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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02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평민이라고 괴롭힘을 당하는 리나를 구해주고 친해진 두사람은 서로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 와중에 얽히는 대공비 후보들과의 관계가 점점 복잡해집니다 |
| 와타리 마카나/세오 유리/오카야 작가님의 '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2권 리뷰입니다. 후작가인데 여주가 가난하다는 설정에 초반에는 고개를 갸웃했지만 스토리가 재미는 있으니까 아무렴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여주가 대공비가 아닌 궁녀를 목표로 대공저에 들어가고, 영애들한테 괴롭힘받는 리나를 친구로 만드는 게 주요 내용이네요. 남주 분량은 아직 적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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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무 귀엽고 재밌습니다. 여주인 테레제가 너무 좋아요. 씩씩하고 귀엽고 강인한 그녀. 2권에서도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졌습니다. 대공비 후보 자격으로 대공성에 머물고 있는 궁핍한 후작가의 영애, 테레제. 그녀의 목적은 대공비가 되는 것이 아닌 궁녀가 되는 것. 메이트인 관료 리나에게 매일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위 기사인 제이드가 정기 보고로 인해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막무가내 영애들이 다짜고짜 그녀를 찾아오고...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 일로 분노해 어쩔 줄 모르는 테레제. 그 사건의 결말은... 클라리스와 대공의 방문까지! 알찬 진행이었어요. 리나와 테레제의 우정도 보기 좋고 제이드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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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2권입니다. 책 끝부분의 후기를 읽어보니 가장 좋았던 7화가 만화 작가님의 오리지널이라는데, 소설쪽은 이부분을 어떻게 전개했을지 궁금하네요. 소설의 코미컬라이즈는 변환되면서 그 한계가 종종 느껴지곤 하는데 만화작가님이 만화적 표현을 넣기도 하고 직접 이끌어 가셔서 더욱 재밌게 읽히는 듯 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