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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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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12월까지..똑똑한 절세를 위한 필수 가이드! 달마다 챙겨야 할 세금, 한권으로 끝낸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경제적 활동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은 세금 입니다. 물건 값에 포함 된 세금부터 지방세 자동차세, 갑근세, 부가가치세,취득세 등등..... 각종 명목 아래 지불해야 할 세금이 너무나 많아 이름을 기억하기 조차 힘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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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12월까지..똑똑한 절세를 위한 필수 가이드!

달마다 챙겨야 할 세금, 한권으로 끝낸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경제적 활동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은 세금 입니다.

물건 값에 포함 된 세금부터 지방세 자동차세, 갑근세, 부가가치세,취득세 등등.....

각종 명목 아래 지불해야 할 세금이 너무나 많아 이름을 기억하기 조차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부분이기에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세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테크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내야 할 세금에 대해서 잘 알고 이해 한다면

절세로 돈을 절약 할 수 있는 마법같은 방법들을 쉽게 익힐 수도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겪게 될 세금 문제에 대하여 1월부터 12월까지

내가 내야 할 세금에 대해 핵심적인 부분만을 간략하게 소개 하고 있어요.

어렵게만 생각 할 세금이 아니라 나와 관련된 세금을 내야 할 달이 다가 온다면

그 부분부터 찾아서 편하게 읽어 보기만 해도 도움이 된답니다.

각 달 별 내야 할 세금 외에 분기별, 반기별로 챙겨야 할 세금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을 본다면 적어도 세금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생각을 가져도 충분 하단 생각이 듭니다.

 

13월의 월급이라는 연말정산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하였는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무조건 믿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어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조회가 가능하고 그 자리에서 공제신고서 작성과 제출까지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하지만 누락이 되거나 뒤늦게 사이트에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기에 빠진 부분이 없는지 잘 챙겨야 합니다.

발급기관에서 빠뜨리거나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는 교복비, 미취학 아동의 학원비, 기부금 등 조회되지 않는 부분을 확인해야 한다고 해요.

연말 정산을 할 때 간소화 서비스가 열리면 조회할 수 있는 마지막 날에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누락 되는 부분이 뒤 늦게 올라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 생각만 했었는데 책을 보니 누락 되는 부분들이 많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더 꼼꼼하게 확인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열세달 절세달력은 세금에 대해서 복잡학게 왈가왈부 하지 않고 간결한 말과 핵심적인 단어들로 포인트만 콕 집어서 전달하기에 어려움 없이 책을 보고 세금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인 연말정산, 사업자 부가가치세, 부동산 세금, 양도 소득세, 종합 소득세, 상속세, 재산세,종합 소득세 등 알고 있는 이름도 있었지만, 생소한 세금명도 있어 흥미롭게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세금 용어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거나 기존 알고 있던 용어들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답니다.

 

달마다 챙겨야 할 세금을 복잡하지 않게 간결하게 살펴 보고 싶을 때 적합한

다온북스 열세달 절세달력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j******r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금 절약은 이렇게, 열세 달 절세달력
"세금 절약은 이렇게, 열세 달 절세달력" 내용보기
요새 부동산, 주식, 경제 등 다양한 분야별로 많은 책을 접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이번에 도전하는 분야는 세금. 기본적인 세금을 제외하고는 세금 관련 지식이 전무했던 나는, 세금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해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이 책 <열세 달 절세달력>을 읽게 되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세금들이 있다. 그만큼 세금과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들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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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동산, 주식, 경제 등 다양한 분야별로 많은 책을 접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이번에 도전하는 분야는 세금. 기본적인 세금을 제외하고는 세금 관련 지식이 전무했던 나는, 세금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해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이 책 <열세 달 절세달력>을 읽게 되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세금들이 있다. 그만큼 세금과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들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지 않으면 큰 손해를 입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실수를 막아주고자 택스코디인 저자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살아가면서 반드시 겪게 되는 세금들에 대해 하나하나 소개해주고 있다. 재밌는 건, 단순히 이러이러한 세금이 있다고 무작위로 나열하는 것이 아닌, 보기 쉽게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그때그때 내야 하는 세금들을 순서대로 정리해놓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책의 시작은 1월의 세금 관련 첫 행사인, 직장인이라면 빠질 수 없는 '연말정산'에 대한 내용부터 설명해나가고 있다. 나는 아직 학생인지라 연말정산을 직접 경험해본 적은 없는데, 이모를 도와 연말정산 관련 일들을 처리했을 때 도대체 연말정산은 어떠한 방식으로 어떠한 절차에 따라 처리해야 하는 것인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아 하나하나 검색해보느라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연말정산은 왜 하는 것이며, 어떠한 절차로 이루어지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나는 연말정산이라는 것이 총급여에서 인적공제, 추가공제, 소득공제의 세액공제를 적용한 금액에서 산출세액을 계산한 후, 여기서 다시 추가적인 세액공제 과정을 거치면서 결정된 최종 세액을 기준으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느냐 아니면 추가 납부해야 하느냐를 판가름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연말정산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정립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렇듯, 이 책은 1월 연말정산과 부가가치세부터 시작해 2월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와 부동산세금, 3월 직원 지급명세서 제출과 취득세, 4월 부가가치세 예정고지와 증여세 등 12월까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세금들과 세금과 관련된 일련의 절차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달력처럼 월별로 세금을 소개해주고 있어, 내가 그 달에 참고해야 할 세금사항들을 한눈에 알아봄으로써 책의 내용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실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게다가 세금에 대해 잘 모르는 세린이들을 위해 각 파트별로 중간중간 큐앤에이 형식으로 설명을 전개해나가는 것도 흥미로웠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 가장 걱정했던 점은, 세금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세금에 대한 내용들을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까였다. '세금'이라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어린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만큼 최대한 간결하고 말 그대로 세금 선생님처럼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어서 책의 내용을 따라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더불어 세금 관련 절세 팁들을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 한층 더 이해하기가 쉬웠다.

 

세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세금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평생 내야 하는 것으로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그런데 이런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른다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곤란한 일을 겪겠는가. 이 책 한 권으로 기본적인 세금 관련 지식을 쌓아 앞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데 있어 큰 어려움이 없기를 바란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c*******4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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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열세달 절세달력
"[서평]열세달 절세달력" 내용보기
---------------------------------------------------------- 네이버 서평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직접 읽고 주변의 간섭없이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코로나로 일자리도 줄고, 창업한 사장님들도 시름이 깊어간다. 버는 것이 어느정도 있을땐 비교적 걱정없던 세금이 빠듯한 살림
"[서평]열세달 절세달력"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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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평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직접 읽고 주변의 간섭없이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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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일자리도 줄고, 창업한 사장님들도 시름이 깊어간다.

버는 것이 어느정도 있을땐 비교적 걱정없던 세금이 빠듯한 살림에서는 무자비한 칼날 느낌이다.

그렇다고 세금이 피도 눈물도 없이 냉정하게 빨아만 가는 것은 아니다.

경제활동을 위한 비용을 경비처리 등 떨구기도 하고,

비과세 부분을 노려 이익을 극대화 할 수도 있으며,

부가가치세 처럼 그때그때 떼놓고 상계하는 작업을 틈틈히 계획적으로 해왔다면, 

마땅히 내어야할 돈이란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이걸로 나라 살림도 꾸리고, 복지나 사회편의시설을 건설하기위한 사업을 나라와 지자체가

벌릴수 있으며, 이런 보호하에서 내 경제 활동을 또 이어갈 수 있다.

 

그래도 한달한달 하루하루 버티는 입장에서는 갑자기 날라오는 고지서나 

세무대행을 맡겼는데도 자꾸 뭐를 해야 한다고 요청받고,

바삐 현업에서 뛰다보면 가산세니 지연세니 하며 덧붙여지는 세금도 여러가지이다.

이걸 좀 정리해서 미리미리 대처할 수는 없을까?

 

'열세달 절세달력'은 환급 받는 부분을 고려하고, 일년 마루리하는 한 달을 추가해서 열세달(상징적의미?),

그때마다 챙겨야할 세금과 이를 시간별로 정리해서, 자동적인 절세방법들에 대해 알려준다.

 

세금을 1년치, 목돈으로 낼 수는 없기에 일 년간 내야할 총 세금을 나라가 12조각내어

내가 목돈으로 지불할뻔한 부담을 덜어준다고 생각하는 것이 맘 편하겠다.

대신 절차가 복잡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도 간단한 덧셈/뺄셈과 곱하기만 한다면 나오는 계산들이라 

책에서 일러주는 대로 그대로 각자의 경우에 맞추어 대입하면 그달의 세금을 게산할 수 있고,

미리미리 다음달, 다다음달의 세금도 계획세워 자금을 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납세자 특히 경영을 하는 사장님이라면 스스로 어떤 세금은 언제쯤 어느정도 준비해야하고,

기장을 어느정도는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요즘은 전문가가 다루는 정보들이 매우 깊이가 있어 모든사람들이 이것들을 전부 쉽게쉽게 익히기는 어렵다지만,

세무사는 기장에 따라 세금을 계산하고 알려주는 전문가이지,

경영에 참여하며 재정에대해 조언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세무대행만 맡겨두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바삐 생업에만 충실하다보면(지출 증빙등 못 챙기고)

세금이 계산 이상으로 나오게 된다.

세금이 내야할 의무가 아닌, 착실하게 증빙, 기장을 안한 댓가/벌금을 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세법에 관련된 용어들은 정확해야하기에 단어들도 두리뭉실 할 수없다보니, 

첫인상은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지만,

1년, 1년 반복되고 눈에 익다보면 두렵지 않게 되고, 

익숙해지는 만큼 세금을 계산한 만큼만 내게 된다면

이것이 '절세'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미 책 내용을 다 알고, 기장까지 벌써 완벽한 사장님이라면, 더 이상 세금을 줄일 수는 없을 것이다.

절세란 것이 마냥 줄여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래도 올바로 하고 있다는 지표로서도 이 책의 효용은 다 했다고 생각한다.

 

사업 처음이 중요하다.

원래 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덜 힘들다.

버는 것 따로, 세금 낼때 되어 부랴부랴 내다보면 

이걸 벌려고 그렇게 노력했나는 자괴감부터 세금부과하는 나라에대한 미움까지 생겨날 수 있다.

사업은 열심히 일하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다.

돈을 벌려고 시작한 것이니, 세금계산까지 사업의 일부분이라 생각하고 매달 내가 해야할 일에

꼭 넣어 일하는 사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도 중요하다. 못지않게 끝까지 내 손에 남아있는 이익도 중요하다.

이 책으로 예상 가능한 열두달 세금 봉우리를 무사히 넘고, 열세달의 달콤한 열매를 맞보는

납세자들이 되길 바라며, 모든 납세자들에게 일독 권하는 바이다.

h******e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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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달 절세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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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사업을 크게 하는 분들이나 소득이 많은 분들은 각종 세금을 내고나면 실제로 손에 쥐는 수입은 크지 않다는 얘기를 하곤 한다. 괜한 볼멘소리 말라며 핀잔을 주기도 했는데 막상 내가 세금의 압박에 시달려보니 알겠다 정말로 똑똑하게 절세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을! 투자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는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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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사업을 크게 하는 분들이나 소득이 많은 분들은

각종 세금을 내고나면 실제로 손에 쥐는 수입은 크지 않다는 얘기를 하곤 한다.

괜한 볼멘소리 말라며 핀잔을 주기도 했는데 막상 내가 세금의 압박에 시달려보니 알겠다

정말로 똑똑하게 절세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을!

투자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는

월급쟁이 직장인 중에 한 명으로 1년의 큰 행사인 연말정산을 준비하기 위해 투자 펀드에 가입하고 정치 기부금도 내보고 퇴직연금에 추가 납입도 해보고... 내 돈을 써가며 참 열심히 노력했다

연말 정산 환급 금액이 적힌 2월의 월급 명세서를 받으면 복권이라도 긁는 것 처럼 어찌나 두근 대던지

쥐꼬리만 한 금액이라도 돌려받는 다는 게 어찌나 기쁘던지!

결국 쓴 만큼 돌려받는다는 기본 개념은 돈을 받았다는 기쁨에 가려져버렸다 ㅋㅋ

그랬던 내가 투자를 위해 투자 법인을 설립하고 나니

알아야 할 세금의 종류, 납부 시기, 계산 방법 등 알아야 할 것들이 어찌나 많은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첫 법인세 고지서를 받고 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아... 절세는 미리 미리 준비해야 하는구나"

뒤늦은 후회는 더 큰 후회를 불러온다지 않던가?

후회만 하면 다행이지만 세금을 더 내지 않으려면, 나의 자산을 지키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탈세가 아닌 똑똑하게 절세하는 방법을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연히 읽게된 열세 달 절세달력은

매월 내야 하는 세금과 절세 방법까지 다루고 있어서 꽤 유용했다

들어오는 돈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들어온 돈이 함부로 새어나가지 않게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기본적인 세금과 절세법에 대해 알고싶은 분들에게 꽤 도움이 될만 한 책인 듯 하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u*****e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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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달 절세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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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관리 업무를 맡게되면서 처음 접해보는 많은 일들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른 회사를 다니면서 회계팀이 해주는대로 받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직접 연말정산부터 각종 세금들을 세무사 사무실과 연락을 하며 일처리를 해야하니 막막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어렵고, 세무사 사무실에도 사실 너무 모르는것 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열심히 인터넷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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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관리 업무를 맡게되면서 처음 접해보는 많은 일들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른 회사를 다니면서 회계팀이 해주는대로 받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직접 연말정산부터 각종 세금들을 세무사 사무실과 연락을 하며 일처리를 해야하니 막막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어렵고, 세무사 사무실에도 사실 너무 모르는것 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열심히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용어들을 익히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용어를 익히고 공부한다고 해도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어떤 일이든 실수 없이 처리해서 회사에도 도움이 되고 싶은데, 혹시나 제가 뭘 잘못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어떻게하면 회사에 보탬이 되는 직원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하다가 <열세 달 절세달력>을 읽게 되었습니다.

<열세 달 절세달력>은 매달 챙겨야 하는 세금들을 언제 어떻게 내야하는지 시기와 종류별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예전에는 회계팀에 서류만 제출하면 연말정산이 손쉽게 끝났었는데, 간혹 세금을 더 돌려내야할때가 있어 당황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틀림없이 다 잘될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연말정산 신고가 잘못된 경우 책임이 근로자에게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공제되는 항목도 많이 헷갈렸는데 책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대화 형식으로 팁을 알려주어서 더 재미있게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되었던건 매달 챙겨야하는 세금때문에 골치가 아팠는데, 달 별로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다는 점인거 같습니다.  달 별로 정리가 되어있어 체크하기도 편하고, 책을 다 읽었어도 교과서처럼 해당 달에 챙겨야하는 세금을 바로바로 찾아서 볼수 있기 때문에 정말 유용하더라고요. 분기별로 체크 할수 있도록 따로 정리되어 있고, 알아두면 좋은 세무용어들도 있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금이 이제야 이해가 많이 되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아직도 배워야할 내용이 너무 많지만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세금 개념을 확실히 배운거 같습니다. 이제는 매달 잊지않고 챙겨야할 세금들을 잘 챙겨서 회사에 꼭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고 싶네요. 
 

m********2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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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달 절세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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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유리지갑이라 불리는 직장인의 월급으로 살아가야 하다 보니, 한정된 예산으로 짜임새 있게 지출과 저축 등을 해야 하는 문제는 매일매일 부딪치게 되는 일상의 문제다. 그러한 이유로 재테크, 세테크 등등 테크란 테크에는 귀가 기울어지게 마련이라서 이 책에도 당연히 눈길이 가게 되었다.   제목처럼 최대한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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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유리지갑이라 불리는 직장인의 월급으로 살아가야 하다 보니, 한정된 예산으로 짜임새 있게 지출과 저축 등을 해야 하는 문제는 매일매일 부딪치게 되는 일상의 문제다. 그러한 이유로 재테크, 세테크 등등 테크란 테크에는 귀가 기울어지게 마련이라서 이 책에도 당연히 눈길이 가게 되었다.

 

제목처럼 최대한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고 있다. 특히, 1월에는 연말정산과 그에 따르는 환급과 추가납부, 5월에는 종합소득세와 절세 팁, 그리고 7월에는 재산세와 맞물려 수도권의 아파트에 대한 얘기 등과 같이 1년을 12개월로 나눠 해당 시기마다 만나게 되는 세금들과 거기에 얽힌 문제들에 대해 정리해놓음으로써 세금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그 외에도 면세사업자 사업장 현황신고, 부동산과 관련된 취득세 및 양도세, 부가가치세, 상속세, 임대사업자 등등 다양한 키워드에 대해 핵심적으로 설명해 보인다.

 

아울러, ‘부록에서는 원천세, 4대 보험,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반기별로 챙겨야 할 세금관련 신고 등등 직장인이 회사에 다니면서도 빈번하게 만날 수 있는 과세들과 대표적인 세무용어를 정리해놓아 책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아직 여러 세금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이제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w*****g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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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열세달 절세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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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에 관해 달별로 챙겨야할 세금들에 대해 잘 설명해주네요. 직장인의 연말정산의 모든 것과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및 재산세 양도소득세 및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해 알려주어요. 세금의 종류가 어마어마하죠. 궁금해할만한 다양한 질문들부터 세금의 계산구조를 일반일들이 보기에 알기쉽게 설명해줍니다. 지루할틈 없이 집중해서 보았어요. 책이 많이 두껍지 않지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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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에 관해 달별로 챙겨야할 세금들에 대해 잘 설명해주네요.

직장인의 연말정산의 모든 것과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및 재산세 양도소득세 및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해 알려주어요.

세금의 종류가 어마어마하죠.

궁금해할만한 다양한 질문들부터 세금의 계산구조를 일반일들이 보기에 알기쉽게 설명해줍니다.

지루할틈 없이 집중해서 보았어요.

책이 많이 두껍지 않지만 세금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준 세법책이에요.


 

재산세 부분을 살퍼보면 재산세율 도표가 실려져 있어요.

수도권 아파트의 경우 재산세는 얼마나 나올지 알려줍니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설명과 절세법을 알려주네요.

세금하면 복잡하고 어려울거라고만 생각할텐데 열세달 절세달력은 술술 읽을 수 있는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보다 세금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가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어요.

달별로 챙겨야할 다양한 세금들의 궁금증들을 속시원히 해결할 수 있었어요.

한손에 쏙 들고 다니기에도 좋은 사이즈라 갖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좋을듯해요.

이 책의 내용들만 알아도 세금에 대한 상식들은 충분히 알수 있을거 같아요.

최신세법의 세금 절세법의 책이에요.

직장인들과 사업자분들이나 일반인들 모두가 보기에 좋은 세금에 관한 정보책으로 꼭 추천드려요.

똑똑하게 세금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어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세법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w*****7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세 달 절세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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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낼때마다 신경이 쓰인다.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은 깜빡했다간 가산금까지 더해지니, 잘 챙겨야 한다. 가끔 큰 세금 달력이 있어서 언제까지 어떤 세금을 내야한다 하고 알려줬으면 했다. 월 별로 세금을 딱 정리하고, 절세 방법도 함께 알려주는 <열세달 절세달력> 이 책은 연말정산부터 양도소득세, 부동산 세금, 종합소득세까지 어려운 세금을 쉽게 설명해준다.  똑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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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낼때마다 신경이 쓰인다.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은 깜빡했다간 가산금까지 더해지니, 잘 챙겨야 한다.
가끔 큰 세금 달력이 있어서 언제까지 어떤 세금을 내야한다 하고 알려줬으면 했다.
월 별로 세금을 딱 정리하고, 절세 방법도 함께 알려주는 <열세달 절세달력>
이 책은 연말정산부터 양도소득세, 부동산 세금, 종합소득세까지 어려운 세금을 쉽게 설명해준다. 
똑똑한 절세, 세금 잘 내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연말정산, 부가가치세 신고
. 직장인의 경우 매년 연말정산을 한다. 국세청 사이트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로 공제내역을 조회하고, 환급 예상세액을 계산해 볼 수 있다. 안경구입비, 아이들 교복 구매비, 취학 전 아동의 학원비나 기부금 같은 경우 조회가 안될수있어 따로 영수증을 챙겨 제출해야 공제 받을 수 있다. 

. 개인사업자에겐 부가가치세 신고가 중요하다. 
1년을 4분기로 나눠 1~3월을 1기 예정, 4~6월을 1기 확정, 7~9월을 2기 예정, 10~12월을 2기 확정이라 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예정일때는 예정고지, 확정일때 신고 납부 하지만, 법인사업자의 경우 분기별로 신고 납부해야 한다. 
기간내에 납부는 못해도 신고를 해야한다. 미신고, 미납부시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 불성실 가산세를 내야 한다.
개인사업자는 일반과세 사업자와 간이과세 사업자로 매출액에 따라 또 나뉜다.
부가가치세를 계산할때 일반반사업자와 간이사업자의 계산방법이 다르다. 간이과세자는 업종별, 과세유형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구하는 방법이 차이가 난다. 

** 부동산 관련 세금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상속세, 증여세, 취득세, 재산세등 부동산 관련 세금은 다양하다.
국세의 경우 납부세액이 1000만원을 초과하면 2개월에 나눠 낼 수 있다. 관할 세무서에 신청하면 된다.

* 종합소득세
직장인의 경우 따로 수입이 있거나,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 전년도 1월 1일~ 12월 31일 까지의 소득에 대해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한다. 종합소득세의 기본공식은 <과세표준 * 세율> 이다. 
과세표준은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연금소득, 기타소득 6가지 소득을 합산한 것이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매월 챙겨야할 것은 4대보험과 원천세, 일용직 근로자 지급명세서 등 신고서류와 세금 납부다.
근로자 20인 이하 사업장에선 원천세를 반기납부(6개월마다 납부) 신청하면 편하다.


 

b********u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협찬]열세 달 절세달력-다온북스 출판
"[도서협찬]열세 달 절세달력-다온북스 출판" 내용보기
열세 달 절세달력 다온북스 출판 텍스코디 지음 열세달 절세달력이라니 1월부터 12월까지 똑똑한 절세를 위한 필수가이드라고 해요. 외벌이인 저희집에는 필수로 필요한 책이 아닐수 없어요. 모르고 지나치기보다는 이렇게 책으로 나마 만나 알고 지나가는 세금이야기라 더욱 절세하는 길을 위한 책일듯하네요. 재미나게 쉽게 또 알차게 볼수있는 내용의 책이었어요. 시기
"[도서협찬]열세 달 절세달력-다온북스 출판" 내용보기


 

열세 달 절세달력

다온북스 출판

텍스코디 지음

열세달 절세달력이라니 1월부터 12월까지 똑똑한 절세를 위한 필수가이드라고 해요.

외벌이인 저희집에는 필수로 필요한 책이 아닐수 없어요.

모르고 지나치기보다는 이렇게 책으로 나마 만나 알고 지나가는 세금이야기라

더욱 절세하는 길을 위한 책일듯하네요.

재미나게 쉽게 또 알차게 볼수있는 내용의 책이었어요.

시기별·종류별 세금의 특성과 계산법, 절세법을 모두 담아서 더욱 유익한 세금이야기였답니다.

스스로 알고 꼼꼼하니 챙기기 좋을 세금에 대해 알아가기 좋았어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제일 많이 보는것이 세금이 아닐련지 하네요.

매달 내기도 하고 또 1년에 두번내는 재산세 등등요.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꼭 겪게 되는 1년의 한번 년말정산까지 말이지요.

올바르게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내용이었어요.

과세표준이니 등등 어려운 세금에 대해서 쉽게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매년 바뀌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틀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은 공제항목등이 남아있다니 말이지요.

연말정산은 정말 스스로 공제항목을 꼼꼼히 체크해봐야되더라구요.

어쩔때 보면 법의 허술함은 정말 많기도하더라구요.


 

사업자가 내야 할 부가가치세도 보면서 자영자라면 한번쯤은 접해야되는 세금이야기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부동산 세금도 쉽게 알려주더라구요.

살아가는데 세금이야기는 필수인듯해요.


 

굵직한 세금설명이후 그리고 난뒤 월별로 발생되는 세금에 대해서 안내가 되어요.

년말정산후 한번더 정산의 기회를 주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일까지말이지요.

자유직업자라면 다시한번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었어요..

이책을 보면서 지방세도 종류가 참 많구나하고 다시한번 알아가네요.

복잡한 세금에 대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이 되어있네요.

양도소득세도 많이 겪는 세금중에 하나이지요.

매월 되풀이되는 세금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줘서 다시한번 세금항목을 짚고 넘어갈수있는 책이었어요.

세금에 대한 초보자가 보기에도 안내가 잘되어있었답니다.

알더라도 다시보게 되는 세금이야기였어요.

알고 낸다면 더욱 절세의 길이 아닐련지 하면서 열심히 보게 되었답니다.

[다온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열세 달 절세달력
"[서평] 열세 달 절세달력" 내용보기
절세는 신고 기간을 앞두고 세무대리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매입을 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 절세에 대한 사업자의 자세를 한 번에 알려주는 문장이다. <열세 달 절세달력>은 핵심을 뽑아낸 제목이다. 세금은 다달이 챙겨야 할 게 많지만 매달 다르다. 법인의 경우 1월 4월 7월 10월 은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이고, 이에 맞춰서 분기별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서평] 열세 달 절세달력" 내용보기

 

 

절세는 신고 기간을 앞두고 세무대리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매입을 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 절세에 대한 사업자의 자세를 한 번에 알려주는 문장이다. <열세 달 절세달력>은 핵심을 뽑아낸 제목이다. 세금은 다달이 챙겨야 할 게 많지만 매달 다르다. 법인의 경우 1월 4월 7월 10월 은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이고, 이에 맞춰서 분기별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납부를 하지 못하더라도 신고는 꼭 해야 한다는 점은 자금 사정이 어려울 때 알아두면 좋다.

 

자동차세도 마찬가지다. 6월에 납부한다고 알고 있으나, 1월에 내면 10%의 할인(세법에서는 공제라고 표현)을 받을 수 있다. 3월이면 7.5%, 6월이면 5%, 9월에 내면 2.5%의 공제를 받는다. 자동차세의 경우 국세가 아닌 지방세이기에 위택스에서 신청 및 납부를 할 수 있다. 연납 신청도 한 번 만 하면 매년 혜택을 볼 수 있다.

 

책에서 상속세는 6월에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6월과 별다른 관계는 없다. 피상속인의 사망 후 6개월 이내 신고&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보인다. 양도소득세도 8월에 기재되어 있으나 8월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부동산 매입과 매매로 인한 부분이니 당연하다.)

 

꼭 해당 달에 이루어지는 건 아니더라도 연간 계획을 세우는 데 <열세 달 절세달력>은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세무대리인이 알아서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조언은 너무나도 현실적이다. 기장료는 오르지 않는데 증빙서류가 많다면 귀찮은 일이다. 일이 많아지는 걸 즐거워하는 직장인은 없다. 당연히 열심히 챙겨야 하는 건 사업자이다. 당연하지만 놓치기 쉬운 점을 조목조목 지적해 준 <열세 달 절세달력>에게 감사를 표한다. 

 

p*****e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