) 의 뒤를 잇는 작품이 바로 원피스 나의히어로 아카데미아 그리고 바로 이 블랙클로버입니다. 내용은 판타지 장르이고 그림도 깔끔하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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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와 함께 차세대 트로이카! 블랙클로버! 어느덧 26권까지 나왔네요! 하나둘씩 정체가 드러나는 스페이드 왕국의 강자들! 그들에 맞서는 클로버왕국 마법기사단들! 다양한 마법기사단들과 각각 캐릭터들에 맞는 다양한 마법들! 정말 이작품은 너무너무 재밌어욯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매번 초판한정부록으로 캐릭터카드도 동봉되어 있어서 뽑기마냥 이번엔 어떤 새로운 캐릭터 카드가 나올까?은근기대도 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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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6권을 읽었습니다. 명부의 문을 열어 세상에 악마를 풀어놓는다는 클리포트 강림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야미와 벤전스, 로로페치카를 찾아간 칠흑의 삼극성, 격렬한 전투 뒤 승자는 칠흑의 삼극성이었습니다. 악마와의 싸움에 대비한 반년간의 수련끝에 강해진 마법기사단원들이었지만 악마의 힘을 한계까지 개방하는 삼극성에게는 미치지 못합니다. 세계에 닥쳐온 위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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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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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도 재밌습니다 악마들이 나오면서 더 재밌어졌어요 소년만화 클리셰가 있긴한데 그거 감안하고 봐도 재밌어서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대원에서 신경을 많이 쓰는지 권마다 초판 넣어줘서 독자는 너무 좋네요 ㅎㅎ 원나블 이후로 뭔가 소년만화틱한게 히로아카, 하이큐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나루토쪽 좋아하시면 이 작품도 재밌게 읽으실듯합니다. 그리고 ... 캐릭터가 괜찮아요 마법물도 좋고 ! 마법사 종류도 다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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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6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바니카와 맞붙은 로로페치카와 노엘과의 결전과 단테와 맞붙은 야미와 아스타의 결전이 마무리되게 되는데요... 끝판왕처럼 보였던 단테는 야미와 아스타의 협공으로 인해 쓰러지게 되지만 전투후에 칠흑의 삼극성 중에 하나가 나타나 야미단장을 납치해가게 되는데요..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랙 클로버 26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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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런 능력배틀물인줄 알았는데 신선하게 마법을사용하는 네용도 그렇고 전개도 그렇고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주인공과 라이벌설정도 매력적이고요.. 애니도 있어서 볼 예정입니다.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빈민 지역 교회에서 자란 아스타와 라이벌 유노. 두 사람은 마법 세계의 정점인 마법제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스타는 전혀 마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 마법 기술을 쓰지 못하는 반면, 유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마법의 소유자로 촉망 받는다. 시간이 흘러 두 사람은 15세가 되고, 마력을 가진 15세 아이들에게 마법기사단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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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화방으로 와이프랑 데이트를 갔습니다. 중학생 무리들이 이 작품을 보고 있더군요....전 친미레전드를 뽑아들고 열독중, 중학생들이 책을 자리에 두고 다들 갔더라구요. 카운터로 갔다주자 맘먹고(간식 좀 사러가는길에....흠흠) 책을 집어드는데 헛! 커버의 그림체가 맘에 듭니다..... 급땡김이 발생 1~2권을 순식간에 읽은 후.....그날 10여권을 읽었습니다(친미 미안 ㅜ-ㅜ) 그리고 저의 수집벽이 발동되었.........와이프는 만화책 좀 그만사라고.... 전 읽어보고 땡기는 작품만 구매합니다. 남들이 아무리 재미지다고해도 제 입맛에 안맞으면 병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작품의 패턴은 여타 소년만화의 형식입니다. 무찌르고 더쌘놈 나타나고 새기술 익혀서 또 무찌르고, 도움 받아 무찌르고의 반복......그런데 재미납니다...... 일단 케릭터들이 굉장히 흥미를 유발하고, 병풍으로 죽어나가지 않는점도 맘에들고, 떡밥도 이래저래 많이 깔아두고 뒤의 얘기를 안 볼수가 없는 마력의 작품!!! 일단 10권까지만 정주행 해보세요. 제가 남긴 글이 이해가 되실껍니다. 내용은 책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PS: 초판 부록포함으로 와서 기분이가 더 좋아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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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유키 작가님의 블랙 클로버 26권이 출간하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표지에는 하트왕국의 로로페치카와 노엘 그리고 스페이드왕국의 바니카가 그려져 있어서 마음에 쏙 듭니다. 좋아하는 매력있는 여캐들이 멋있게 그려진 표지부터 정말 좋네요. 노엘과 바니카의 대결도 흥미진진하게 기대하게 만드는 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대결을 하는 기사단원들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바라보게 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블랙클로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