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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도 상처가있지만 신지또한 성장배경에 상처가많아서 비뚤어지게된것같은데 서로서로 시련을 겪고 경험해가며 성장하고 서로 제대로 소통하게되서 둘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비뚤어지고 지금은 쓰레기같지만 표현하는법을 제대로 배우지못한 신지와 나기가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솔직하게 행동하면서 아름다운사랑으로 진전해나갔음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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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에 지친 한 나기가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 ‘리셋’을 시도하는 이야기다. 나기는 회사와 연애에서 상처를 입고 도망치듯 퇴사해 조용한 동네로 이사한다. 무기력 속에서도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조금씩 마주한다.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던 사람이 자기 호흡을 되찾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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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나기의 휴식> 6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제목이랑 미리보기만 보고 나기가 직장 그만두고 남친 떠나서 힐링하는 내용인 줄 알았더니 왤케 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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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기의 휴식 6권을 에스24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서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는데요 코나리 미사토 저/ 박소현 역인 점과 루나코믹스라는 출판사에서 2021년 03월에 출간했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재밌어요 이웃집 꼬마애가 내 최애다...이 꼬마 엄마랑 나기랑 사귀었음 좋겠음 ㅋㅋㅋㅋ그정도로 남자들은 괜찮은 놈이 없음; 후 나기 엄마 대체 어쩜 좋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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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코나리 미사토 글,그림/박소현의 나기의 휴식 6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나기가 점차 행복해지려고 하는 노력과 도전이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주변 사람들도 점점 좋은 사람들도 생기고 때론 아닐때도 있지만 너무 우울해 하지않고 이겨내려는 나기의 모습이 정말 재밌고 귀엽고 뜻깊습니다. 정말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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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코믹스출판사 코나리 미사토 글,그림/박소현 역 나기의 휴식 6권 리뷰 입니다. 휴식을 끝내고 새로운 직장을 찾으려고 하는 나기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뭔가 나 취업 준비 할 때 또 생각나고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오 오 윗집할머니 커피 필터 의 가다랑어 포 우리는 거 완전 꿀팁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지는 또 최악이었습니다.. 빨리 다음 권 보고싶어요..이년이 지났는데 언제 나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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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의 휴식 6권 입니다. 곤의 심경변화와 신지와 나기의 관계 정리 및 나기의 어머니 등장으로 평소보다 더 왁자지껄 정신없는 6권이었습니다. 특히 나기에게 큰 트라우마와 벽같이 느껴졌던 나기의 어머니는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는데 읽는 내내 답답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7권이 궁금하게 6권이 마무리 지어져서 얼른 정발되었음 좋겠네요. 일본에서는 10권까지 나와서 놀랐습니다. 출판사 관계자분들이 힘내서 내주셨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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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22년 3월 현재 원판은 9권까지 나왔던데요...! ㅠㅠ 라이센스 판 6권이 나온지 만 1년이 되는군요 뒷권 빨리 잘 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어요. 언젠가도 했던 얘기지만 자아찾기 물은 이제 많이 읽어서 어느정도 뻔한 공식을 달린다고 생각했는데 그 와중에도 나기의 휴식은 신선해요. 6권에서는 영화를 좋아하는 할머니 일화가 인상적이었네요. 말씀 그대로, 인생의 미로에서 갑툭튀 연장자나 누군가 선지자같이 한 마디로 깨달음을 주는 거- 과연 현실에 그런 일이 있다면 웃어버리겠지요. 아무리 뜻깊은 말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때가 되어야 쓸모가 생기는 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의 힘을 받아 긍정파워로 일어서려는 나기 또한 오히려 반대편으로 폭주중인 것... 6권에서는 자신감없는 나기 성격의 원인인 어머니에 대해서 더 파헤쳐지네요. 어머니 또한 이유있는 빌런인 것. 자신의 인생을 남에게 맡기도 흘러가는대로 당장의 해야할 일만 서툴게 해치운 결과로 남은 인생... 언제나 생각해보게 하는 나기의 휴식, 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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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수미 일관, 잔잔한 어머니에 의한 구속을 느끼게 하는 권이었습니다.이 엄마, 섬뜩할 정도로 어둠이 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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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치만 보고, 맞춰주기만 하던 여주인공 나기의 성장이야기입니다. 그림체 좀 따지는 편이라 약간 망설여졌지만 많은 분들이 추천하길래 읽어보게 됐어요. 예쁜 그림은 아니지만, 판타지가 아닌 현실적인 이야기라 공감이 돼요. 6권은 나기가 재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이야기예요. 뒷부분은 나기 어머니께서 나오시네요. 신지와 곤은 뒤늦게 나기의 소중함을 깨닫는 걸까요. 다른 사람과 잘 되어가는 듯 하더니 뒷북이네요. 근데 전 두 남자 다 마음에 안 들어요. 나기야 그 남자들은 아닌 것 같아. 나기가 좀 더 성장하고 마음이 단단해지면 다른 좋은 사람 만났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