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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을 좋아해서 계속 모으고 있는 시리즈네요. 작화의 완성도가 예전에 비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그래도 준수한 것 같네요. 뭐니뭐니해도 이렇게 꾸준히 연재해 주는 것이 고맙기도 합니다. 예전에 비중이 있던 인물들의 존재감이 흐려지는 것은 조금 안타까운 기분이 듭니다. 연재기간이 길어지니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것을 피하려고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여전히 리쓰와 함께 밤을 걷는 일은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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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요괴 귀신이야기인데 결코 무섭지 않은 요괴 이야기 때로는 슬프고 이상하고 유쾌한 이야기 좀 요즘은 자기 복제식의 이야기의 나열 같기도 해서 전처럼 재미있어서 구입은 아니고 끝날 때를 꼭 볼 거야 오기로 구입하고 있네요 그러나 난데없이 튀어나온 친척아이를 살며시 내 놓으며 또 줄줄이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를 끌고 가니 아직 끝은 멀었나 봅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깜깜무소식인 다음권 29권은 언제쯤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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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후기 만화를 보니 2020년 8월에 작업한 작품이네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로 회귀하고 있다는 후기 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작화가 전보다 대충으로 성의없어지고 있다는 리뷰도 있는 것 같지만, 적어도 스토리성 면에서 이마 이치코는 필명처럼 지금도 가장 일선을 달리는 작가가 아닐까 합니다. 첫 몇 페이지부터 작가 특유의 리얼한 내레이션이나 인물 묘사가 여전히 읽을 만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이마 이치코 이상 필명을 잘 지은 작가도 없지 않은지, 무릇 이름은 잘 짓고 볼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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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님의 백귀야행 28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시리즈라 신간이 출간될때마다 모으고 있는데 벌써 28권이라니 새삼 신기하네요 초반 오지로와 오구로 그리고 리쓰와 아오아라시가 종횡무진 돌아다닐때가 더 취향이지만 최근 리쓰의 삼촌 카이나 사촌들 또 먼친척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오구로, 오지로, 아오아라시가 너무 조금 나오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렇지만 백귀야행 책이 처음 시작한지 꽤 오래되었으니 조금씩 변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 싶습니다 |
|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 28권 리뷰입니다. 오컬트물을 좋아하고 이 책의 기묘한 분위기가 좋아 한권 한권 모으다 보니 벌써 여기까지 모았네요. 이번권에서는 카이삼촌과 사촌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족이야기 보다 요괴쪽이 좋아서 아쉬워요 |
| 뭔가 너무 내용이 난해한 느낌이에요 완결이 궁금해서 계속 읽고 있긴 한데 최근 권 보면 미오 고모네 가족 얘기 나오는데 완결이 가까워진 건 아닌 것 같네요! 작가님이 백귀야행에 애정이 많으신 듯합니다ㅎㅎ 그래도 역시 완결까지 계속 함께 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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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의 존재를 볼 수 있는 리쓰와 유쾌한 새 요괴 오구로·오지로.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명(命)으로 그의 곁을 지키는 아오아라시와 함께하는 아슬아슬한 이(異)세계로의 여행. -예스24 발췌 이제 추억으로 읽는 듯한 백귀야행. 비슷한 내용과 패턴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좋다.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마 이치고 작가님의 백귀야행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공포 추리물의 만화입니다. 요괴의 사랑을 받는 리쓰가 괴이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띄엄띄엄 간행되어 기다림이 긴 시리즈 입니다. |
| 30권이 나와서 기쁜데 앞의 내용이 기억이 완전히 가물가물하네요 몇년만인지 생각도 안나서 그냥 20권부터 다시 읽어보자 하고 읽기 시작해서 29권까지 달렸네요 종이책으로 초반에는 몇 권 사모으기도 했는데 잃어버리고 해서 앞의 설정도 구멍이 난 상태로다가 8읽지만 역시나 이거다 싶게 재밌게 볼수있어요.. |
|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28권입니다. 전권 다 소장중이고 정발되어 나온 이후 재탕에 삼탕에 여러번 한 터라 작품의 흐름을 나름대로 파악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각각 에피소드 내에서 흐름이 끊긴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원래도 맥락을 끊듯이 뜬금없는 장면이 나오는게 흥미를 자아내는 요소이긴 했는데, 이제는 그게 매력적인 것을 넘어서 맥을 끊기게 할 정도가 된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