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라는 것이 우리에게 다가온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이름, 느낌과는 다르게 교리는 성도가 살아갈 삶의 기본적 표준을, 성경을 근거로 하여 알려주는 가장 친절한 안내자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그 말이 다소 어렵기에, 기초를 가르치기 위한 쉬운 교제, 접근성이 좋은 교제들이 필요한데, 대가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을 통해서 자녀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실질적인 도움이
교리라는 것이 우리에게 다가온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이름, 느낌과는 다르게 교리는 성도가 살아갈 삶의 기본적 표준을, 성경을 근거로 하여 알려주는 가장 친절한 안내자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그 말이 다소 어렵기에, 기초를 가르치기 위한 쉬운 교제, 접근성이 좋은 교제들이 필요한데, 대가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을 통해서 자녀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