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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목사님의 책들을 좋아합니다쉽게 쓰셨는데 부활이라는 내용자체가 영적인 분야라서 여러번 읽으며 깊이 생각해봐야하는 묵직함이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많은 순간 깨달음을 준 책입니다.막연한 부활이 어떠한 근거들로 인해 실재로 다가올 수 있는지 잘 설명해 준 책이며 이러한 부활을 믿는 신앙이 지금 내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데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도 잘 풀어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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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목사님의 책들을 좋아합니다
쉽게 쓰셨는데 부활이라는 내용자체가 영적인 분야라서 여러번 읽으며 깊이 생각해봐야하는 묵직함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순간 깨달음을 준 책입니다.
막연한 부활이 어떠한 근거들로 인해 실재로 다가올 수 있는지 잘 설명해 준 책이며 이러한 부활을 믿는 신앙이 지금 내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데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도 잘 풀어 쓴 책입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내 삶의 일부에 영향을 미치는 정신적 교양 활동이 아니며 삶 전체를 덮고 모든 것의 관점이 바뀌게 되는 놀라운 변혁임을 알게해줍니다.
워낙 고차원의 이야기들이라 이 책 한 번 읽고 바로 어떤 변화가 생길수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이미 부활을 어느정도 알게모르게 체험하신 분이라면 각자 나름의 이론적 정리가 될 수 있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f********2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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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로부터 시작되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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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앞두고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었다그리고 최고의 설교가인 팀 켈러 목사님의 메시지를 듣고 싶었다이 두가지가 결합되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1부가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임을 밝히고2부는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이자 성도들의 삶의 원리임을 이야기하고3부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들을 통해서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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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앞두고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었다
그리고 최고의 설교가인 팀 켈러 목사님의 메시지를 듣고 싶었다
이 두가지가 결합되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1부가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임을 밝히고
2부는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이자 성도들의 삶의 원리임을 이야기하고
3부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들을 통해서 인생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4부는 우리의 특정한 삶에서의 두려움을 살피면서 어떻게 부활을 통해 맞설수 있는지를 말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2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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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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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는 부활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현대적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크리스천의 삶과 신앙에 어떤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언어로 풀어냅니다. 켈러는 성경적 근거와 일상적 경험을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부활이 단순한 역사적 사건을 넘어 인생 전반에 걸친 희망과 변화의 원천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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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는 부활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현대적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크리스천의 삶과 신앙에 어떤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언어로 풀어냅니다. 켈러는 성경적 근거와 일상적 경험을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부활이 단순한 역사적 사건을 넘어 인생 전반에 걸친 희망과 변화의 원천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고난 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믿음의 심화를 돕습니다.
i****o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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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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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추천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으로 여겨집니다.    신앙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다루어주고 있으며,    중요한 주제임에도 내용상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팀 켈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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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으로 여겨집니다. 

 

신앙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다루어주고 있으며, 

 

중요한 주제임에도 내용상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팀 켈러 목사님의 책은 이 시대 지성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g******2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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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목사님의 유작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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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목사님의 유작인 된 책으로 알고 있다. 교회 제자훈련 부교재로 선정되어 읽었던 책인데 팀 켈러 목사님의 자상하면서도 깊은 영성과 혜안이 느껴지는 책이다. 집에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책이 있는데 그 책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번역서의 아쉬움이 아주 조금 느껴져서 별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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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목사님의 유작인 된 책으로 알고 있다. 교회 제자훈련 부교재로 선정되어 읽었던 책인데 팀 켈러 목사님의 자상하면서도 깊은 영성과 혜안이 느껴지는 책이다. 집에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책이 있는데 그 책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번역서의 아쉬움이 아주 조금 느껴져서 별 네개
h******h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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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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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보이지 않게 도마의 바로 곁에 늘 동행하셨기에 모든 것을 아셨다. 그분은 친구들의 말을 믿지 않겠다던 도마의 말을 들으셨다. 그의 마음속에 있는 냉소와 두려움도 보셨다. 그런데도 그에게 오셔서 요구 사항을 들어주셨다. 예수님은 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셈이다. “네 모든 의심과 두려움과 못 지킨 약속과 결함을 내가 안다. 네 속이 바닥까지 다 보이지만 나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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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보이지 않게 도마의 바로 곁에 늘 동행하셨기에 모든 것을 아셨다. 그분은 친구들의 말을 믿지 않겠다던 도마의 말을 들으셨다. 그의 마음속에 있는 냉소와 두려움도 보셨다. 그런데도 그에게 오셔서 요구 사항을 들어주셨다. 예수님은 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셈이다. “네 모든 의심과 두려움과 못 지킨 약속과 결함을 내가 안다. 네 속이 바닥까지 다 보이지만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하며 여전히 이렇게 네 편이다.”
도마는 예수님의 은혜 앞에 겸허해졌고, 그러자 갑자기 상처가 새로운 의미를 띠었다. 원래는 상처를 예수님의 능력의 증거로 보려 했는데 이제 상처가 실체 그대로, 즉 예수님의 사랑의 증거로 보였다. 바로 그를 위해 베푸신 희생적 사랑이었다. 예수님의 말씀은 이런 것이나 같았다. “이 상처는 단순히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가 아니라 내가 너를 위해 죽어 네 죗값을 다 치렀고 너를 지배하던 사망 권세를 이겼다는 증거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 자체만으로도 어마어마한 기적이며 증거도 막강하다. 그러나 이 부활이 가장 불가항력으로 다가올 때는 우리가 그것을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로만 보지 않고 구원 이야기의 절정이자 우리의 두 철천지원수인 죄와 사망의 최종 궤멸로 볼 때다. 도마에게 벌어진 일이 바로 그것이다.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중 발췌

 

팀 켈러는 그리스도인들이 “도시”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도시는 그저 개인의 집합이 아니라 사회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이 명령은 산상수훈 중간에 나오는데, 십계명을 재해석하신 그 말씀에 그분은 제자들에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가난한 자를 돌볼 것인가, 어떻게 재물을 베풀 것인가,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것인가 등을 가르치고 계신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의와 평화의 반문화일 때 세상을 사로잡는 증인이 되어 어렴풋이나마 새 예루살렘, 장차 그리스도의 임재와 주권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삶이 모두 치유될 그때의 예고편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입고 살아가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기에 매우 중요하고 시급하다 하겠다.

k*****9 202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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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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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자신이 진지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 줄로 안다. 스스로 꽤 착한 사람이라 여긴다. 그러나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바울처럼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깨닫듯이, 우리는 결코 진리를 진지하게 추구한 적이 없다. 삶을 자신이 주관하고 싶어 자신의 욕망에 맞는 진리와 신을 원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우리를 찾아오셔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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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자신이 진지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 줄로 안다. 스스로 꽤 착한 사람이라 여긴다. 그러나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바울처럼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깨닫듯이, 우리는 결코 진리를 진지하게 추구한 적이 없다. 삶을 자신이 주관하고 싶어 자신의 욕망에 맞는 진리와 신을 원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우리를 찾아오셔서 만나 주셨고, 우리 눈이 멀어 정당한 근거도 없이 그분을 불신하고 있음을 은혜로 깨우쳐 주셨다. 바울에게 벌어진 일도 그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예수가 누구인지 자신이 안다고 생각했으나 다 잘못 알았다.

 

루터가 전염병에 놀랍도록 침착하면서도 현실성 있게 반응할 수 있었던 비결은, 죽음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의지였다. 죽음이 두려운 사람은 불안을 떨쳐 보려고 자신에게 안전 수칙이 필요 없다며 거세게 저항할 수도 있고, 반대로 겁에 질려 불안에 지배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두려움을 극복하면 그때부터 다음에 나오는 중요한 질문을 더 객관적으로 던질 수 있다. “이 상황에서 내가 가장 사랑으로 행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나아가 그대로 실천하는 것까지 가능해진다. 루터는 그 용맹이 어디서 왔는지도 설명했다. 복음은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우리를 죄와 사탄의 “진정한 영적 역병”에서 해방시켰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수시로 “죽음과 부활을 …… 경건하게 묵상할” 수 있다.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중 발췌

 

기독교 신앙의 요체는 부활이다. 그럼에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사순절과 부활절 때를 제외하고는 부활에 대해 깊이 있는 고려가 전무해 보이는게 현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예수만의 부활이 아니라 그의 부활로 다시 살아난 그리스도인들이 부활로 주어진 삶과 역할에 나타내어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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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를 기회로 만드는 삶, 부활을 입고 살아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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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입다 (Hope in Times of Fear)" 기독교 하면 떠오르는 단어, 십자가.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그 십자가가 기독교의 대표적인 단어로 기억되는 세상 속에서 팀켈러 목사는 그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은 하나님의 위대한 반전 '부활'이 생명이 됨을 이야기 합니다.   답없는 세상 가운데 희망은 십자가로 끝나는 신앙이 아니라 부활의 능력으로 이 시대를 매일 매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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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입다 (Hope in Times of Fear)"

기독교 하면 떠오르는 단어, 십자가.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그 십자가가 기독교의 대표적인 단어로 기억되는 세상 속에서 팀켈러 목사는 그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은 하나님의 위대한 반전 '부활'이 생명이 됨을 이야기 합니다. 

 답없는 세상 가운데 희망은 십자가로 끝나는 신앙이 아니라 부활의 능력으로 이 시대를 매일 매일 살아가는 능력있는 크리스천의 삶에 대한 대안과 지향점에 대해서 따로 소개할 필요가 없는 팀 켈러의 책 '부활을 입다'라는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 실제로 우리의 신이다.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은 권력에 지배당하고, 인정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자신이 비위 맞추려는 사람에게 지배당하고, 우리를 지배하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우리 삶의 그 주인이다.' 라는 레베카 피펏(Rebecca Pippert)의 글을 인용하면서 우리가 과연 예수의 부활이 우리 삶에 어떻게 역사하고 그 부활의 능력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소망이 없는 우리에게 부활을 통해서 재창조를 통해서 오늘 여기를 살게 하는 지혜를 얻게 하는 책입니다.

 세상이 주는 위로와는 비교할수 없는 불완전하고 한계가 가득한 세상의 위로와 희망을 넘어서 창조전부터 계속되었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그 모든 것의 결정체로서 주신 부활, 그 부활만큼 우리에게 진정한 희망을 주는 것은 없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믿음은 불합지한것이 아니라 가장 합리적이며, 완전하고, 현실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힘과 능력이 됨을 성경과 이론을 통해서 팀켈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참 힘든 시기, 흑암의 시기를 걸어가고 있는 우리들은 부활을 입고, 그 부활의 능력으로 살아가면 죽음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죽기 밖에 더해 라는 두려움 없는 삶이 부활이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라 삶이 되었을 때, 부활을 입고 부활의 능력으로 살아갈 때 우리에겐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보이지 않는 앞날 우리에게 가장 확실하고 합리적인 위로는 바로 부활이 됨을 영원히 생명과 기쁨으로 이어지는 그 부활의 능력으로 이 세상을 승리할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그 어떤 문제의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우리 삶에 있어서 가장 어두움 가운데에서도 일어나고 승리할수 있는 힘은 부활이 됩니다. 

a******0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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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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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해서 저절로 그것이 우리의 “산 소망”이 되지는 않는다. 부활이 실제 사건임을 아는 데서 그치지 말고 부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부활절을 제외하고 부활을 자세히 논하는 설교를 들었던 때를 떠올려 보라면, 대부분은 잘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예수님의 부활에 관한 객관적 사실을 아는 것은 바울의 말대로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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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해서 저절로 그것이 우리의 “산 소망”이 되지는 않는다. 부활이 실제 사건임을 아는 데서 그치지 말고 부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부활절을 제외하고 부활을 자세히 논하는 설교를 들었던 때를 떠올려 보라면, 대부분은 잘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예수님의 부활에 관한 객관적 사실을 아는 것은 바울의 말대로 “그〔분의〕 부활의 권능”(빌 3:10)을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다. 후자는 직접 체험함으로써 인격적으로 안다는 뜻인데, 놀랍게도 여태 교회가 이 부분에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내용은 많지 않다. …(중략)… “예수는 ……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 같은 구절들에서 보듯이, 예수님의 죽음만이 아니라 그분의 부활도 우리를 구원한다. 그런데 대다수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제시하다가 구원받는 법을 설명할 때면, 온통 십자가 이야기만 하고 부활은 곁다리로 덧붙이거나 아예 생략해 버린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14절에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라고 했다. “헛것”의 헬라어 원어 “케노스”는 “능력이 없다”는 뜻이다. 그의 말인즉 “불의에 맞서 싸워야 한다”든지 “불안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등의 윤리적 권면은 아무리 옳은 말일지라도 무력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역사 속에서 부활하지 못하셨다면 말이다. 그분이 부활하셨기에 우리에게는 선을 위해 힘쓸 이유가 얼마든지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살 내면의 능력까지 받았다. 하지만 그분이 부활하지 못하셨다면, 고대 철학자들과 현대 과학자들이 공히 말하듯이 세상은 결국 불타 없어질 것이다. 살아남아 그것을 슬퍼할 사람도 아무도 없을 것이고, 누가 무엇을 하든 결국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중 발췌

 

그리스도의 부활을 불신하는 풍조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도 상당히 만연해 있다. 부활을 일종의 유비 정도로만 인식하거나, 상징 차원에서 받아들이기에 부활 신앙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에 가깝게 된 실정이다. 켈러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실체와 의미 그리고 어떻게 부활을 입고 살아가야 하는가를 바르게 제시해주고 있다.

w***1 202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