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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읽고 작가님에게 관심이 생겨서 한 권 더 구매해보았어요... 모든 계절이 유사였다보다는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새벽에 읽으면 공허해서 그런가 잘 읽어지더라구요ㅎㅎ 요즘 티 마시면서 책 읽는거에 빠졌는데 책에도 티 마시는 내용이 나와서 괜히 반가웠어요 다음주부터 일이 바빠져서 절망... 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예정된 절망을 기다리려니까 마냥 슬프네요 스트레스 받을게 뻔해서 미리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ㅋㅋ 그냥 정신없이 살다보면 지나가있겠죠 머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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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타 작가의 '이, 별의 사각지대’는 마치 밤하늘의 숨겨진 별처럼, 우리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고독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글의 나열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밤과 낮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만의 사각지대를 돌아보게 합니다. 작가는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별빛처럼, 우리 각자의 삶이 어떠한 순간에도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때로는 위로를 받으며, 때로는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과정속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삶의 모든 순간이 연결되어 있음을,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를 일깨웁니다. 찬찬히 별빛을 감상하듯 글들을 따라가다보면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며 고단한 삶에 조용히 다가와, 별빛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