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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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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바로 끌려서 구매한 서적입니다. 실은 크라수스와 역사상 7번째 갑부로 불리는 윌리엄1세가 목록에 있는 걸보고 구매를 결정했죠 첫번째 나오는 욥은 솔직히 모르는 인물이였고 이후 등장하는 인물들은 그래도 안면이 있고 어느정도 책에서 접한 인물들입니다. 두번째 챕터에 나오는 크로이소스는  아케메네스왕조의 키루스대제와 인연이 있는 분이기도 하죠  포로로 잡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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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바로 끌려서 구매한 서적입니다.

실은 크라수스와 역사상 7번째 갑부로 불리는 윌리엄1세가 목록에 있는 걸보고 구매를 결정했죠

첫번째 나오는 욥은 솔직히 모르는 인물이였고 이후 등장하는 인물들은 그래도 안면이 있고 어느정도 책에서 접한 인물들입니다.

두번째 챕터에 나오는 크로이소스는  아케메네스왕조의 키루스대제와 인연이 있는 분이기도 하죠  포로로 잡혔지만 키루스대제가 관용을 베풀어 절친(?)이 된 분이기도 하고,,,

크라수스는 워낙 유명한 인물이죠  역사상 탑 5에 들어갈 정도의 갑부이기도 하고

1차삼두정치(폼페이우스 카이사르)의 멤버이기도 하고 파르티아 원정에서 아들과 함께 비참한 최후를 맡이한 로마 최고의 갑부,,,,

가장 관심있었던건 노르망디 바이킹의 후예이면서 영국을 정복한 윌리엄1세...

다른 인물들 보다 유독 관심이 많이 가게 되더군요

 

만사무사 아프리카 최고의 부자 그가 방문한 도시의 금값이 폭락했다고 할 정도로 엄청난 갑부이죠

근현대파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워낙 유명한 인물들이라서 왠만한 분들은 다 아실거라 봅니다

 

 

j*****s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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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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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두꺼운데도 술술 재미있게 읽힌다. 읽고 난 소감은, 역사책인듯 역사책 아닌 것 같지만 역사책 같고, 재테크책인듯 재테크책 아닌 것 같지만 재테크책 같은 책이다. 그냥 부자가 아니라,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수퍼리치들의 인생을 다루고 있고, 연대기까지 표시되어 있다. 부자들의 인생 여정도 재미있지만 그들이 부자가 될만한 자질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 심도있게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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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두꺼운데도 술술 재미있게 읽힌다.

읽고 난 소감은, 역사책인듯 역사책 아닌 것 같지만 역사책 같고,

재테크책인듯 재테크책 아닌 것 같지만 재테크책 같은 책이다.

그냥 부자가 아니라,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수퍼리치들의 인생을 다루고 있고, 연대기까지 표시되어 있다.

부자들의 인생 여정도 재미있지만 그들이 부자가 될만한 자질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 심도있게 다루고 있기에, '이래서 부자가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역사책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고,

재테크책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a*********0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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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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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부자의 역사 입니다. 이 책은 영향력을 돈으로 만드는 기술의 저자 박세인 작가님께서 선물로 주셔서 읽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hyewonph/222278284834 유명 작가님께서 직접 추천해 주신만큼 아주 좋은 책이었구요. 얇지않은 두께의 책이지만 앉은자리에서 술술 읽어 나가지는 책입니다. 신화시대의 부자들부터 현대의 부자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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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부자의 역사 입니다.

이 책은 영향력을 돈으로 만드는 기술의 저자 박세인 작가님께서 선물로 주셔서 읽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hyewonph/222278284834

유명 작가님께서 직접 추천해 주신만큼 아주 좋은 책이었구요.

얇지않은 두께의 책이지만 앉은자리에서 술술 읽어 나가지는 책입니다.

신화시대의 부자들부터 현대의 부자들까지 엄선한 15명의 이야기를 한 챕터씩 풀어나갑니다.

그들의 삶에 있어서 어떻게 부를 이루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부를 잃었는지에 대해서 풀어나가구요

흥미로운점은 하마르티아와, 페리페테이아라는 개념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마르티아는 '과녁을 빗나간 상태' 라는 뜻인데요, 흔히 쓰는 말로 결점, 결함, 타고난 약점 정도가 되겠네요.

역사적으로 이름을 남길 정도의 부를 쌓은 사람들 역시 근본은 사람이기 때문에

완벽할 수는 없지요. 그들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결점, 결함을 가진 한명의 사람에 불과하구요.

특히 운명적이라고 할 정도의 결점 = 하마르티아를 저마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부를 많이 쌓는 것을 성공이라고 가정한다면 그들은 저마다 자신의 하마르티아를 극복 하면서

부자가 된 것에 성공한 것이 되겠네요.

이 책이 단순하게 하마르티아까지만 설명하고 말았다면 단순한 부자를 소개하는 책에 그쳤겠지요.

하지만 저자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들의 페리페테이아까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페리페테이아는 '다른 길로 밀어넣다'라는 뜻인데 보통은 역전현상, 반전 등의 뜻으로 사용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부자들은 저마다의 하마르티아를 가지고 있으며,

운명의 페리페테이아에 의해 기사회생하거나, 반대로 몰락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알려줍니다.

이 책 부자의 역사역사적 사실을 아주 알기쉽게 잘 설명한 좋은 책입니다.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것 같구요.

중간중간에 기본적인 경제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놓은것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경제학 용어를 잘 모르시는분들이 읽으시기에도 부담이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제목은 부자의 역사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저자는 부자의 화려한 삶, 사치스러운 생활은 하나도 보여주지 않습니다.

역으로 부자들 역시 하나의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더 강조하며

그들 역시 세상을 떠날때는 실오라기 하나 가져갈 수 없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투자전략서'라는 권두의 설명과는 달리 직접적인 투자전략에 대해서는 하나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혹시나 투자의 전략이 궁금하셨던 분들에게는 맞지 않겠네요)

오히려 책을 읽는 동안 나만의 하마르티아는 무엇인지 파악해 놓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주었구요.

나는 인생의 페리페테이아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그 선택에 따른 결과는 내가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어려운 전공서적이 아니라 쉽게읽을 수 있는 교양서적이기 때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편하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리뷰를 읽어보신 분들은 자신의 하마르티아가 무엇인지

한번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t********r 202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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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알면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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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면 적을 이길테니 부자를 알면 부자가 될 수 있지않을까 하는 소망(?)으로 구매했다. 생각보다 스토리가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부자들의 비법을 적용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지는 물론 두고봐야겠다 대부분 유명한 인물들의 사례별로 묶어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계기와 상황들을 애기하는데 뜻밖의 사실들이 책읽는 재미를 준다. 나름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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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면 적을 이길테니 부자를 알면 부자가 될 수 있지않을까 하는 소망(?)으로

구매했다.

생각보다 스토리가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부자들의 비법을 적용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지는 물론 두고봐야겠다

대부분 유명한 인물들의 사례별로 묶어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계기와 상황들을

애기하는데 뜻밖의 사실들이 책읽는 재미를 준다.

나름 유익한 책으로 권할만 하다.

h******d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