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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욕심 병에 걸린 적이 있었다.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시기가 있지 않을까?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이라는 책의 판권을 열어보니 2017년이다. ‘아, 나는 2017년 그 병을 앓았구나.’ 읽은 듯 읽지 않은 듯 낯익지만 낯선 책을 책장에서 꺼내 보면 거의 그 시기이다.
열정적으로 회사에 다니던 시절에는 조직 생활을 하며 ‘경영학’ 분야의 지식에 목말라 있었다. 조직 문화, 경영 평가, 고객 분석, 이런 업무들을 처리하다 보니, 서점에만 들리면 자연스레 경영서를 집어 들곤 했다. 그때 사두었던 책 중 하나가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이다.
이 책은 사회, 공공, 영리 부문에서 리러십과 경영에 관한 독창적인 생각을 공유 중인 프랜시스 헤셀바인 리더십연구소(前 비영리조직 경영을 위한 피터 드러커 재단)의 창립 25주년을 기념한 책이다. 책의 큰 줄기는 피터 드러커가 리더들에게 던지는 간결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경영의 본질을 다룬 다음의 다섯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미션은 무엇인가 - 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2. 고객은 누구인가 -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3. 고객가치는 무엇인가 - 그들은 무엇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가? 4. 결과는 무엇인가 - 어떤 결과가 필요하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5. 계획은 무엇인가 -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러한 다섯 가지 질문을 큰 축으로 가장 적합한 대안을 도출해 내는 방법을 세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옮긴이의 말처럼 이 책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단순하고 고루해 보여도 이것이 경영 그리고 리더가 반드시 지켜야 할 근본이라는 사실에 공감한다.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읽어 봤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앞으로는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다른 책보다 먼저 읽어보자고 다짐하며 책장을 덮었다.
처음 읽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릴 뿐, 다음에는 금방 읽을 수 있을 듯하다. 각 장의 말미에는 어떻게 현장에 활용하는지 유명인들의 경험담이나 조언이 실려 있어 활용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준비된 자에게 행운이 찾아온다고 하지 않는가. 조직 생활을 하는 회사원이라면 누구라도 그리고 멋진 직장인을 꿈꾸는 취준생이나 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The e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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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질문'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꽂혀 있을 때 이 책이 출간되었더랬다. 그래서인지 고민 1도 안 하고 구입했었고. '심각한 오류는 잘못된 답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정말 위험한 것은 잘못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내게 바로 구매버튼 누르게 한 한 줄.
사업이 혼란에 빠졌다. 조직이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다. 이 때 가장 급선무로 바로잡아야 할 것은 '질문'. 나는, 조직은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저자가 던지는 질문 다섯가지. [미션] 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조직의 목적과 존재 이유. 스스로 미션을 설정할 것. 미션은 조직의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고 쉬워야 한다, 장기적 안목. 오늘 할 일은 무엇인가를 질문하고 계속적으로 피드백.-
[고객]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의 기준은? 고객은 고정되지 않았으며 나보다 한발 앞서 나간다는 걸 분명히 알고 빠르게 파악해나갈 것.-
[고객가치] 그들은 무엇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가? -고객들이 가치있게 생각하는 건 무엇? 답은 고객들로부터. 답을 짐작하지 말고 고객들에게 질문을 던져 파악할 것.
[결과] 어떤 결과가 필요하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조직은 평가를 받는 게 당연하며 그에 따라 판단, 집중해서 무엇을 남기고 강화하며 무엇을 없애야 할지 결정한다.-
[계획]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책임과 역할을 확실히 하고 방향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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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피터 F. 드러커 작가님의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을 대여 구입하였습니다. 질문이 없다면 통잘도 없다! 라고 하면서 피터 드러커는 심각한 오류는 잘못된 답때문이 아니라 잘못된 질문을 던지는것때문에 생긴다라고 역설하는데 드러커가 말하는 잘못된 질문이 어떤것인지 궁금해서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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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은 경영의 본질을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찾는 책으로, 조직과 개인이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는 핵심 질문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들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그것을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리더십과 전략적 사고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는 경영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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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리더십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종종 들고는 했는데 마침 발견하게 된 책이라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게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꽤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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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프랜시스 헤셀바인, 조안 스나이더 컬이 함께 쓰고, 다산북스가 발간한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역시 경영학의 구루인 피터 드러커답게 많은 가르침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피터 드러커가 던지는 5가지 질문, [미션]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고객]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고객가치] 그들은 무엇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가?, [결과] 어떤 결과가 필요하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계획]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를 항상 마음 속에 담아두어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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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출판사, 피터 F. 드러커 작가님의 <eBook [대여]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세계 최고 리더들의 인생을 바꾼>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전 세계 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피터 드러커의 5가지 질문이 너무 궁금했어요. 정확한 질문의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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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F. 드러커 저의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세계 최고 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잘봤습니다. 질문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궁금해져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나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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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리더들의 지혜를 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메타인지적인 내용을 강조하고 있어서 우선 자기부터 잘 분석하고 개선을 해야함을 또다시 느꼈습니다. 그리고 존재의 의유도 생각을 해야하며 성공하고 싶다면 어떤 생각방식으로 살아야하는지를 이 책에서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저도 삶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런부분에서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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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경영 철학이 담긴 다섯 가지 질문에 관한 책입니다. 고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 조언들이 담겨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규모에 상관없이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