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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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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모두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일상이 되어버린 디지털 세상이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낯선 용어였습니다. 예전 TV광고에서 할머니가 '디지털'이라는 말을 몰라서 '돼지털'로 잘못 알아듣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때는 모두가 웃으면서 재미있어 했는데, 그 낯선 디지털이 이제는 우리 삶 깊숙히 들어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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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모두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일상이 되어버린 디지털 세상이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낯선 용어였습니다.

예전 TV광고에서 할머니가 '디지털'이라는 말을 몰라서 '돼지털'로 잘못 알아듣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때는 모두가 웃으면서 재미있어 했는데, 그 낯선 디지털이 이제는 우리 삶 깊숙히 들어왔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고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저자는 그 디지털혁명이 새로운 문명 즉 디지털문명의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우리는, 산업문명에서 디지털문명으로 넘어가는 변곡점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이러한 변화를 추적하고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한국의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

우선 디지털이 가져올 문명적 전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은 지식의 생산과 유통을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과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방식을 재편하였고, 누구나 쉽게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생산할 수 있는 지식 대중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지식기술의 등장은 생산의 자동화와 지식산업이라는 새로운 경제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지식 대중의 확대로 국가 권력에 대한 참여로 이이지며, 통치 구조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지식이 플랫폼이라는 틀 위에서 지식생태계를 형성하며 발전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공지능과 인간이 협력하여 인간의 능력을 증강하는 방향으로 인공지능이 도입되고 설계되어야 하며, 노동자들은 새로운 직무를 습득해야 합니다. 기업은 단기적 성과 때문에 자동화를 선택하는 대신 장기적인 시각에서 증강으로 나아가도록 지원하는 제도적인 틀과 함께 사회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합니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국회에서 데이터 3법이 시행되었고 데이터 경제 시대가 열렸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경제활동의 기반이 되면서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육성이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사회 전체의 의사 결정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데이터와 통계를 공공재화하는 노력과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의 정비가 필요합니다.

디지털 경제 시대의 기업 역량은 무형의 지식재산을 만들어내는 역량이며, 이러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매트릭스 조직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지식이 빠르게 창출되고 산업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여러 이해 관계자의 협력이 중요한데, 이는 제도와 플랫폼, 생태계를 만드는 정책을 기반으로 한 협력생태계를 누가 더 뛰어나게 만들어내느냐의 경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 즉 미래 사회로의 전환 로드맵이자 혁신 전략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1.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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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개성, 창의성, 도전이 중요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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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시대가 1명이 도전하고 9명이 따르는 시대였다면, 디지털 시대는 10명이 도전하고 1~2명이 대박을 터트리는 시대인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개성과 창의성, 도전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요즘 나는 어떤 정보를 얻으려고 하면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 정보보다 유튜브 정보를 먼저 찾아본다. 과거에는 무조건 블로그나 카페 정보를 우선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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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시대가 1명이 도전하고 9명이 따르는 시대였다면,

디지털 시대는 10명이 도전하고 1~2명이 대박을 터트리는 시대인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개성과 창의성, 도전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요즘 나는 어떤 정보를 얻으려고 하면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 정보보다 유튜브 정보를 먼저 찾아본다. 과거에는 무조건 블로그나 카페 정보를 우선적으로 찾아봤다. 정보를 찾을 통로로서 뉴스보다 블로그나 카페의 사람들간 글을 우선적으로 본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더 나아가서 유튜브를 먼저 본다. 쓸데없이 검색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고 더 전문적인 리뷰 등을 찾기 원할 때 그렇게 한다.

처음에는 유튜브 정보를 보면서 놀랐다. 비전문가들도 나름의 공부를 해서 영상을 많이 올리는데 그런 영상 여러개를 보면 꽤 적은 시간을 들이고도 많은 양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였다. 단순히 글 하나를 쓰는 것보다 영상 하나를 만드는데 훨씬 시간을 많이 들일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렇게 요즘은 정보를 얻는 통로가 다양화됐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위에 인용한 글처럼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수의 전문가들이 지식을 운용하는 시대에 살았다. 그들이 지식 생산을 거의 독점했고 다수는 그들의 지식에 진입하는데 장벽이 있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디지털 기기에 접속해서 무료로 정보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바뀐 틀을 이해해야 앞으로 무엇을 하든지 계획을 잘 세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교육'에 관한 말이었다. 대학이라는 기관이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기업이나 연구소 등과 협업해서 가치창출할 수 있는 기관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학강의도 무료로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앞으로 어떻게 교육변혁이 이뤄질지 기대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디지털 미래를 상상할 수 있어 좋았고 개인의 대비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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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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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인류의 시간 속에서 가히 '혁명'이라 부를 수 있는 사건들이 몇 가지 있었다. 농업혁명, 산업혁명과 같은 단어들 말이다. 역사를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혁명이라 불리는 사건의 연대기 중 구텐베르크가 시작한 활자 혁명을 무척 중요한 분기점을 삼는다. 구텐베르크가 포도즙을 짜내는 기계로 뭉툭한 활자를 찍어 인쇄술을 만들기 전까지 인간의 지식은 무척이나 어렵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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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인류의 시간 속에서 가히 '혁명'이라 부를 수 있는 사건들이 몇 가지 있었다. 농업혁명, 산업혁명과 같은 단어들 말이다. 역사를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혁명이라 불리는 사건의 연대기 중 구텐베르크가 시작한 활자 혁명을 무척 중요한 분기점을 삼는다. 구텐베르크가 포도즙을 짜내는 기계로 뭉툭한 활자를 찍어 인쇄술을 만들기 전까지 인간의 지식은 무척이나 어렵게 전승됐다. 책은 당시 농민이 50년 동안 일해야 살 수 있을만큼 비싼 경우도 있었고, 사람들은 그저 말로 가십이나 소소한 지식들을 전하는 것이 다였다. 독일에서 벌어진 일을 저 멀리 스페인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된 것. 누구나 손쉽게 책을 사들고 옛 선조들이 전하는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 인간의 사유하는 속성을 한껏 증폭시켜 더 나은 문명으로 나아가게 한 장본인인 것이다.

활자 혁명 이후에도 여전히 지식을 만드는 사람들은 일부였다. 소수의 엘리트가 생산한 지식이 사회에 퍼지고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지닌 기득권층이 사회를 지배했다. 오늘날은 사뭇 다르다. 단지 마음만 먹는다면 누구나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 만드는 지식과 지혜, 컨텐츠의 질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 모두 생산자가 될 수 있다. 지식이 전파되는 형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제 인류를 더 나은 존재로 만드는 기록물은 실물이 아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화면이라는 가상의 공간 속에 존재한다. 인터넷 혁명을 넘어 디지털 혁명이 21세기 지구에 그 어느 혁명보다도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까닭이다. 모두가 정보를 만들 수 있는 세상. 정보의 수가 디지털 이전에 비해 수억 배 증가한 세상. 정보의 플랫폼 속에서 인류 문명의 발달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세상. 0과 1의 세계는 이토록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는 구텐베르크 혁명부터 오늘날 디지털 혁명에 이르기까지 인간 사회의 흐름이 변화하게 된 주요한 변곡점을 살피며 인류가 현재까지 마지막으로 맞이한 혁명인 디지털 시대의 전환이 가져올 인류의 부흥을 폭넓은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디지털이라는 지나치게 익숙하지만 실상은 아는 것이 전무한 그 단어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익히기 위해 활자와 과학 혁명을 짚고 넘어간다. 인류가 지닌 지식이 증가하는 속도와 방식이 문명의 발전과 놀라운 상관 관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지식을 플랫폼에 탑재한 최초의 혁명이 되었다.

플랫폼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플랫폼 위의 모든 것이 폭발하는 점이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인터넷이 시작된 이래 모든 정보는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아 있다. 참담한 실패와 위대한 성공이 담겨 있는 것이다. 남미 대륙의 페루와 일본 도쿄에 각각 살아가는 공학자는 인터넷 플랫폼 위에서 기록 속의 성공과 실패 로그를 살펴보며 인공지능을 연구할 수 있다. 디지털 기술로 인류의 지식은 폭발했고 결국 AI와 로봇이라는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결과물을 낳게 된다.

인공지능은 과연 인류의 구원자일까, 인류 최후의 적일까. 최소한 계산과 처리 능력에서는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능력을 지닌 컴퓨터가 마침내 인간 방식의 '사고'를 하게 되었을 때, 누군가는 기계가 인간보다 뛰어난 존재가 되는 시점이 되리라 말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슈퍼 컴퓨터마저 그저 계산기로 생각했었다. 그러다 2016년 인간계 최강의 바둑 기사가 그저 미완성에 불과한 인공지능에게 완패한 이후 세상은 급격히 달라졌다. 4차 산업혁명이 마침내 시작된 것이다. 로봇과 AI가 50% 이상의 인류를 대체하는 세상. 기존의 산업 혁명이 노동자를 몰아냈고, 키오스크가 서비스직 종사자를 몰아냈다면 AI는 전문직을 몰아낼 것이다. 3년 동안 밤을 새워 외운 판결 사례들을 기계는 적당한 용량의 메모리칩 하나만 있으면 모두 담을 수 있다. 처리할 수 있는 사건 케이스는 많아질 것이고 의사, 변호사, 판사, 회계사 등 머리로 먹고 살던 많은 존재들이 궁지에 몰릴 것이다. AI에 머리로 맞설 수 있는 존재는 아무도 없지 않은가.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내몰린 인간들은 인간만의 창조성을 강요받는다. 이제 정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봤을 때 그런 것이 과연 먼 미래까지 존재하겠냐만은.

수많은 사람들이 AI와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기는 미래는 잠시 접어둔다 하더라도 디지털 혁명이 인간의 삶을 급격히 바꾸고 있다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산업의 형세가 뒤바뀌고 있다. 20년 전과 비교했을 때, 포브스 선정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의 순위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기업은 거의 없다. 거대 에너지 기업이나 제조 기업 위주였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공장 하나 없이 무형의 자산을 파는 기업이 가장 가치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는다. 구글, 페이스북, 넷플릭스 등은 '가치'를 판다. 그 가치는 스마트폰과 PC라는 플랫폼만 있다면 전 세계 어디서든 실현된다.

우버, 에어비앤비 등의 기업 또한 디지털 기술 덕분에 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클릭 한번으로 우리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채,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집이 없다면 에어비앤비에서 빌리면 되고, 차가 없다면 우버에서 빌리면 된다. 가진 자와 필요로 하는 자를 손쉽게 연결해주는 디지털 기술은 시대를 소유의 시대에서 사용의 시대, 즉 공유의 시대로 바꾸어 놓고 있는 것이다.

빼놓을 수 없는 코로나 19 이야기를 꺼내자면, 코로나 덕분에 인류는 디지털 혁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었다. 쓸데없이 출퇴근 시간 2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집에서 편히 업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기존의 낡은 사고에 갇혀 사무실에 출근해야만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마저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근무의 형태를 바꾼 것이다. 원격 의료, 핀테크, 운송 비즈니스 등 디지털 세상 속에서 가능한 것들이 날개를 단 듯 솟아오르고 있다. 대대적인 산업 형태의 수정이다.

책은 디지털 혁명이 만든 수많은 변화를 설명하며 DX에 대비할 것을 권고한다. 급변하는 세상에 맞춰 디지털 역량을 갖추는 것. 기업에게도 개인에게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숙명이 되었다. 디지털이 만들 미래를 예측하여 발 빠르게 관련 환경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경제에 대해서도 함께 예측하고 있기도 하다. 대기업 위주의 성장이 끝난 지금, 한국은 디지털에 익숙한 MZ 세대가 펼쳐나갈 가변적이고 기민한 벤처 문화가 필요하다. 인터넷 시장은 언뜻 포화인듯 보이지만 여전히 무궁무진하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그 어떤 것도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동력원이 될 수 있다. 창조적인 생각과 유연한 마인드를 통해 변화무쌍한 디지털 시대를 헤쳐나갈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 본 리뷰는 웨일북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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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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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회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 빅데이터 인공지능의 기술들이 이슈가 되고 있어서 디지털이란 개념부터 기계의 등장까지 과정이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었다.디지털이란 개념이 등장한지는 300년정도 되었다고 했다. 컴퓨터의 최초인 에니악이 1940년대 중반에 개발된걸 생각하면 지금 현재의 발달은 놀라울 정도다, 디지털의 발달과 컴퓨터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하이퍼 미디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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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회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 빅데이터 인공지능의 기술들이 이슈가 되고 있어서 디지털이란 개념부터 기계의 등장까지 과정이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었다.

디지털이란 개념이 등장한지는 300년정도 되었다고 했다. 컴퓨터의 최초인 에니악이 1940년대 중반에 개발된걸 생각하면 지금 현재의 발달은 놀라울 정도다, 디지털의 발달과 컴퓨터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하이퍼 미디어 모바일의 시대로 진화하고 디지털의 발달로 정보의 발달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우선 예전에는 지식은 구가권력과 소수만이 가질 수 있는 권력과 같았다고 한다. 그래서 독점적이었으나 인쇄기의 발달로 지식의 범위가 확장되었고, 창작도 대중으로 확대되어 과학혁명의 초석을 만들게 되었다고 했다.
이렇게 현대로 넘어와 인터넷이 생기고 큰변화를 가져다주는데 대중이 지식의 생산자로 등장했다는것이었다.
소수에게만 전유물처럼 가졌던 권력이 대중에게 분산되고 선택받지 않아도 자신만의 지식을 공유하는것이 자유로워지고 유통과정과 제작과정이 단순화되면서 지식의 방대함을 더했다고 했다.
이런 지식의 방대함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통해 체계적으로 집대성되고 정보가 방대해지는 현재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작가님은 한편으로 우리나라는 지식인과 유투브로만 지식을 공유하고 있어 지식체계의 온톨리지의 부족을 손꼽으며 인공지능 서비스의 강국이 되기 위해서 플랫폼의 발달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인공지능과 자동화를 통해 인간들은 좀 더 편리해지려고하지만 자신이 설자리를 잃을 수 있음을 경고하고 인공지능을 겁내할게 아니라 인공지능으로 새로운 직업이나 직무의 습득에 인간이 앞장서야함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코로나 19의 사태로 전대미문한 미래가 다가옴에 대한이야기도 담겨 있었는데, 원격으로 직무를 처리하는게 일상화가되고 비대면으로 의료나 커뮤니티를 실행하게되면서 개선해야할 문제점을 좀 더 신경쓰고 발달해야됨을 짚어내고 있었다.
디지털시대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형경제, 디지털 경제에 대해 어떻게 우리가 경쟁력을 확보할것인지, 시대가 변하면서 도시 혁신을 어떻게 목표로 잡고 진행해야할지, 인간의 발달을 위해 환경을 파괴하면 안된다는 일종의 경고도 담고 있었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문제되고 있는 성장의 한계점인 임금과 생산성 한계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았다.
변화는 진행되고 있고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변화되는 디지털 세상이야기를 듣고 미리 대비한다면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
새로운 시선이 필요한 요즘 세대의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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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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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애플 아이폰이 등장한 후 지금 현재 2021년 스마트폰의 최신 기능은 엄청나다. 다양한 스마트폰의 기능을 전부 활용을 잘 하는 사람인가? 디지털 세상에서 원주민으로 평화를 누리는 젊은 세대들의 모습을 보면서 따라가기 급급한 자신을 발견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인 이명호 저자의 책이다.   읽을거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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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애플 아이폰이 등장한 후 지금 현재 2021년 스마트폰의 최신 기능은 엄청나다. 다양한 스마트폰의 기능을 전부 활용을 잘 하는 사람인가? 디지털 세상에서 원주민으로 평화를 누리는 젊은 세대들의 모습을 보면서 따라가기 급급한 자신을 발견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인 이명호 저자의 책이다.

 

읽을거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지식을 축적하고 싶다면 얼마든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물론 그 안에는 잘못된 정보도 수두룩하고 진실이 아닌 것도 많다. 비싸고 귀한 책은 구텐베르크의 인쇄기가 등장하면서 독점되었던 지식을 해방시켰다. 과거의 혁명처럼 지금은 인터넷 링크만 따라가도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세상이라 의문이 들면 무조건 검색한다.

대중은 더 이상 소비자가 아니라 지식을 생성하는 생산자로의 모습도 자신만만하게 드러낸다. 인공지능으로 이제 손으로 조작하지 않고 말로도 가능하다.

자율 주행, 디지털 원격진료, 스마트 시티, 빅데이터 등은 우리의 일상어로 바뀐지 오래이다.

계속 디지털 세상은 진화와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 발달의 가속도가 높다.

기업도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기업의 플랫폼화와 재택근무 방식도 익숙해지고 있다. 재택근무가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되고 있다. 이미 변화의 물길은 거세기 때문에 돌릴 수도 없다.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 변화는 어느 정도인가를 책을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그리고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양한 삶의 철학을 가지고 있겠지만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삶의 모습을 기존대로 유지하고 살아갈 수는 없다. 단기적인 일이 점점 더 전문적인 일로 바뀌는 상황에서 특별한 기술이 없는 사람은 자동화로 대체된다. 저자의 소득 보험 내용도 참고로 읽어보자. 노동의 수요가 감소하고 기본적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리는 먼 미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그래도 제대로 살아가기 위한 지표 역할을 이 책이 할 것이다.


 

g******5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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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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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PC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것이 1990년이었습니다.삼보컴퓨터에서 88+라는 286AT가 나오고 용산은 조립컴퓨터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했고 2000년도부터 인터넷은 전국을 불길처럼 타오르게 했습니다. 이것이 3차산업혁명이고 작년부터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팬데믹으로 세계는 언태크가 압축성장을 폭발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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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PC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것이 1990년이었습니다.삼보컴퓨터에서 88+라는 286AT가 나오고 용산은 조립컴퓨터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했고 2000년도부터 인터넷은 전국을 불길처럼 타오르게 했습니다. 이것이 3차산업혁명이고 작년부터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팬데믹으로 세계는 언태크가 압축성장을 폭발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디지털세상이 되었으며, 앞으로 그 경향은 더 심화되겠죠. <디지털쇼크 한국의 미래>는 '디지털'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전망을 알아봅니다.

 

저자 이명호는 싱크탱크 여시재기회위원, 농림수산정보센터 사장,(사)창조경제연구회 사임이사 등을 거치며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카이스트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수료하셨습니다. 기존에 낸 저서들이 눈길을 끄내요. < 노동4.0>,<뉴노멀>,<코로나 0년 초회복의 시작 >등의 공저자로 참석을 하셨습니다.

 

디지털시대의 선물을 손의 자유라고 합니다. 손으로 그리던 기계설계도 CAD로 하고 자동차도 자율주행이라는 이름으로 곧 운전대에서 손을 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죠. 산업사회는 지식기술이 인쇄술이고 범용기술은 증기기관으로 범용기술과 지식기술이 달랐지만 디지털시대는 범용기술과 지식기술이 일치함을 강조합니다. 방향은 대중의 지식 참여증가, 개인간의 연결성이 강화, 신체능력의 확장입니다. 미래의 군인의 예측을 보면 첨단제품으로 몸을 둘러싼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인간신체능력이 점점퇴화되지 않을까 염려될 수준입니다.

 

인공지능이 점점 우리 주변을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전에 IOT를 달아서 진행사항을 컨트롤할 수있는 영역으로바뀌고 있습니다. 보일러, 에어콘, 냉장고, 세탁기 등이 연결되고 그것이 인간의 사이클에 따라 연동해주는 역할을 인공지능이 곧하게 될겁니다. 인공지능을 악마의 소환이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순기능을 하고, 인공지능때문에 사라지는 일자리가 크게 존재하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등장하는 일자리도 많을 겁니다. 아직까지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이 길입니다. 이 근간을 받치는 것이 한국에서는 데이터3법이 될겁니다. 개인정보는 보호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활용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명정보와 비식별화는 많은 논란과 우려가 있습니다. 우려의 일번은 유출일겁니다 그것에 대한 보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코로나시대로 비대면에대한 수요가 폭발했고, 인료도 비대면의료에 관한 관심이 늘었습니다. 한국도 원격진료에 대한 준비는 다되었는데 의사협회의 반대로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양병원와 섬과 의료사각지대에 원격의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결국 일반인들도 만성병은 비대면진료쪽으로 갈것이라는 외부시선도 큽니다.

 

디지털의 물결은 기업들이 큰 파도에 휩쓸리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기업들은 모두 무형자산이 큰 기업들입니다. 아마존, 페이스북,구글, 넷플릭스, MS 등은 보유자산이라는 것이 컴퓨터와 사람과 IP뿐이 없는 곳들입니다. 이 기업들이 무형자산부자들입니다. 저자는 조너선 해스컬의 무형자산의 특징으로 확장성, 스필오버, 사호시너지를 들었습니다. 부정적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대로 진행되고 앞으로도 크게 달라질것이 없어보이는 대세의 흐름입니다. 그럼 일반기업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 확실해 집니다. 일반기업들도 디지털자산에 대한 생각을 키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브랜드를 통합하고 애자일 조직역량의 필요, 창발적 역량, 위험을 감수하는 도전적 투자 등을 요구합니다. 누구도 부인하기 힘든 디지털시대입니다.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이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한국의 모습은 어떨까 가장 많이 제기되는 제도가 '기본'시리즈입니다. 기본소득이라는 단어가 점점더 설득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디지털의 가속화로 일자리가 줄어는 속도를 새로운 신규일자리가 채워주지 못할 것이 뻔한 미래(?)때문일까요. 한국인의 미래보장은 오직 국민연금이 크죠. 노령연금과 국민연급을 합해져서 준비되지 않는 노후의 마지막보루를 잡고 있습니다. 국민연급이 이미 800조를 넘어섰지만 일정시간이지나면 꺽어지고 국가부채화되는 시기가 앞당겨지겠죠. 그 공간을 로봇세라는 이름으로 기본소득의 재원을 마련하자는소리도 많죠. 하지만 '고용'을 '소득'으로 정말 대체가 될지도 의문스러운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시하는 방안이 소득보험입니다. 운영방안은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대상으로 하고, 소득보험의 혜택은 고용보험처럼 강제퇴사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임금이 줄어든 모든 사람도 포함됩니다. 이런 형태는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해결할 수있다고 합니다. 즉 기본소득의 전단계형태의 운영이 가능합니다.

 

몇일전 운전을 하다가 차가 길게 밀려 멈쳐있기에 지루해서 고개를 숙이고SNS를 잠시보다가 고개를 드니 앞에 차가 없는 것을 보고 깜짝놀라 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차안에 혼자있었지만 우리는 이제 전세계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10년이면 인간은 자율주행이라는 이름으로 운전에서 해방되어 승객의 입장으로 변할 겁니다. 문제는 디지털혁명이 자동차에만 한정하지는 않겠죠. 인공지능이 인간을 보조함을 넘어 능가할 가능성도 현저하고, 인간의 생산과 소비가 플랫폼으로 모여들고, 디지털이라는 개념이 우리가사는 공간에도 침입해서 원래가지는 개념을 변화시킬 꺼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이나 내 사업에 대한 디지털이 참여하는 시나리오가 있는지를 생각해봤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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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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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생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발전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발전할 수록 삶의 질은 개선됩니다. 예를 들어 의료 기술이 발전했기에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로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인터넷도 우리나라는 속도가 빠르고 좋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는 것은 좋지만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경우도 생깁니다. 기술 발전을 두려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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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생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발전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발전할 수록 삶의 질은 개선됩니다.

예를 들어 의료 기술이 발전했기에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로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인터넷도 우리나라는 속도가 빠르고 좋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는 것은 좋지만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경우도 생깁니다.

기술 발전을 두려워하거나 적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알아볼 책은 '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입니다.

디지털은 땔래야 땔 수 없이 우리의 삶에 들어와 있습니다.



◆ 변화에 적응
디지털화되는 시기에 사람들은 변화에 적응해야 합니다.

산업혁명 초기에도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있었습니다.

그들은 기계를 파괴하는 운동을 벌였는데요.
반대로 변화에 올라탄 사람들도 있습니다.

올라탄 사람들은 기계를 재정비해 큰 부를 축적했습니다.

지금의 시기도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디지털혁명이 진행되는 시점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들 혁명에 수긍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오프라인 활동이 더 많았을 건데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활동이 많이 활성화됐습니다.

산업혁명 시기에 올라탄 사람들처럼 디지털 혁명 시기에 올라타야 할 때로 보입니다.


 

◆ 디지털 쇼크
디지털 쇼크는 삶에 디지털이 일상이 된 충격을 의미합니다.

디지털을 안 쓰던 시대에는 디지털 없이 살 수 있었습니다.

현재 세대는 디지털을 어릴 때부터 접하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수준까지 발달했습니다.

일하는 형식과 배우는 형태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했습니다.

이런 변화로 인해 일자리를 잃지 않을까 걱정도 하실 겁니다.

컴퓨터로 사람의 일을 대체 하므로 그런 건데요.
대체 가능한 일은 오히려 사람보다 더 정확하게 처리 할 수 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의 경우 사람보다 컴퓨터가 잘 처리합니다.


 

끝으로 디지털 시대에 생존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학교도 출산이 줄어들면서 학생의 수도 크게 줄었습니다.

학교는 많지만, 학교에 다닐 아이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여러 말이 많았지만, 온라인으로도 운영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도 더 보완된다면 이 시스템은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디지털 쇼크로 보는 미래의 경제를 보여줍니다.

디지털 시대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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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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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 문명의 변곡점에서 2030 대한민국을 전망할 수 있게 데이터 경제, 비대면 의료, 플랫폼 생태계, 스마트시티 등의 다양한 기술의 대전환을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디지털을 제대로 이해한 자만이 기술에 의해 대체되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통해 총 5부와 22장으로 나눠져 디지털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 물음표들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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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 문명의 변곡점에서 2030 대한민국을 전망할 수 있게 데이터 경제, 비대면 의료, 플랫폼 생태계, 스마트시티 등의 다양한 기술의 대전환을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디지털을 제대로 이해한 자만이 기술에 의해 대체되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통해 총 5부와 22장으로 나눠져 디지털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 물음표들에 대한 답변을 충분히 고민할 수 있게 해주어 기대가 컸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디지털이 지능화된 지식 시스템, 연결된 개인의 강화, 조직의 유연화, 도구와 사물의 자동화와 지능화, 생산과 프로세스의 플랫폼화, 공간의 보편성과 지능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디지털에 의한 사회 변화 구성도'를 통해 확연하게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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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사회의 발달과 지식체계의 변천'을 표로 정리하여 보여주며 농업사회, 산업사회, 디지털사회을 한 눈에 비교하기 쉬웠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상징되는 디지털 시대의 지식은 대중이 지식생산자로 등장하고, 동시에 대중의 지식이 플랫폼이라는 틀 위에서 지식생태계를 형성하며 발전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특징을 갖는다. 똑똑한 한 명의 전문가에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지식이 모여 상호작용하고, 검증하고, 발전하는 창발적 지식생태계의 시대가 열린 것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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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간을 배제하는 자동화는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디지털은 사회의 변화(불확실성)을 가속하기 때문에 자동화보다는 '증강'이 더 경쟁력 있는 전략임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인간이 협력하여 인간의 능력을 증강하는 방향으로 인공지능이 도입되고 설계돼야 하고, 노동자를 포함하여 사람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권장해야 하며 정부와 사회, 기업은 '자동화'가 단기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지만, '증강'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공동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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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팬데믹 동안 세계는 다양한 디지털 의료 경험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음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주며 디지털 기반의 분산형 의료는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수명을 늘리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의료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고, 또 다른 위기가 닥치기 전에 새로운 의료 시스템을 주빈해야 함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기업의 가치사슬과 스마일 커브, 노동 방식에 따른 코로나19의 영향과 대응 등의 다양한 디지털 미래 사회로의 전환 로드맵을 펼쳐서 알려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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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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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이명호 지음 웨일북   네그로폰테의 디지털이다 ? 사회구조를 바꾸는 범용기술 기술의 최소 단위를 연구하고 그 기술의 만들어 내는 새로운 기계를 분석하면 그 기계가 가져오는 인류 사회의 변화를 해석할 수 있고 그 속에서 사회 변혁의 원동력을 찾아내면 새로운 질서의 창조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산업혁명 범용기술 증기기관 방적기 기차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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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이명호 지음

웨일북

 

네그로폰테의 디지털이다 ? 사회구조를 바꾸는 범용기술

기술의 최소 단위를 연구하고

그 기술의 만들어 내는 새로운 기계를 분석하면

그 기계가 가져오는 인류 사회의 변화를 해석할 수 있고

그 속에서 사회 변혁의 원동력을 찾아내면

새로운 질서의 창조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산업혁명 범용기술 증기기관 방적기 기차 자동차 산업사회 근대도시화 생산의 혁명

동력기관 전기모터 가전제품 가사노동의 혁명 여성의 사회진출 여성해방

현대 범용기술 엔진  디지털 : 가공이 쉽다 / 수정이 가능하다 / 비용이 저렴하다

지식을 다루는 기술의 변화 = 혁명의 시작

산업사회 범용기술 인쇄술

인쇄술의 발전 = 지식을 표준화했다는 것 / 시공간을 넘어 더 널리 퍼지고 새로운 지식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됨 -> 학문의 시대, 과학의 시대 지적 토대 제공

디지털 : 시공간의 장벽이 없어짐 / 지식의 생성이 가속화됨 / 누구나 지식인 작가가 되는 시대 / 개성, 창의성, 도전이 중요한 시대

디지털 / 인간의 정신 능력을 대신할 인공지능의 등장 / 자동화 / 지능화 => 생산혁명

스마트홈 / 스마트팩토리 / 스마트워크/ 스마트시티 => 공간혁명

=> 원격근무

독점화 / 일자리감소 / 취약계층발생 / 거대감시망등장예고 / 개인정보, 프라이버시권력에 의해 침해 받을 가능성 / SNS정치적편향과 대립심화 / 가짜뉴스가 민주주의를 위협 / 인터넷의 양극화현상 / 미국과 중국으로 양극화 분열조짐을 보이고 있는 통신망

 

디지털 승자독식 위험을 줄이고 더불어 사는 방법은 

노동과 직업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준비해야 할까 

디지털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과 기술이 대학 졸업과 동시에 사라져가는 것을 눈앞에서 지켜봐야 할 수도 있다.

필요한 것은 빠른 변화에 적응하고 그 변화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 혁신적인 무언가로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프로세스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기업이 재화를 소유했는데, 플랫폼은 이를 해결해 주었다. 핵심인 프로세스만 소유하고 인풋과 아웃풋을 프로세스 시스템 안에 넣는 가상의 울타리를 가진 기업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것이 플랫폼 기업이 재화를 소유하지 않고도 재화를 많이 소유한 기업보다 더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된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 감염 환자 급증에 따른 의료 시스템 붕괴 또는 붕괴 예방 조치로 비대면 진료가 도입되었다. 한국도 한시적으로 전화 진료를 허용해 100만 건 이상의 전화 처방이 이뤄졌다.

미국의 경우는 원격의료 이용이 3,000% 증가했다. 원격의료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최근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보다 환자 수가 50~175배 폭증했지만, 원격의료를 받은 환자의 74%가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표했으며 의료진의 64%도 도구와 시스템 사용에 편안함을 표현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후 약 1650만 명의 미국인이 원격의료를 사용했으며 88%는 다시 사용하겠다고 응답했다.

우리나라도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빅데이터는 사회에 필요한 데이터의 분석과 의사 결정을 위해서 필수적이다.

문제는 이러한 빅데이터에 많은 사람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민감한 개인정보에 대한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빅데이터의 활용은 한쪽이 유리해지면 다른 한쪽이 불리해지는 트레이드오프 관계에 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개인정보의 활용을 원천적으로 막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사회적으로 적절한 정책이나 대책을 세우는 데 데이터가 활용될 수 있는 길 또한 막음으로써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불이익을 주는 상황을 초래한다.

내 정보는 보호하고 다른 사람의 정보는 활용해도 된다는 이기적인 태도를 유발하기도 한다.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 사이에서 우리 사회가 균형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제조·생산보다 제품 개발, 디자인, 브랜드 등에서 부가가치를 얻고 있는 극단적인 경우다.

대면 접촉을 피하면서 일할 수 있는가가 새로운 사회의 이슈로 등장하였다.

 

문명의 변곡점

2030 대한민국을 전망하다

 

디지털이 가져 올 문명적 전환을 이해하고

기존의 사고와 행동을 바꾸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본 글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9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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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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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당면한 과제일 수도 있고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속도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습인지 모른다. 책에서 말하는 디지털 쇼크로 인한 사회변화, 미래한국에 대한 정의와 예측은 우리들에게 어떤 형태로 세상변화를 바라보며 준비를 하거나 일정한 기회적 요소를 잡아야 하는지, 이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국가나 기업, 개인 단위의 형태가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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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당면한 과제일 수도 있고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속도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습인지 모른다. 책에서 말하는 디지털 쇼크로 인한 사회변화, 미래한국에 대한 정의와 예측은 우리들에게 어떤 형태로 세상변화를 바라보며 준비를 하거나 일정한 기회적 요소를 잡아야 하는지, 이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국가나 기업, 개인 단위의 형태가 결합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지만 철저히 다른 노선이나 입장을 통해 또 다른 사회문제를 낳을 수도 있는 만큼, 미래에 대한 근거없는 확신이나 맹목적인 추종은 경계해야 할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미래가치에 대해 언급한다. 기본적으로 중요한 인공지능발 변화상, 그리고 데이터 경제로 불리는 시대변화상, 디지털이 모든 가치를 지배하며 등장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대한 정의가 그것이다. 기존 산업의 쇠퇴 및 새로운 일자리의 등장, 이로 인해 정보의 양극화나 활용하는 능력에 따라서 또 다른 형태의 신자본주의적 질서가 구축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모든 분야의 변화를 촉발하며 신기술로 무장된 사람이나 단체의 경우 엄청난 부나 성공을 거둘 수도 있지만 반대적 입장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엄청난 결과를 마주하게 될 지도 모르는 일이다.

 

물론 이 같은 사회문제나 양극화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 형태의 복지정책 및 보험적 요소를 도입해서 대중적 차원의 사회유지 및 변화에 맞는 형태로 발전시키는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지만 여전히 미래에 대해선 긍정과 부정의 전망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촉발된 팬데믹 사회는 비대면, 비접촉 일상과 일의 환경을 제공했고 이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재택근무의 활성화, 기업들의 전략변화, 온라인 시장의 성장과 오프라인 시장의 변화, 누구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거나 활용하며 얻을 수 있는 부의 창출효과 및 기대, 이로 인해 무너지는 사람들의 역할, 대체되는 인공지능 기술들의 도입 등이 그것이다.

 

기술에 대한 언급이나 조언은 이 책의 뼈대라고 볼 수 있고 기술에 편승하거나 주도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날로그적 마인드나 현상을 잡고 있을 것인지,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어떤 업에 투자하거나 나를 위해 활용할 것인지, 모든 분야의 변화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급격하게 달라지는 환경이나 사람들의 심리적 반응, 평가 등에도 민감성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어쩌면 또 다른 변화로 인해 사회적 갈등이나 현실문제 등이 부각되겠지만 이를 변화를 위한 과도기적 시기 및 입장으로 보는 평가도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불가피한 변화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떤 방향성과 전략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