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나리 미사토 작가의 그림체는 익숙한데, 내용은 생소하네요. 표지 그림부터 이미 휴식의 느낌을 풍겨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도 더 잔잔하네요. 나기가 어떻게 휴식을 취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는지가 궁금해서 고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좀 더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조오금 실망스럽네요. 2권까지 보게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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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코나리 미사토 글,그림/Leigh 역자님들과 출판사 루나코믹스에서 출판된 나기의 휴식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요 골때림...남자 주인공들 둘다 별로고 걍 나기 혼자 잘 살았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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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리 미사토 글,그림/Leigh 역자님들의 출판사 루나코믹스에서 출간된 나기의 휴식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는 이 만화가 재미있어요 뭔가 현실적이고 근데 또현실에 있으면 혈압 올라서 죽을 것 같고 아주 만화로써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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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가 고향으로 가게 될 줄은 몰랏는데...중간중간 보통 만화처럼 남자주인공이 도와주기를 주변사람이 도와주기를 하는 순간적인 기대?릍 하면서 보게되지만 언제나 나기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완벽한 결말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이상하게 빠져버림..근데두 그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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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대사나 작가가 말하고싶은바를 표현해내는 능력이 대단한것같음...이런간 대체 어떻게 실력을 키운걸까 작가가 인생 300년은 산거같음 나기 엄마도 처음 나왓을때 진짜...울엄마버는거같고 힘들었는데 다보고나면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좋아지게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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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아 신지 첫등장햇응땤 캐디가 아쉽다생각햇는디 보면볼수록....먼가 정이드는....둘이 스낵바에서 투닥투닥하는게 ㅈㄴ웃김..새삼 가모치인가 모모치인가 저사람도 계속해서 나기ㅇ휴식에 나어는것도 웃기다.. 인생 샇면서 첫인상이 쌉구렷던 사람도 같이 지내다보면 ㄱㅊ은구석도 보고 친해지규...그렇게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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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재밋당 근데 중간중간...뭐라해야되냐 나기처럼 계속 멀 가르치려하고 복세편살하게 살고싶은데 의미부여하는 내용들때문에 재밋데 보다가도 멀리하게 되는 만화책...ㄱ- 그래두 또 생각나서 찾게됨 뜨문뜨문하게 보다가 오랜만에 다시봣는데 재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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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같은 동아시아라 그런지..한국이랑 비슷한 사회분위기가 있음 그래서 보면서 공감하게되는 장면들이 많다... 3권은 휴식을 찾아 떠난 나기가 곤한테 엮이는 내용인데.....하....근데먼가 그럴듯함 .... 재밋게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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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일드 너무 재밋게봐서 고민고민하다가 만화책까지 결제함... 초반부는 일드랑 되게 비슷해서 계속 재밋을지 아닐지 깅가민가하깅 하는데... 중간중간 나기 독백같은게 드라마보다 더 세세하게 알 수 있어서 결제한거에 대해 후회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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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해당 페이지로 들어갔더니 품절 상태군요. 발행한지 1년도 채 안 된 책이(그것도 완결편인데) 품절이라니… 당황스럽네요. 남들의 눈치를 과하게 보는 착한 아이였던 나기는 퇴사 후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건강하게 보여줌으로써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쓰레기 같은 전 직장 사람들과 이상한 남자친구(들), 정신적으로 옥죄어왔던 엄마 등 나기를 편할 대로만 대했던 이들과 반대로 이웃집 모녀와 스낵바의 마담과 직원들 등 있는 그대로의 나기를 받아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다양한 경험과 인물들에 의해 스스로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된 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나기의 휴식> 12권을 덮었습니다. 나기,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