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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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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출판사에서 출간된 <<궁금했어, 생명과학>>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것을 집필하신 윤상석작가님의 책이랍니다아이들에게 저에게도 생소한 생명과학 그건 무엇일까저도 어떤 내용인지 정말 궁금했답니다^^생명이란 무엇이며 지구에 사는 생물들 , 그들의 역사와 발전생명의 진화와 유전의 비밀과학이 생명에 어떻게 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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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출판사에서 출간된

<<궁금했어, 생명과학>>

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것을 집필하신 윤상석작가님의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저에게도 생소한

생명과학

그건 무엇일까

저도 어떤 내용인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생명이란 무엇이며

지구에 사는 생물들 , 그들의 역사와 발전

생명의 진화와 유전의 비밀

과학이 생명에 어떻게 이용이 되는지에 대해 나와 있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신기했어요^^

사실 학교 졸업후에는 전공자아닌 이상

접할일이 거의 없잖아요^^


생명체를 이루는 물질은 무엇인가

사람은 산소, 탄소,수소,질소, 칼륨 .인 ,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생명체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첫번째, 생명체는 자극에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 모든 생명체는 외부에서 영양소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자손을 늘려간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특징은 모든 생명체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내용에 대한 설명과 그림이 간결하고

알아듣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단원이 끝날때마다

이렇게 궁금pick에 이렇게 질문이 나오는데요

"세포는 어떤 모습일까?"

아 정말 예전에 배운 것들이에요 ㅋ

친절하게 그림설명도 되어 있구요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잘 되어 있었어요


2장

지구에는 어떤 생물들이 있을까?

생물 분류의 시작으로 어떤 역사를 가지고

지금에 까지 분류가 되었는지에 대해 나와 있는데요^^



처음으로 생물을 분류한 사람우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라고 해요

그후에 17세기에 영국 과학자 존 레이가

생물의 분류 체계를 만들었어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생물 분류 체계는 1735년 출판된

스웨덴 식물학자 린네의 책 <<자연의 체계>>에서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지요




생물의 분류 체계를 설명해 놓았는데요

그림으로 표현하니 알아보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되어 있는것 같지요



지금 현재로 생물은 이렇게 5가지로 나뉘어진다고 해요

식물계 , 동물계, 균계,원생 생물계, 원핵 생물계로 되어 있어요


생물을 구성하는 5가지 중에서 식물과 동물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데요

다시 식물과 동물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답니다^^





식물과 동물을 다시 분류해 놓았는데요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나와 있네요^^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것 같아요




파충류에 대한 설명과 일러스트인데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컬러와 느낌이 너무 좋아요^^

눈에도 확 들어오고 컬러감이 진짜 기억에 남게 잘 그리신거 같아요


3장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을까?

4장 생명의 진화란 무엇인가?



다윈과 진화론에 대해 나와 있어요^^

1859년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펴내면서

진화론을 주장하자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게 되지요


다윈의 진화론

다윈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새로운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다윈 진화로의 중요 내용입니다.



더프리스의 돌연별이설

더프리스는 여러가지 실험끝에 생물 진화의 가장 중요햐 원인은 돌연변이라 했고

현재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진화론은

돌연변이에서 곧바로 새로운 종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돌연변이도 결국 자연의 선택을 통해 새로운 종으로 발전할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더프리스의 돌연별이설은 생물의 진화에서

돌연변이의 역할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합니다



오는날의 진화론은

같은 종류의 생물이라도 서로 다른 환경에서 떨어져 살게 되면 각자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서로 다른 모양이나 성질을 가지게 되고 이러한 과정들을 거치면서

서로 다른 유전자의 변화가 쌓여서 결국에는 서로 다른 종이 된다고 해요


종의 기원은 발간된 후 150년이 지나는 동안

인간과 세상을 보는 관점을 크게 바꿔 놓았고,

과학뿐 아니라 학문과 종교 사회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왔다고 해요.

진화론은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를 잡았고, 생물학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되었다고 해요.





5장에서는 유전의 비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유전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멘델이잖아요

학창시절 줄구장창 배웠던

멘델의 유전법칙!!



유전에 대해 처음으로 과학적으로 접근한 사람이

바로 멘델이라고 해요

멘델은 완두콩으로 실험을 하여

우열의 법칙

분리의 법칙

독립의 법칙을 내게 됩니다


멘델이 발표한 연구 결과는 살아있을때 빛을 보지 못하고 그후 다시 재조명되면서 오늘날의 유전학의 아버지라고 불리게 되지요


생명체의 신비가 조금씩 풀려가면서

염색체의 역할을 알아낸 바이스만

유전자를 발견한 토머스 모건

그리고 DNA의 발견




DNA의 구조를 밝혀낸 왓슨과 크릭이

DNA는 생명체의 몸을 만들기 위한 설계도이고,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가진 물질이라고 정의를 내리게 되지요


마지막장에는

생명공학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생명공학 기술의 역사

유전 공학의 시작

줄기 세포와 동물 복제


그리고 미래에 만나는 새로운 생명

놀라운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2010년 미국 분자 생물학다 크레이그 벤터는

인공 생명을 만들어 내게 되구요


2011년 일본에서는 DNA와 DNA를

복제하는 효소를 가지고 아주 단순한 형태의 인공 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했어요



놀라운건 2020년 1월 미국 버몬트대학과 터프츠대학 연구진은 개구리 줄기 세포를 이용해 아주 작은 생체 로봇을 만들게 되어요

컴퓨터프로그래밍 작업으로 심장과 피부등 3D 영상으로

설계한 후에 개구리 줄기세포를 증식시켜 크기 1mm이하의 생체로봇을 만들게 된것입니다^^


너무 신기하네요

가까운 미래에는 로봇이 생명체가 될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궁금pick처럼

생명과학의 발전과 함께 로봇 공학의 발전으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뛰어난 로봇이 탄생할거란 거지요

정말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애매해질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와~~ 오랜만에 재미있는 과학책을 만나서

너무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구요

아이에게도 같이 재미있게 읽어줘야겠어요~~^^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주)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s****3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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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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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가 되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교하면 뭐가 제일 재밌는지 항상 생각해보게 하고 대화나누려하고 있다. 감사하게도 담임선생님께서 엘라처럼 과학을 좋아하신다는 말씀에 엘라가 선생님 많이 좋아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매일 선생님이랑 노는게 제일 재밌다는 딸!!! 최근 선생님께 진화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와서는 침팬지 삼매경에 빠졌다. 그간 우주나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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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가 되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교하면 뭐가 제일 재밌는지 항상 생각해보게 하고 대화나누려하고 있다. 감사하게도 담임선생님께서 엘라처럼 과학을 좋아하신다는 말씀에 엘라가 선생님 많이 좋아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매일 선생님이랑 노는게 제일 재밌다는 딸!!! 최근 선생님께 진화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와서는 침팬지 삼매경에 빠졌다. 그간 우주나 첨단과학, 로봇공학, 미래산업 등에 관심을 가지던 아이였는데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이다. 엄마가 학창시절 제일 좋아했던 분야지만 막상 아이에게 가르치려니 너무 이론적이고 마치 외워야만 할 것 같아 접근이 쉽지 않았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관심사가 확장되니 너무 기뻤다. 

책만 봐서는 부족했던지 엘라가 직접 동물 보고 싶다해 지난주 선거일에 서울대공원에 다녀왔다. 집앞에도 동물들 많이 구경할 수 있는 공원이 있어 굳이 멀리까지 잘 안가는 엘라인데 이 날은 반드시 침팬지를 보아야만 한단다. 여기서도 볼 수 있는데 과천 너무 멀다고~ 했더니 하는말이 서울대공원에 가야 더 많이 자세히 볼 수 있단다. 입장이 자유로웠다면 과학관에 가자 했을 아이인데 차선책으로 동물원이었던 거다. 가기전에 열심히 책도 읽고 동물원에서는 원숭이과 친구들을 자세히 비교관찰하고 다녀와선 또 진화관련해 책 보고~ 아주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미 다수의 과학책을 보아온 아이라 조금은 더 깊이있는 책이 필요했는데 이때 딱 안성맞춤인 책이 바로 '궁금했어,~' 시리즈다. 엘라가 7세에 처음 궁금했어 시리즈를 접했는데,  엄마가 먼저 책이 마음에 들어 신간 나올 때마다 한권씩 소장하던 것이 이젠 아이에게 관심이 이어져 때마침 생명과학에 이르른 것이다. 

먼저 차례를 살펴보는 엘라~ 4장 진화란 무엇인지? 부터 읽기 시작. 

 


 

차례만 봐도 생명과학에 대한 큰 그림이 그려질 정도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생명이 무엇인지 우리가 학창시절 열심히 외웠던 생물의 분류체계, 아이들에겐 언제나 호심심을 자극하는 화석이야기, 그리고 엘라가 관심을 두고 있는 진화론, 신기하기만 한 유전까지 마지막으로 미래에 만나게 될 새로운 생명의 이야기까지~ 책 한권에 정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교과 과정을 생각했을 때에도 많은 도움을 받겠다 싶었다. 

 





다소 어려운 부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체로 이해되도록 하고,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도표를 첨부하기도 한다.

 


 

게다 좀더 심도 있는 내용은 '궁금pick' 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엄마가 학창시절 유독 좋아햇던 멘델의 유전법칙! 연구 결과 발표 당시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이론인데 지금은 누구나 다 아는 이론~ 

문체 자체도 딱딱하게 '~다.'로 마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해, ~거든' 등으로 쓰여져 아이가 더 몰입해 읽는 것은 아닌가 싶다. 

 


 

초등 고학년이 되어 아이들이 가장 어렵다 느끼는 과목이 바로 과학이라는데, 너무 이론만 강조한 책을 들이밀어 아이에게 부담감을 줄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이렇게 재밌게 쓰여진 책을 접해 나아간다면 좀더 과학과 친해지지 않을까 싶다. 특히 요즘 바이러스 백신과 관련해 계속 시끄러운데 이런 현상에 대해 그냥 지나치지 말고 호기심을 갖고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면 과학이 그리 멀게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특히 생명 과학은 건강. 환경. 식량 문제 등과도 많은 관련이 있어 미래가 더 기대되는 과학 분야라 생각된다.

[궁금했어, 생명과학] 덕분에 그간 책장에서 쉬고 있던 인공지능과 과학사, 뇌과학도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가 관심을 가질 때 바로바로 해당 책을 제공해주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이렇게 시기적절하게 [궁금했어, 생명과학]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관심이 있어도 사용하는 용어가 쉽지 않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양 도서를 찾아보기 어려웠던 생명과학! 다행히 궁금했어 시리즈에서 다뤄주어 엘라에겐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내용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나무생각으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y*****e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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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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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시작에서 미래의 생명 공학 기술까지 쉽고 재미있게 탐험하는 생명과학의 세계!! 우리는 수많은 생명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이미 아는 종들도 190만종이나 되지만 사람이 알지 못하는 생명체도 어마하게 많아요. "지구 위 생물들은 어떻게 처음 생겨났을까?"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궁금했던 질문이예요. 생명과학의 시작은 주변 생명체에 이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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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시작에서 미래의 생명 공학 기술까지

쉽고 재미있게 탐험하는 생명과학의 세계!!

우리는 수많은 생명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이미 아는 종들도 190만종이나 되지만 사람이 알지 못하는 생명체도 어마하게 많아요.

"지구 위 생물들은 어떻게 처음 생겨났을까?"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궁금했던 질문이예요.

생명과학의 시작은 주변 생명체에 이런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생명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풀어가면서 생명과학을 발전시켜왔어요.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생명에 대한 궁금한 것이 많지요.

생명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지식이 담긴 <<궁금했어, 생명과학>>!!!


 

<<궁금했어, 생명과학>>은 생명의 발생과 진화, 그리고 생명공학에 대해 10대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설명한 책이예요.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 생물의 분류법뿐 아니라 진화론, 유전법칙, DNA, 동물복제와 인공생명체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생명과학 전반에 대해 두루 살펴볼 수 있어요.

특히 생명과학은 요즘 특히 이슈가 되는 건강, 환경, 식량문제 등과도 연관이 있는 과학분야라 관심이 가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10대 아이들이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교양과학서라서인지 10살인 딸아이도 금방 읽어내더라구요~

심도있게 보려면 아마 몇번을 더 반복해야겠지요^^;

딸아이에게 한줄평 해달라니 재미있고 신기하다네요^^

그중 곰과 다람쥐같은 정온동물이지만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야기와 복제양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 사진으로 남겨보았습니다^^



 
s****i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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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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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재미있으면서도 어렵기도 하고 알지만 막상 설명해주기엔 또 애매모호한?? 분야인 거 같아요~ 어려 책을 접해봐도 글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죠~ 아이들에게 조금은 쉽고 재미있는 과학도서 "궁금했어, 생명과학"을 추천해 드릴게 우리가 사는 집에는 어떤 생명체들이 살고 있을까? 강아지, 고양이를 시작으로 물고기 파리 모기, 예쁜 꽃들까지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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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재미있으면서도 어렵기도 하고 알지만 막상 설명해주기엔 또 애매모호한??
분야인 거 같아요~ 어려 책을 접해봐도 글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죠~
아이들에게 조금은 쉽고 재미있는 과학도서
"궁금했어, 생명과학"을 추천해 드릴게
우리가 사는 집에는 어떤 생명체들이 살고 있을까?
강아지, 고양이를 시작으로 물고기 파리 모기, 예쁜 꽃들까지도~
다양한 생명체들이 공존하는 지금~
아이들은 어떤 생명과학을 궁금해하고
또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쉽고 재미있게 탐험하는 생명과학의 세계~

생명체를 만드는 원소들과 우리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체들~

어디까지가 생명체인지도 궁금하죠~

어떻게 생명이 탄생을 하고 진화를 하는지~

끊임없는 흥미롭고 놀라운 생명과학 이야기들입니다~

 
 
글로만 보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선명한 색감이 맘에 드네요~ 한번 보고 나면
나중에 그림이 생각날 거 같아요~
일상생활 속에서 바로 접하고 있지만 과학면에서 접하기엔 버겁기만 한 생명과학.
10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잘 설명된 생명과학 도서입니다~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 왜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닮는지,
식물의 잎 모양은 왜 다 다른지 등등.. 작은 질문에서부터 시작된 생명과학들과
더 나아가 DNA, 동물 복제와 인공 생명체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는 재미난 생명과학~
과학 용어들이 쉽지 않고 흔히 쓰는 단어들이 아니다 보니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에선 아이들의 눈높이에 설명돼있다 보니
이해하기 쉬울 거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혹은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흥미로운 도서가 될 거라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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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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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과학은 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이다1장은 생명이란 무엇인까?2장은 지구에는 어떤 생물들이 있을까?3장은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을까?4장은 생명의 진화란 무엇일까?5장은 유전의 비밀은 어떻게 밝혀졌을까?6장은 과학은 생명을 어떻게 이용할까?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과학은 어떻게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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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과학은 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이다





1장은 생명이란 무엇인까?

2장은 지구에는 어떤 생물들이 있을까?

3장은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을까?

4장은 생명의 진화란 무엇일까?

5장은 유전의 비밀은 어떻게 밝혀졌을까?

6장은 과학은 생명을 어떻게 이용할까?

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어려운 학문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학문이기도 한 것 같다

가장 기본적인 생물과 무생물이 무엇인지 생명체를 만드는 물질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듯 설명해주고 있다

어린 학생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이야기들도 있는것 같지만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화석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야기하듯 설명해주어 자연스럽게 읽어가면서 지식습득도 될것같다

이런 부분은 초등3학년 과학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는 부분이라 이책을 읽었던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도움을 받을것같다



그밖에도 멘델과 유전법칙은 고등학교에 가면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인데 어렵지 않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다

멘델은 1865년에 연구결과를 발표했지만 그의 유전법칙은 아무런 주목을 받지 못한채 묻혀버렸다고 한다

이 유명한 멘델의법칙은 멘델이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지난 1900년에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멘델이 유전법칙을 발견하고 딘윈이 진화론을 발표하면서 생명의 신비가 풀렸갔다고 한다

이렇게 몰랐던 사실까지 알게 되니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수 있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는 책인거 같다

?
a*******7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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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호기심을 넘어서 교과학습까지 재밌게 만나볼 수 있었던 나무생각의 "궁금했어,생명과학"
"과학적 호기심을 넘어서 교과학습까지 재밌게 만나볼 수 있었던 나무생각의 "궁금했어,생명과학""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생명과학이라는 말 자체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세상이지요? 사실 생명이란 말과 과학이란 말 자체가 우리에게 어렵지 않은 용어이기에 이 합쳐진 단어 역시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생명과학을 들여다볼수록 이처럼 어렵고 심오한게 있을까 싶은 것도 사실이에요. 법칙으로 연결되어 있는 물리나 화학과 다르게 살아있는 생명에 대해 연구
"과학적 호기심을 넘어서 교과학습까지 재밌게 만나볼 수 있었던 나무생각의 "궁금했어,생명과학""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생명과학이라는 말 자체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세상이지요?

사실 생명이란 말과 과학이란 말 자체가 우리에게 어렵지 않은 용어이기에 이 합쳐진 단어 역시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생명과학을 들여다볼수록 이처럼 어렵고 심오한게 있을까 싶은 것도 사실이에요.

법칙으로 연결되어 있는 물리나 화학과 다르게 살아있는 생명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다보니

계속 변화하고 끝이 없어 보이기도 해요.

그렇지만 한 때 열풍처럼 느껴졌던 게놈프로젝트부터 지금 코로나로 인한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까지 생명과학은 참 범위도 넓지만 우리 일상에 굉장히 가깝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생명과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것 같은데요

딱 좋은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바로 #나무생각#궁금했어생명과학 입니다.

예전에 나무생각의 같은 시리즈에 있는 궁금했어,뇌과학을 만나본 적이 있어요.

어려운 뇌과학을 재밌게 풀어놓았던 책으로, 조금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보면서 흥미를 가지기 충분했던 책이었어요.

https://blog.naver.com/tuddl7227/222172487074

같은 궁금했어 과학시리즈안의 책이기에 아마도 아이들도 충분히 보기 쉽게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놓지 않았을까하는 예상이 되었어요.


글을 쓰신 윤상석 작가님은 이미 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쓰셨네요. 그런데 이번엔 본인의 전공인 생명과학에 대해 쓰신만큼 다른 책에 비해 더 기대가 됩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이신 김민정님 역시 아이들을 위한 책들을 전문적으로 많이 그리신 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려운 과학책에 흥미를 더해주실걸로 예상되요.

풀어도 풀어도 풀 것이 남은 신비로운 수수께끼 같은 생명의 세계,

그 세계를 탐구한 생명 과학의 역사와 미래 모습까지 들여다본다.

바로 생명 과학에 대한 소개이자 이 책의 한 줄 소개로 가장 적당한 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것에 대한 목차에 대해 알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생명 과학이 낯설 수 있는 아이들에게 생명 과학이 도대체 무엇인지, 무엇을 다루고 있는지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딱히 생명과학이란 무엇이란다~ 하고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이런 이런 내용이 담긴 책이라는 것을 차례를 살펴보기만해도 생명과학이 다루고 있는 넓은 범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생명과학이 이 책에 담긴 외에도 더 많은 분야와 범위를 다루겠지만, 이 책에서만 해도

생명체에 대한 정의, 생물의 분류와 분류체계, 생명의 시작과 발전+화석, 생명의 진화, 유전, 동물복제를 포함한 생명공학 등 꽤나 많은 범위의 내용을 다루고 있었거든요.


생명 과학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생명이란 무엇인지 생명체에 대해 알아봐야겠지요?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물과 무생물을 통해서 생명체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말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수없이 많은 생명체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무심코 지나쳤던 생명이란 것에 대해 이젠 생물과 무생물을 정의할 수 있게 될 거에요.

또한 너무 예쁜 색감의 일러스트 역시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쓰여있고, 흥미롭게 풀어 쓴 책이지만

아무래도 논픽션, 과학분야의 책이니만큼 이런 분야에 관심이 부족한 아이들이 읽으면서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적절한 위치에 이렇게 예쁜 색감의 일러스트들이 적절히 배치되면서 아이들이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되었어요.


또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거나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론에 관련된 과학사나 뒷 이야기들을 적절히 넣어주었어요.

이런 방식이 아이들한테는 꽤나 유용하다는 것을 지난 여러 책들로 저는 경험했어요.

사실 어렵다면 어려울 책들이 꽤나 있었어요. 제가 읽는 책들이었는데요.

"야밤의 공대생 만화"나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와 같은 책들이 등장인물이나 내용상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다소 난해한 이야기들이지만, 어떤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다보니 술술 잘 읽히는 책들이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덧 아이도 보고 있었고, 지금도 아이가 내용을 기억하고 두 번 세 번 다시 읽을만큼 좋아하기도 하고요.

내용이나 이론을 아이가 전부 이해할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과학과 논픽션에 아이의 흥미를 잡아줬다는데 이미 70점, 내용과 흐름을 기억한다는데 30점을 주고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궁금했어 생명과학 역시 이렇게 재밌는 역사적 사실을 적절히 차용해주었기에,

저는 아이들의 기억 속에 분명 이 부분들이 떠나지 않고 남을거라고 믿어요.


또한 책의 쓰임 방식도 '~였습니다.',' ~입니다.'처럼 딱딱하게 서술형으로 쓰여지지 않고,

'~하고 있어.',' ~있지.','~한거야.'와 같은 마치 아이들과 대화하듯 쓰여진 것 역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자칫 어려워질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작가가 아닌 화자가 되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모습이 왠지 따뜻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내용을 읽다가 조금 더 들여다 보고 싶은 내용을 궁금Pick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이론으로 묶어준 부분도 좋았어요. 본문에 함께 넣자니 이야기가 장황해지거나 또는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는 부분, 본문에 넣을 수는 없지만 그 장에서 설명하고 넘어갔으면 좋았을 것들을 따로 뽑아 설명해주는데,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이어서 흥미를 이제 막 붙이려는 어린 아이들은 살짝 이런게 있구나 하고 흘려보고 pass해도 좋을 것 같고, 과학에 흥미가 많은 아이들은 관심있게 볼 페이지라고 생각이 되었어요.

이 책을 초등 고학년부터는 특히 꼭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건

교과 연계 도서로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과학 교양 서적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책이지만,

이 책의 내용 중 상당히 많은 부분의 내용들이 중,고등학교 생물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연계 도서의 힘은 이미 독서에 관심있는 학부모님들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겠지요?

아이들이 사전지식을 가지고 학교 수업에 임한다는 것은

꼭 지식을 미리 습득해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라기보다

교과목에 대한 자신감과 수업에 대한 적극성부터 차이를 가져온다는 것을...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나무생각의 궁금했어,과학 시리즈는 아이들을 위해서 어려울 수 있는 과학 분야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게 재미있게 소개해주고 있고,

예쁜 일러스트 역시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여주고 있기 때문에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초등 저학년부터 술술 읽어나갈정도로 잘 쓰여진 책이고,

정말 과학 등 논픽션에 관심이 없다, 오로지 이야기책, 소설책만 좋아한다하는 아이들이라 하여도

첫 과학 교양서로 접한다면 논픽션도 재밌을 수 있구나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을정도로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인 책이라 할 수 있겠어요.

특히 궁금했어, 생명과학은 궁금했어, 과학시리즈 중에서도

교과 연계도서로서도 그 가치가 충분히 있어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이라면 교양서적을 넘어서 교과 연계도서로서도 꼭 읽었으면 합니다.

궁금했어, 생명과학.

어린이 책이지만 어른인 저도 간만에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엄마표 홈스쿨링을 도와주는 <도치맘 카페>를 통해 <나무생각>에서 책만 제공받아 가이드 없이 제가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t******d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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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 과학) 신비로운 생명과학을 배워요.
"(궁금했어, 생명 과학) 신비로운 생명과학을 배워요." 내용보기
궁금했어, 생명 과학은 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 생물의 분류법뿐 아니라 진화론, 유전 법칙, DNA, 동물 복제와 인공 생명체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생명 과학 전반에 대해 두루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 생명 과학은 건강 ? 환경 ? 식량 문제 등과도 많은 관련이 있어
"(궁금했어, 생명 과학) 신비로운 생명과학을 배워요." 내용보기

궁금했어, 생명 과학은 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 생물의 분류법뿐 아니라 진화론, 유전 법칙, DNA, 동물 복제와 인공 생명체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생명 과학 전반에 대해 두루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 생명 과학은 건강 ? 환경 ? 식량 문제 등과도 많은 관련이 있어 미래가 더 기대되는 과학 분야라고 소개합니다. 생명 과학은 생물의 DNA, RNA에서 시작해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고, 땅속 깊은 곳에서 수십억 년 전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 연구하고 미래 기후를 예측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줄기세포를 더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미래에는 질병 때문에 고통받고 슬퍼하는 일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알려줍니다.


 

 

아이의 교과 수업 중 지층, 화석 부분이 있어서 먼저 읽었습니다. 평소 과학 분야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는데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어휘로 쓰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도 알고 연관되어 있는 내용도 확장시켜 알 수 있었네요. 흥미로운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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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과학
"궁금했어, 생명과학" 내용보기
지구에 생물은 언제 어떻게 생겼을까? 사람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동물들과 수많은 종류의 식물들 그 외에 지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물들은 모두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번쯤 궁금해 봤을텐데요. < 궁금했어, 생명과학 >은 생명이 무엇인지 지구에 생물들이 어떻게 생기고 발전해 왔는지를 실제 사진과 자료,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을 활용해서 어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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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생물은 언제 어떻게 생겼을까? 사람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동물들과 수많은 종류의 식물들 그 외에 지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물들은 모두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번쯤 궁금해 봤을텐데요.

< 궁금했어, 생명과학 >은 생명이 무엇인지 지구에 생물들이 어떻게 생기고 발전해 왔는지를 실제 사진과 자료,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을 활용해서 어렵지 않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궁금했어, 생명과학은 6개의 장으로 구분해서 평소에 궁금해 하던 생물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1장은 생명과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인 생명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선사시대, 로마시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생물에 대한 생각들을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생물과 무생물, 유기물과 무기물이 무엇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2장에서는 지구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과학시간에 배우는 내용이기도 해서 한번쯤 읽어두면 과학수업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지구에는 이름을 가진 생물이 약190만 종이 있다고 해요.

그 많은 종이 이름이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 싶기도 한데요.

이렇게 많은 종을 비슷한 것들로 구분해서 분류하는 작업을 처음 한 사람이 아리스토텔레스라고 해요.

현대에는 이런 분류를 배우는 학문도 있다고 하는데요.

생물은 식물, 동물, 균, 원생생물, 원핵생물로 구분을 하고요.

다시 식물은 꽃이 피는 것과 피지 않는 것으로 구분을 해요.

그리고 꽃이 피는 것은 속씨식물과 겉씨식물로 꽃이 피지 않는 것은 선태식물과 양지식물로 구분을 한다고 하네요.

동물 역시 척추가 있는 것과 없는 것, 체온의 변화에 따라서 정온동물과 변온동물로 분류를 하는데요.

각 생물계 별로 구분해 놓은 특징에 대해서도 배웠답니다.

 



 

보통 생명과학이라고 하면 궁금하기도 하면서 관련 책을 찾아 볼려고 해도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궁금했어, 생명과학>은 6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사진과 그림을 활용해서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하고 있어서 초등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평소에 궁금해 하던 생명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요.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과학과도 연계되어 있는 내용으로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과학 수업에도 도움이 되는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초등 아이 뿐만 아니라 중등 아이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과학책인 만큼 처음 접하는 용어도 있지만 그림과 사진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해서인지 우리집 아이는 재미있다고 하네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m*****d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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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이상 생명과학 도서 추천, 궁금했어 생명과학
"초등 고학년 이상 생명과학 도서 추천, 궁금했어 생명과학" 내용보기
이웃님들, 아이의 과학책을 어떻게 골라주세요? 저는 과알못인 내가 이해하면 이건 진짜 괜찮은 책인거야. 라는 기준으로 고르고 있는데요 ㅎㅎㅎ 지난 번 궁금했어, 과학사라는 책을 읽고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한결 수월해서 이번에 새로나온 <궁금했어, 생명과학> 책도 얼른 펴 보았답니다.           생명이란 무엇인지, 지구에 어떤 생물이 있는지 생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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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아이의 과학책을 어떻게 골라주세요?

저는 과알못인 내가 이해하면 이건 진짜 괜찮은 책인거야. 라는 기준으로 고르고 있는데요 ㅎㅎㅎ

지난 번 궁금했어, 과학사라는 책을 읽고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한결 수월해서

이번에 새로나온 <궁금했어, 생명과학> 책도 얼른 펴 보았답니다.

 

 

 


 

 

생명이란 무엇인지, 지구에 어떤 생물이 있는지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는지, 생명의 진화란 무엇인지

유전의 비밀은 어떻게 밝혀졌는지, 과학은 생명을 어떻게 이용할지

생명과학에 대한 개론적인 내용들을 초등학교 고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어느 파트에서 관심을 보이는지 잘 체크하셨다가 그 쪽으로 도서를 확장시켜주시면 좋겠죠?

 

 

 


 

 

유기물, 무기물. 저는 사실 이 단어도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렵더라고요.

저번에 아이가 엄마 유기물이 뭐야 하는데 유기물은... 유기적으로 결합한... 음... 아빠한테 물어봐... 이러고 둘러댔는데

입시에서 과탐을 버리더라도 학교에서 배우는 기초 과학 지식은 어쨌든 평생 필요한 거였다는 걸

아 몰라 나는 언사외로 대학간다! 결정할 땐, 그 땐 몰랐던거죠. 근데 사실 언사외가 그닥 특출나지도 않았음, 암튼.

싫어하는 과목이니까~ 이러면서 애초부터 귀 닫고 있었던 그 시절이 미워집니다...

 

 

 


 

 

각 단원마다 궁금 pick 파트가 담겨서 세포, 정온 동물과 변온 동물, 화석, 진화론, 게놈 분석, 로봇등에 대해 다루는데

이 부분은 짧기도 하지만 학문적인 내용보다는 생활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가 그런지

훨씬 재미있고 쉽게 읽히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아직 저학년이라 제가 먼저 읽고 전달을 해주고 있는데

이 궁금 pick은 열심히 읽고 막 떠들떠들합니다. ㅋㅋ

 

 

 


 

 

국어시간에 위인전으로 읽을 땐 참 재미있었는데 과학시간에 보려니 어려워서 당황스러웠던 멘델.

생물시간에 우열의 법칙, 분리의 법칙 보면서 아 두통이 온다 머리를 쥐어 뜯었는데

수학 잘하는 친구들은 금방 이해해서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약간 수열같은 느낌이라며...? 자네 그게 무슨말인가?

 

 

 


 

 

표 보고 헐 이걸 어떻게 설명해주냐 고민하다가 RrYy 로는 도저히 이해 못할 것 같아서

토이쿠키로 설명을 해 줬어요. 빨강 반죽이랑 흰 반죽이랑 섞으면 빨간색이 더 진해서 붉게 나오고

귀리 반죽이랑 밀가루 반죽이랑 섞으면 귀리가 알갱이가 커서 더 도드라지게 보이다보니

어떻게 섞어도 결국은 성질 강한 애들이 반죽에 나타난다. 이게 우성인데... 이게 제대로 설명한 게 맞나 모르겄네요...

 

 

 


 

 

최근 코로나로 백신에 대한 뉴스를 들으면서 아이가 아 나도 코로나 백신 만들고 싶어! 하길래

속으로 그러면 생명과학과를 가야되냐 약학과를 가야되냐 뭐가 맞지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꼭 백신을 만드는 일이 아니더라도 줄기세포와 동물복제 등 다양한 생명과학 이슈가 나타날 때 마다

조금 더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궁금했어, 생명과학>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생명과학이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엄마 아빠의 설명이 부족할 때!

어린이를 위한 생명과학 개론 도서 <궁금했어, 생명과학> 추천합니다.

 

 

 

s******k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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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생명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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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 것 ?  "궁금했어~"시리즈의 책을 아이들이 잘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생명과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진 시리즈의 책이라서, 특히나 어려운 과학분야를 알아가기에는 정말 딱~인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궁금했어, 생명 과학" 내용보기

 

 

놀라운 생명의 탄생부터 생물 진화의 미래까지

신비로운 생명 과학의 모든 것

? 

"궁금했어~"시리즈의 책을 아이들이 잘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생명과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진 시리즈의 책이라서,

특히나 어려운 과학분야를 알아가기에는 정말 딱~인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러면 신비로운 수수께끼 같은 생명 과학의 모든 것을 만나러 가볼까요~

생명체를 쪼개고 또 쪼개면 마지막에는 원소가 남습니다.

원소는 바로 물질을 이루는 기본 요소인데, 자연에 존재하는 원소는 90가지라고 합니다.

이 중에서 생명체를 만드는 데 쓰이는 원소는 산소, 탄소, 수소, 질소, 칼륨, 인

이렇게 여섯 가지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니, 생명체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많은 원소가 쓰이지는 않는군요..

평범해 보이는 여섯 가지 원소로 이루어진 생물이 어떻게 생명이라는

특이한 성질을 가질 수 있는 것인지 신기하네요~

지구에 생명이 탄생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물.

생명체를 구성하는 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을 구성하는 원소 중에는 수소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지구에는 여러 가지 생물들이 살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생물들도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 특징은 생명체는 자극에 반응한다는 것.

두 번째 특징은 모든 생명체는 외부에서 영양소를 얻는다는 것.

세 번째 특징은 모든 생명체는 자신을 닮은 자손을 늘겨 간다는 것.

마지막 특징은 모든 생명체는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궁금했어, 생명 과학> 책을 통해서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지식부터

차근차근 배워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생명체를 직접 다루거나 생명 기능을 다루어 인간에게 이롭게 하는 기술인

 

생명 공학에 대해서도 이번에 아이가 관심이 많이 생긴 듯 합니다.

아직은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유전 법칙과, DNA에 대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그 부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명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궁금했어, 생명 과학>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i*****k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