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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에단 해링턴 여주 : 이제이 에단을 배가 고프면서도 그의 샌드위치를 공짜로 받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는 제이에게 첫눈에 반했고 오랜시간 그녀를 찾게됩니다. 그리고 그녀와 재회를 하게됩니다. 친모에게 버림받은걸로 모자라 친부의 아내로 인해 미국에 버려졌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서 빅토리아 호텔의 해결사가 된 여주와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존심을 잃지 않은 그녀에게 반했고 그리고 찾아다녀고 그녀를 운명적으로 만나고 그에게 열심히 들이대는 남주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신과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기에 그리고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크기에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남주에게 경계를 하고 거리를 두는 그녀와 일로 인해 간곳에서 자신을 버린 아버지와 그의 아내와 재회를 하게되고 자신을 버린것을 당연한게 생각하는걸로 모자라 에던과 친밀한 그녀를 보고 그녀를 이용하려고 하는 그들로 인해 다시한번 상처를 입은 그녀를 보면서 안타까웠지만 곁에 있어준 남주로 인해 조금씩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알리시아 작가님의 야한 연애 1권 리뷰입니다. 외국인 남주, 순정남, 능력녀, 능력남, 재벌남, 재회물 키워드는 이정도 되겠습니다. 19살에 처음 만난 여주를 잊지못해 15년이나 찾아다닌 남주, 여주바보인 남주입니다. 재회한 후 직진모드입니다. 여주는 어린시절 상처가 있지만 남주로 인해 치유받고 사랑받고 사랑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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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주, 첫사랑을 기다려온 남자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의 재회라는 설정에 꽂혀서 봤는데 남주가 직진을 하는터라 그냥 스트레스 없이 봤습니다. 이런 남주 세상에 없다는걸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듯한 남주라 그런가 괜찮았어요. 남주가 취향인데다가 특히 여주에 대한 집념이 아주... 그 어릴 때 만났던 여주를 찾아서 이렇게 긴 시간 쫓은 남주 설정이라서 그런가 그거 하나 최고였습니다. 여주와 만난 이후로도 달달하게 이어지는터라 괜찮았어요. 좀 유치한 대사들도 있고 이게 이렇게 될수 있나 싶긴 하지만 로설은 판타지잖아요.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