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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이퍼블릭의 “나만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엘라스틱 서치” 를 리뷰합니다.
책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소개는 비제이퍼블릭 블로그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엘라스틱서치> 이를 통해 살펴보면 도서 내용의 중점 방향과 독자 타겟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엘라스틱서치를 빠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각화 도구 키바나를 집중적으로 배운다. - 데이터 분석가나 개발자의 도움 없이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결과물을 응용할 수 있다. - 마우스만으로 데이터를 적재하고 시각화 대시보드를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엘라스틱서치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성해보고 싶은 분 - 보유 중인 업무 데이터(액셀, CSV)만으로 고품질의 대시보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 - 운영 중인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을 찾는 분
도서는 엘라스틱서치 입문자를 타겟으로 하고, 이 중 시각화 도구 키바나를 집중적으로 익히고 키바나를 통해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둡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IoT MQTT 브로커와 하둡, 카프카와 스파크로 이뤄지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접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요소로 엘라스틱서치가 추가되면서 그 전부터 기술 블로그를 통해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엘라스틱서치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의문이 데이터베이스가 있는데 왜 굳이 엘라스틱서치를 사용해야 하지? 라는 의문이었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과 동시에 관심있게 본 기술 블로그 내용도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 <[엘라스틱서치 알아보기 #2] DB만 있으면 되는데, 왜 굳이 검색>
도서 리뷰는 기본적으로 내용이 충실한지, 응용-확장을 할 수 있는지, 도서 자체의 편집적인 요소를 보고자 합니다. 우선 목차는 크게 아래와 같이 나뉘어 있습니다.
2장에서는 엘라스틱서치의 주요 API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3장에서는 엘라스틱서치의 구축에 대해서 다룹니다. ELK Stack이라고 불리는 Elastic Search와 Log Stash, Kibana 각각의 구축뿐만 아니라 분산 환경과 비츠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배웁니다.
4장부터 7장이 데이터와 키바나를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데, 우선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로그스태시(Logstash)를 우선 접해야 합니다. 키바나와 함께 ELK Stack의 가장 중요 요소인 로그스태시(Logstash)는 모든 로그 정보를 수집하여 DB나 Elasticsearch와 같은 하나의 저장소에 출력 관리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스프링 프레임워크 기반의 데이터 적재라는 다양한 상황도 고려하여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5장부터는 키바나를 사용하여 데이터 시각화하는 것을 다룹니다. 작가가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본 도서는 키바나를 사용한 데이터 시각화에 많은 내용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5장부터 7장까지 키바나의 시각화가 이 책의 핵심이고 물론 그 이전에 데이터 적재 역시 시각화를 위한 준비입니다.
본문에서는 선별진료소라는 엑셀 데이터를 업로드를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적용 사례와 활용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고 작가의 활용 노하우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데이터의 적재, 활용과 시각화라는 초점으로 엘라스틱서치와 키바나에 대한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뤘다고 생각합니다. 입문 레벨에서는 접하기에 이미 충분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고, 각 메뉴 사용으로 응용 역시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도서 편집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본 도서는 상당히 많은 그림과 테이블을 사용하여 설명하여 입문자의 눈높이를 잘 맞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의 갖가지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내용을 조금 더 할애했으면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가령 IoT를 위한 하둡 에코 시스템을 만든다고 가정했을때 시스템 구성을 예를 들었을때 시스템 구성 요소들과 서로간의 연동에 대한 내용 같은 부분이 추가되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비제이퍼블릭에서 리뷰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