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칸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철학자이지만 그의 책은 난해하고 어려워 책장 넘기기가 쉽지 않다. 심지어 두껍다.
그렇기에 나는 칸트의 저작을 읽어보는 것에 만족하기 위해 서문만을 엮은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되었다.
그래도 어렵다. 사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의 지적 수준이며 독해 수준을 다시금 확인 할 수 있었다. 훗날 다시 읽을때에는 지금 보다는 더 발전되어 있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