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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04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대공비 후보에 관심이 없던 테레제의 생각처럼 흘러가는 전개였습니다 제이드와의 관계때문에 다음 권이 발행되는 것 같은데 지금같은 결말이어도 잘 마무리되는 느낌입니다 잘 봤습니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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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03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테레제가 납치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의외의 인물이 악의 무리여서 당황했습니다 흥미로운 전개에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테레제와 리나의 우정이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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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02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평민이라고 괴롭힘을 당하는 리나를 구해주고 친해진 두사람은 서로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 와중에 얽히는 대공비 후보들과의 관계가 점점 복잡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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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01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생활력이 강한 주인공 테레제는 대공비 후보에 뽑혀 성으로 가게 됩니다 정작 대공비 후보에는 관심이 없고 궁녀로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주인공이 재미있었습니다 |
| 4권이 너무 오래 안 나와서 기다리다가 이리저리 내용을 찾아봤는데 그래도 직접 읽는 게 더 재미있네요. 딱 끝나도 좋았을 결말을 보여주고 새로운 장이 시작이 됩니다. 그림이 예쁘고 내용도 무난해서 재미있기는 해요. 계속 정발이 됐면 좋겠내요, |
| 와타리 마카나/세오 유리/오카야 작가님의 '대공비 후보지만 견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2권 리뷰입니다. 후작가인데 여주가 가난하다는 설정에 초반에는 고개를 갸웃했지만 스토리가 재미는 있으니까 아무렴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여주가 대공비가 아닌 궁녀를 목표로 대공저에 들어가고, 영애들한테 괴롭힘받는 리나를 친구로 만드는 게 주요 내용이네요. 남주 분량은 아직 적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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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밌는데 4권이 나오는데 오래 걸려서 이 타이밍에 읽기 잘했단 생각입니다. 대단원의 원작 1권 마무리권수거든요. 원작 한권의 내용이 얼추 다 정리되었습니다. 가난한 후작 영애 테레제를 납치한 건 야심만만한 이웃 나라 바르바국이었습니다. 테레제를 대공비로 착각해서 벌어진 사건이었지만 결국에는 무사히 사건이 마무리됩니다. 만화에는 그 인물의 후속이야기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이 과정에서 테레제의 귀여운 맹활약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에요. 테레제의 궁녀 시험이야기가 아무래도 대단원의 막이 되는데요. 이것도 중요하지만 러브라인도... 오~오~ 역시...했지만 그렇습니다. 2부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까요. 기대되는 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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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템포가 빨라진 3권입니다. 4권이 최근에 정발됐는데...3권을 진작에 읽었다면 기다리느라 힘들었을것 같아요. 그젓도로 진전이 있는 3권입니다. 격렬해지는 대공비 쟁탈전 속에서 여성 관료를 목표로 하는 가난뱅이 후작 영애 테레제. 클라리스나 대공님과의 사건도 일단락되고 성에서 유의미한 생활을 보내던 중, 어느 날 테레제한테 대공님이 보낸 장미가 도착합니다. 대공님이 보낸 장미는 평범한 장미가 아니라 중요한 장미. 장미의 변화에 테레제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고... 마리에타와의 다과회 자리에서 테레제는 납치를 당하고 그 일은... 쭉쭉 진행되는 이야기가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얼른 읽어 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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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무 귀엽고 재밌습니다. 여주인 테레제가 너무 좋아요. 씩씩하고 귀엽고 강인한 그녀. 2권에서도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졌습니다. 대공비 후보 자격으로 대공성에 머물고 있는 궁핍한 후작가의 영애, 테레제. 그녀의 목적은 대공비가 되는 것이 아닌 궁녀가 되는 것. 메이트인 관료 리나에게 매일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위 기사인 제이드가 정기 보고로 인해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막무가내 영애들이 다짜고짜 그녀를 찾아오고...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 일로 분노해 어쩔 줄 모르는 테레제. 그 사건의 결말은... 클라리스와 대공의 방문까지! 알찬 진행이었어요. 리나와 테레제의 우정도 보기 좋고 제이드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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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타플랫폼에서 너무 재밌게 읽어서 겸사겸사 이북 구매까지 하게되었습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예쁘구요. 다만 아쉬운건 아직까지도 4권까지밖에 정발되지 않았다는것! 이야기의 시작은 그렇습니다. 불철주야 절약하며 생활하는 궁핍한 후작가의 영애, 테레제. 어느 날 대공의 심부름꾼으로 근위기사 제이드가 후작 저택에 찾아와 테레제가「대공비 후보」가 됐다는 소식을 알려줍니다. 테레제는 가난한 귀족이기에 대공비에는 흥미가 없지만 무시못할 조건에 결국 대공비 후보로서 대공성에 들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제목의 의미를 알수있는데요. 테레제는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안하무인 영애들과의 대공비 쟁탈전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3권까지는 읽어서 대충 진행은 아는데... 1권에서도 여러 사건이 발생해서 이야기 진행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