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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네편의 단편이 모인 책입니다. 각종 코지 미스터리가 있으며, 물리적트릭과 심리적트릭이 섞인 이야기입니다. 동기보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돋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여전히 논리에 맞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신라가 인상깊습니다. 누구냐보다는 왜에 집중된 만화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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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34 운영위원 Life Commi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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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41권 리뷰입니다. 41권은 세 편의 일본 국내편과 한 편의 페루 마추피추를 배경으로 하는 해외편으로 총 4편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습니다. 그 중에서 첫 번째 에피소드인 "운영위원"은 신라와 타츠기의 학교를 배경으로 일주일동안 운영위원을 맡게 된 두 사람이 학교의 자질구레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우리 나라와 학교 문화가 비슷하지만 다른 일본의 학교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일본의 학교 운영위원의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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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지의 에피소드 추리라는 장르를 하면서 한권에 사건과 해답이 들어간 이야기를 네가지를 우겨넣어서인지 작가의 다른 작품에 비해 빈틈이 자주 발생하는거 같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마지막 신라의 대처 방법중에 소독을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신라를 소독해도 이미 늦지 않았을까? 학생들이 찾아보려는 시도는 했을거 같은데 들어갔다 나오는건 당연한 일이 아니었을까?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범인의 이동속도가 너무 빠르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선 사망추정시간을 어떻게 속였을까? 네 번째 에피소드에선 증거인멸을 왜 안 했을까? 살인에 쓴 물건을 기념으로 계속 가지고 있는 사이코 패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